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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목회 영성 목회 복음 목회 작품 목회 능력 목회
부흥 목회 열정 목회 섬김 목회 영광 목회 다리 목회
나는 자라면서 역사적인 혼돈과 고통의 상황속에서 민족의 가슴마다 맺혀 흐르는 한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개척을 시작하면서 조국과 민족의 영혼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다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말씀이 이사야서 40장 1절이다.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Comfort, comfort my people, says your God"


그래서 교회의 표어를 "삶에 기쁨을 주는 교회"로 정하고 민족에 기쁨을 심는 목회를 갈망하며 일하고 있다. 아마도 누구든지 내가 전한 복음을, 예배의 현장에서든지, 설교 테잎을 통해서 한편만 들어도 금방 나의 기쁨목회철학이 메시지속에서 드러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쁜일상으로 신앙의 진정한 기쁨과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통의 아름다움을 놓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잃어버렸던 흘러넘치는 기쁨을 회복시키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목회자에게 주신 일차적인 사명(First mission)이라고 확신한다. 교회당에 들어올 때 성도들의 모습과 표정이 갈때는 달라져 기쁨가득한 모습으로 표정으로 가는 것을 보는 것은 목회의 보람중에 하나이다.
성도들은 바리세인과 같은 외식하는 지도자나 율법사같은 직업적인 말쟁이나 셀롯당원과 같은 과격한 사회주의가자 아니라 영성있는 선지자와 같은 지도자를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
생명을 잃고 화석화 되어가는 이 시대의 교회는 목회꾼이 아니라 참된 목자를 찾고 있다. 영성있는 목회자는 사막과 같이 건조한 지도자(dry leader)가 아니라 생수를 쏱아내는 폭포같은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서울영광교회에게 맡겨주신 위대한 사명(Great mission)은 새천년의 영성리더가 되고 영성리더를 기르는 일이다.
누가 이 세상풍조에 밀려가는 교회에 다시 풀이 돋게하고 숲이 우거지게하며 시내가 흐르고 새들이 노래하게 할것인가 ? 이에대한 해답은 스가랴서 4장 6절을 성경은 답하고 있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Not by might nor by power, but by my Spirit,"


나는 성령의 기름부우심의 능력과 영감을 통하여, 메마른 심령을 안고 살아가는 고통의 상황을, 공법을 물같이, 정의를 하수같이 흘려 보냄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성목회를 꿈꾸고 있다.
강단에서 외쳐야할 목회자의 복음의 외침은 전통적인 교리나 신학에 매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복음을 전하는 사랑의 피소리여야 한다. 오늘날 조국교회는 영적부흥을 절박하게 필요로 하고 있다. 메마른 전통과 복음을 떠난 자유주의는 영적갈망(Spiritual eager)으로 가득찬 영혼을 만족케할수 없다. 교회는 세상가운데 있고 세속의 풍조와 갚이 관계를 맺고 있어, 세상을 향한 복음의 영향력(influencing power)은 그 파동이 약해져가고 있다.
로마서 1장 16절의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음으로, 복음에 물을 섞는 "물탄 복음" 아닌 원색적인 복음을 증거하여야 영혼을 변화시킬 수 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오늘날과 같이 날마다 새로운 지식과 정보로 가득 차는 세상 한가운데서 한권의 책(Bible)에 미친다는 것은 어리석은(foolish) 일처럼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위대한 영적인 각성과 신앙 부흥 한가운데에는 언제나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서의 권위를 회복하게 되는 일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러한 부흥 한가운데에는 성경이 곧 자유케 하는 위대한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성경속에서 체험한 설교자들이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오해나 변질이 없이 감격적으로 생동적으로 실제적으로 그때의 예수 그리스도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여야 한다.
나는 영적스승인 손병호박사님으로부터 학위과정을 공부하면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되었다. 내 심장에 박동이 멈추고, 흐르던 피가 식고, 내 혀가 굳어져 말할수 없을때까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만을 평생외치는 메신저(messenger)가 되기로 작정하며 목회한다.
우리시대에 수많은 목회자들중에 시선을 끄는 방법을 거머쥔 사람들이 반짝하고 나타났지만 곧 사라져 버리곤 한다. 작품과 같은 인생은 세월이 흘러 갈수록 그 진가(value)가 드러난다. 그리고 더 많은 세월이 흘러 갈수록 사람들로 하여금 그 사람이 인생을 본받고 싶어하는 갈망을 느끼게 만들어준다. 그의 생애의 기록들이 빛바래 갈수록 그의 인생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는 감동은 더욱 찬란한 빛을 바란다. 찬란한 작품(Shining work)과 같은 인생을 살고 싶고, 작품과 같은 목회를 하고 싶다.

이사야서 5장 2절에 극상품 포도나무를 기대했지만 들포도가 맺혀있는 포도원을 보고 하나님을 가슴아파 하셨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를 맺혔도다"
"He dug it up and cleared it of stones and planted it with the choicest vines. He built a watchtower in it and cut out a winepress as well. Then he looked for a crop of good grapes, but it yielded only bad fruit."


나는 진실로 극상품 포도가 열려있는 포도나무 가득한 포도원(grapery) 을 하나님께 드리고 싶다. 이를 위하여 나는 관제(drink offering)와 같이 부음이되도록 생명과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야 한다면 오직 주만을 위해 흘리고 싶다. 이는 내 평생의 소원이다.
전사역자와 평신도지도자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하여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한다. 성령의 능력안에서 복음에 참된 의미에 직면하게 될 때 그리스도께 사로잡히게 된다. 물이 바다를 덮는 것과 같은 거룩한 능력이 목회현장과 복음사역을 통하여 나타나 온세상이 복음의 진리앞에 굴복하게 된다.
교회가 하나님의 주권(God's sovereign power) 아래서 생명의 능력과 말할 수 없는 기쁨을 회복할 때 교회에는 성령의 능력이 뚜렷이 함께하였다.
고전 4장 19-20절에는 교만한자의 말을 알아보지않고 그 능력을 알아보겠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자는 능력이 있다고 선포하고 있다.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의 말을 알아 볼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 보겠노니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I will come to you very soon, if the Lord is willing, and then I will find out not only how these arrogant people are talking, but what power they have.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a matter of talk but of power."


우리는 하늘의 능력을 절실하게 간구하여야 한다. 그것은 언제나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싶어하는 마음의 소원에서 비롯되어야 한다. 성령의 놀라운 역사와 기적은 표적이 되어 증언하는 말씀의 선포를 참되다 인쳐주는 하나님의 보증인 것이다. 나는 신학을 하기전에 강력한 성령의 임재의 체험을 통해서 하나님의 기적의 세계를 맛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어주셨던 능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병에서 저주에서 악한 영들에게서 놓임받도록 기도하였고 명령하였다.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기적을 체험하도록 성령님은 능력으로 후원하시고 역사하셨다.
우리교회에 오면 제일 눈에 뛰는 문구는 "주여 ! 이생명에도 기적을 주옵소서 !" 이다.
나는 하나님께로 부름받는 날부터 한번도 부흥(revival)에 대해 생각하지 않은적이 없다. 사모하여 가슴에 한처럼 남아버린 조국교회에대한 영광스러운 부흥의 열망이 내속에서 타오르고 있다.
한 시대에 믿음의 영웅이었던 하박국 선지자는 하박국서3장 2절을 통해서 허물어져가는 신앙과 영적침체를 바라보며 뜨거운 가슴으로 부흥과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O LORD, I have heard thy speech, and was afraid: O LORD, revive thy work in the midst of the years, in the midst of the years make known; in wrath remember mercy."

어느날 찰스 피니의 전기를 읽다가 그의 기도문이 어느새 나의 기도문이 되어 십수년이 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구하는 기도가 있다.
주여 ! 내가 서 있는 곳에 부흥을 주옵소서 ! 주여 ! 내가 살아서 부흥을 보게 하시고 죽어서도 부흥을 보게 하소서 ! 주여 ! 부흥이 아니면 죽음을 선택하겠나이다. 평생에 내 입에서 터져나오는 기도문이다.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힌 자들이 가는곳마다 머무는 곳마다 서는곳마다 영적 각성과 부흥의 역사가 있었다. 내가 말하는 부흥이란 단지 숫자적인 부흥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식어져버린 가슴들이 타는 가슴으로 변화되는 심령의 부흥과 그 불길의 확산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교회는 거룩한 열정이 있어야한다. 열정이 없는 사역에는 열매를 기대할수 없다. 열정의 사역에 기적이 따른다. 목회자는 하나님이 맡기신 것을 위하여 타오를 수 있는 정서가 준비되어야 한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I know thy works, that thou art neither cold nor hot: I would thou wert cold or hot."

우리는 지금 영적인 냉담함(Spiritual coldness)이 교회를 뒤덮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예배는 형식화되고 교인들은 죄에 대한 각성과 잃어 버린 영혼에대한 열정이 식어가고 있다.
하늘의 진리를 그 거룩한 열정(Holy passion)으로 불붙여 교회 구석구석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냉담함의 덤불들을 사르도록, 좋으신 주님을 위하여 신령한 사랑과 열정으로 불꽃처럼 살아가는 목회자가 되어야 하겠다.
열정의 복음증거는 저들의 여린 속살을 단쇠에 지지는 것처럼 확실하게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변화되게하는 능력이 있다.
나는 열정으로 목회한다. 설교든 상담이든 심방이든 열정으로 시도한다. 그 어느것보다도 거룩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으려고 몸부림치는 거룩함을 향한 열정의 갈망이 없다면 나는 이미 하나님의 시선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열정으로 내게 주신 주님의 소원을 이루워드리는 열정의 비젼 메이커가 되고 싶다. 나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나를 만나서 "목사님 그때 그 열정이 그대로 군요 !"라고 말한다. 나는 이말이 세상에 어떤 말을 듣는 것 보다도 좋다.
권위(authority)는 강요에서 오지않고 섬김에서 온다. 주님이 섬기셨던 것처럼 겸손히 섬길 때 하나님의 세우심과 높이심을 경험하게 된다.
목양에 흘러넘치는 모든 것이 있다해도 섬김과 사랑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니다. 한줌의 꼴을 먹이고 한 모금의 물을 주어도 양을 섬기며 사랑하고 그 관계의 가치를 아는 섬김과 사랑의 정서에서 참목회는 이루워진다.
마태복음 20장 28절에 "예수님의 섬김의 도를 따라 섬기는 것이 참목회이다"라고 나는 확신한다.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Even as the Son of man came not to be ministered unto, but to minister, and to give his life a ransom for many."


목회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을 모르고, 무지와 무감각(insensibility)의 상태에서 불순종과 타락으로 황폐해진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시대의 군중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성령과 함께 흐느끼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영혼을 섬기며 그들을 변화시켜야 한다.
목회자가 자기 자신의 죄에 대한 심오한 각성과, 그리스도의 구속에 대한 절박한 필요 그리고 세상의 잃어 버린 영혼에대한 구령의 열정을 소유하고 시대와 역사를 섬기고 영혼을 섬길 때 하나님께서는 소망 없는 교회와 역사속에 각성과 부흥으로 개입하실 것이다.
나는 인생에서 가장 슬픈일은 "하나님의 영광이 그 생명에서나, 그 가정에서나, 그리고 그 민족에서 떠난 것" 라고 확신한다.
하나님의 영광의 신학(Theology of glory)에 관심을 같게된 동기는 민족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것을 슬퍼하며 호렙산 바위틈에서 엎드려 통곡하며 "주여 ! 이민족에 다시한번 하나님의 영광을 주옵소서"하고 간절히 기도하는 모세를 성경의 출애굽기를 여행하다 보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 이후로 나는 하루도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지 않은적이 없다. 이 민족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기를 그리고 서울도성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기를 기도할때마다 구하게 되었다.
교회의 명칭도 이 슬픔의 도성 이 영적으로 황폐해진 도성에 영광을 구하는 마음에서 "서울영광교회"라 칭하게 되었다. 지푸라기 같은 인생의 허무함 너머에서 온 땅과 하늘에 가득 찬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던 시편의 기자처럼(시108:3-5절) 하늘위에 광대하시며 그의 영광과 진실이 궁창에 미치는 것을 보며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위에 높으시기를 원하나이다 !"라고 고백하며 춤을추며 찬양하고 싶다.
하나님의 영광의 신학의 선지자라 부를 수 있는 이사야 선지자는 이사야서 42장 8-9절에 하나님의 열망을 소개하고 있다. 하나님은 그 어느것 과도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 양보할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계시다. 그것은 하나님 자신의 영광이다.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I am the LORD; that is my name! I will not give my glory to another or my praise to idols"


하나님이 지극한 영광(Extreme glory) 가운데 이 땅에 있는 백성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시고 친히 거룩한 능력으로 그들 가운데 함께하시사 그들이 온 땅위에 구별된 하나님의 사랑받은 자녀임을 드러내는 것이야말로 영광의 회복의 축복인 것이다.
나의 목회의 중점(median point) 중에 하나는 주님의 자녀들을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며 미래 사회의 주인공(hero)으로 세상과 교회에 파송하는 다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녀들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허약한 관계, 불편한 관계, 어색한 관계가 된다면 우리의 역사의 미래는 없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리의 후대가 깊어지도록, 하나님의 은혜의 불에 접촉되도록,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experience) 하도록 지도해야 한다.
권총의 총신이 10cm밖에 안 되지만 어느 방향으로 골라서 쏘느냐 에 따라 그쪽 방향으로 날아간다. 좋은 방향으로 쏘면 평생 좋은 방향으로 나가고 나쁜 방향으로 쏘면 평생 나쁜 방향으로 나가는데 성경은 그 해답을 잠언 22장 6절에 기록해 놓고 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Train a child in the way he should go, and when he is old he will not turn from it."


가정은 자녀가 중심이고 목적이다. 부모는 자녀를 위해 이사하고 자녀를 위해 돈을 벌고 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쏱는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는 어른들이 중심이고 목적인 것 같다. 그래서 성도의 숫자를 말할때는 아이들의 머리수는 제외되고 있다. 거기에는 헌금을 할수 없는 경제성이 없는 것이라는 세상의 경제논리(Economy logic)가 파고들어온 결과가 아닌가 싶다. 교회는 가정 같은 교회 가 가장 좋은 교회이다. 교회의 모든 어른들이 교회에서 자라나는 모든 아이들과 청년들을 자기 자식 처럼 생각하고 저들에게 투자하고 관심을 가져야만 건강한 교회, 지금 보다 5년 10년 후가 좋은 교회를 만 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분명히 우리가 보지 못하는 세대에 또하나의 다리가 되어 시대를 주도권을(hegemony) 쥐고 종교는 물론이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모든 분야에 복음의 영향력을 미치게 될것이기에 어린이 주일학교와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관심(concern) 을 쏱는 목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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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영광교회 주소 : 우)158-09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95-6 /상담 TEL: 010-2266-9262
*대한예수교 장로회 김포영광교회 주소 : 우)415-748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324 / 상담 TEL : 031-987-0697
 박영민 목사 E메일 : pastorlove@hanmail.net / 박영민 목사 휴대폰 : 010-2282-6679 / 인터넷 전화 : 070-7377-6679 [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