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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민 목사는 쇠약한 강단과 피상적인 신앙이 일반화되고 있는 영적으로 메마른 시대에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흐르는 생명의 생수를 강같이 흐르게하는 수로가 되고, 복음을 나르는 수레가 되며, 복음을 수종드는 시녀가 되고, 복음을 나누는 청지기가 되어, "7천만의 조국 동포와, 지구촌 가족들의 영혼에 예수의 피가 흐르게 하리라"는 꿈을 가진 복음의 흡입력을 가진 천성적 설교가(Natural preacher)이다. 설교자를 통해서 증거되는 구원의 피소리가 영적 부흥을 불러 일으키는 우선적인 도구라고 믿고 강단에 설때마다 불을 토하듯 말씀을 증거한다. 무엇보다도, 딤후1장 11절에서처럼 부르심을 받았다는 소명의식(calling consciousness)과, 복음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았다는 사명의식(Mission consciousness)이 투철하다.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반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
"Whereunto I am appointed a preacher, and an apostle, and a teacher of the Gentiles."


교회를 사람으로 가득차게 하는 일은 사람의 힘만으로도 가능하지만, 그들로 하여금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회심한 신자가 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사명으로 무장된 설교자의 외칠때마다 하나님께서 하늘을 열고 부어주시는 거룩한 은혜의 소낙비를 보게된다. 설교를 듣는 회중으로 하여금 영적각성의 역사를 일으키게한다.
박영민 목사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감행하신 엄청난 구원의 역사를 선명하게 현재화 시키고 회중들속에 잠재되어 있는 불신앙(infidelity)을 단번에 무력화시키는 설득력(persuasive) 있는 구속사적 설교를 내품는다. 또한, 말씀이 증거될 때 어두움의 악한영들이 들어나 떠나가는 생명의 권세가 함께 한다.
설교 제목만 보아도 어떤 내용과 예화와 결론이 등장할지 짐작이 가는 판에 박힌 설교가 아니라, 어떤 본문이라도 평이하고 체감적인 언어로 풀어내고 본분에 대한 전혀 색다른 해석을 통해 믿음의 새로운 분별력을 탄탄하게 갖도록 하는 통찰력(insight)이 넘치는 21세기 설교의 가객이다.
그는 정육점에 고기를 싸는 포장지가 신문지에서 위생봉지로 바낀것처럼 복음의 내용은 절대로 바뀌어서는 않되지만 복음을 싸는 포장지는 바뀌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설교한다. 이시대를 사는 인생들은 전통적인 복음적인 타이름(?)으로는 요지 부동이기에, 영혼들을 구원하고 불신앙으로 가득찬 도시 정신의 아성들을 허물어, 온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케하며, 사도행전 8장 8절에서 기록한것처럼 온땅으로 기쁨이 가득찬 공간이 되게하기 위하여, 독특한 새로운 설득력있는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
"So there was great joy in that city"


심오한 성경의 원리와 복음적 신학사상, 신자의 삶의 다양한 국면을 터치하는 탄복할 수 밖에 없는 비유를 동원해서 설교자의 가슴에서 회중의 가슴으로 전하는 실증적 접근(Positive access)을 시도하여 성도들의 삶 안으로 내려 꽂이는 가슴벅찬 기쁨과 감격의 메시지를 선포한다.
그는 자신의 열정을 논리라는 틀에 포장하여 전달할 수 있는 지성이 겸비된 설교자이기를 원하며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를 갖고 있다. 그리고, 그는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가 말한 '불붙는 논리'(Logic On Fire)라는 말을 매우 좋아한다. 지성이 없는 열정은 키를 상실한 배와 같고, 열정이 없는 지성은 엔진이 없는 배와 같이 전진할 수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알기 때문일 것이다.
그의 설교는 감성과 이성의 조화를 통해 세상을 설득하는 탁월한 커뮤니케이터라고 할수 있다. 명검은 칼집도 좋다고 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 복음의 명검은 탁월한 지성을 통해 논리를 구축해야 할것이다. 단순, 명확한 언어와 문장으로 개념화되고 설득력있는 논리와 성령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무장이되면 누구든 쉽게 믿음을 전수할 수 있고, 이단의 사조에 흔들리지 않고 순수믿음을 보존할 수 있게 되며, 이땅에 수많은 영혼들이 주앞으로 회심하여 돌아올줄을 믿는다.
박영민 목사는 낚시밥의 원리를 설교에 적용하며, 소설, 연극, 영화, 통속잡지, 당구와, 카드게임과 시골과 도시와 전세계를 다니며 경험한 사건들이 예화 소재로 동원되고, 은어와 속어를 심지어는 대중가요 가사까지 동원하여 거침없이 쏟아내지만 그의 설교에는 말씀의 폭포수 밑에서 물벼락을 맞고도 달랑 젖은 손바닥만 가지고 강단에 서는 한 천성적 설교자의 열정의 몸부림과, 예수의 심장을 가지고 접근하는 치열한 구도의식이 역설적으로 베어 있어 듣는 자들로 하여금 언제나 맛깔난 생명의 양식이 된다.
그는 성경을 읽다가 고전 9장 22-23절에서 사도바울의 복음선포를 위한 낚시밥원리를 깨닫게 된후로, 여러사람들에게 여러모양이되어 복음전함을 부끄럽거나 두렵게 여기지 않는다.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To the weak I became weak, to win the weak. I have become all things to all men so that by all possible means I might save some. I do all this for the sake of the gospel, that I may share in its blessings."


그의 설교의 독특성은 열정의 찬양이 설교 중간에 삽입이 되고, 주로 시장언어(market language)를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탁월한 특성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는 기존의 설교 방식의 틀을 깨고 감성적 접근방식인 EQ(Emotional Quotient) 스피취와 이야기식 설교 즉 네러티브 프리칭(narrative preaching)의 방식을 선택해서 청중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절대적인 진리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면서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와, 강력한 유머와 상상력을 동원하여 감성을 터치하면서 접근하여 진리로 설득해가는 하나님의 목소리로서의 설교자의 사명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그의 설교를 듣고 있으면, 기쁨의 절정과 은혜의 절정과 영광이 절정의 세계로 인도 받으며 감격의 눈물바다와 흘러넘치는 기쁨으로 영혼이 회복됨을 경험하게 된다.
박영민 목사는 텔레비전 방송 설교가로서 사도행전 13장 42절의 영광을 꿈꾸는 설교가이다. 그의 설교는 불신자도 설교에 집중할수 있는 청중흡입력을 가지고 있는 영상설교가이다.

"저희가 나갈쌔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As Paul and Barnabas were leaving the synagogue, the people invited them to speak further about these things on the next Sabbath."


그는 텔레비전 전도자(TV evangelist)이며 인터넷 방송 설교가로 체널을 돌릴 수 없는 설교와 오페라의 커튼 콜(Operatic curtain call) 처럼 복음의 커튼 콜(Curtain call of gospel)의 역사를 일으키고 있다.
그가 전파하는 복음증거 앞에는 희망이 없는 사막이나, 개간될수 없는 늪지나, 거룩한 땅이 될 수 없는 사마리아가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의 물질적 소음과 혼란으로 파괴된 심령들과 영적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 영적 부흥을 갈망하는 심령에 불을 붙이고, 생수를 쏱아 붙는 이 거룩한 영적 작업은 그가 서는 강단에서 계속되고 있고, 전국각처와 세계각처에, 배고픈 열정(Hungry passion)을 가진 자들에게, 증거되었던 설교테잎이 요청되고 있고, 그 테잎을 듣고 무력했던 영혼이 일어나고, 병든자가 치료받고, 잠자고 있는 영혼이 깨어나는 역사가 계속되고 있고, 간증이 답지되고 있다.
찬송가 236장의 "어제 했던 말씀 오늘 다시 들려주시오, 평생에 듣던 말씀. 주 예수 크신 사랑 또 들려주시오, 나 밝히 알아듣게 또 들려주시오" 라고 요청하는 가사가 진실로 고백되고, 같은 말씀을 반복해서 들을 수 있는 성도들이 가득찬 시대가 부흥의 시대라고 그는 말한다.
그가 목양하는 현장인 서울영광교회는 설교를 듣기 위해서 새로운 영혼들이 모여들고 있어서 21세기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 성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새천년의 영성리더가 되고 한국교회 영적심장이 되는 비젼을 펼져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그는 설교는 삶으로 실천하기 위한 몸부림과, 겸손과 온유로 성도를 섬기는 자세로 목양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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