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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CM : Joshua army's Holy Crusade Ministry



성경에 기록된 전쟁은 나라끼리 어떤 이익을 위해 싸웠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나아갔던 영적전쟁이었습니다. 오늘날 영적전쟁을 치루고 나아가는 교회와 성도들이 승리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수1:8).
여호수아 1장 8절의 말씀이 주는 교훈을 깨닫는 것은 축복입니다. 여호수아가 형통하게 된다는 것은 가나안 원주민들과의 모든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어떡하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실력을 기르고 군사력을 키우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제시하시는 형통의 비결은 간단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실력도 아니고 군사력도 아닙니다. 강하고 담대한 믿음으로 말씀을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전쟁보다 더 어려운 것이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하게 해서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가 복 있는 자요, 형통한 자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시128:1).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랑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산전수전을 다 겪은 백전노장 다윗이 죽음을 앞두고 후계자 솔로몬에게 유언합니다.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왕상2:2-3).
“대장부가 되어 말씀을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죽음을 앞두고 유언하는 아버지의 본심은 아들이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써 형통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형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만이 우리 인생의 획기적인 변화와 풍성한 열매를 보장해 줍니다.
여호수아군대가 당대의 난공불락의 성으로 일컬어졌던 견고한 성인 여리고와 일전을 벌이게 됩니다. 그런데, 여리고성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았는데도 무너져 내렸고 이스라엘은 그성을 정복했습니다. 사람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전쟁에서 승리했던 것입니다.
여호수아 5장에서 전쟁을 앞두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길갈에서 할례를 행하게 하신것과, 6장에서는 성주변을 도는 장면이 나옵니다. 전쟁을 치루워야 하는데 군사훈련을 하지 않고 오히려 할례를 행했다는 사실은 무장해제나 다름없는 행동이었고 성을 도는 것은 웃음거리 밖에 되지 않는 행동이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직시해야할 문제는 바로 이 전쟁은 사람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이 전쟁은 육적인 전쟁이 아니라 영적전쟁인 것입니다. 여호수아 군대의 영적전쟁의 승리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거룩과 순종이었습니다.
지금 교회와 JHCM의 영적전사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비전을 부여 받고, 이 땅에 일어날 큰 영적전쟁을 앞두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하나님은 당신의 전쟁을 수행할 구별된 사람들을 찾으시고 계십니다. 그 구별의 기준이 바로‘거룩’과‘순종’입니다.
여리고 전투를 앞두고 하나님은 40년 광야생활로 인해 성결치 못하였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할례를 행하게 하심으로 당신의 전쟁에 합당한 성결한 사람들로 만드셨던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으로 인해 성결함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도자 여호수아의 명령에 단 한 사람도 이의를 달지 않고 순종함으로 인해 그들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여리고를 함락하는 큰 승리를 거두게 된 것입니다.
영적권위자들에 대한 순종은 영적권위자를 붙드시고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대한 순종으로 여긴것입니다. 서울영광교회는 JHCM을 통해 군사조직으로 전환하고 구체적인 사역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G12 셀 교회는 군대와 같은 교회입니다. 그러면서도, 가족과 같은 상호 연대가 있는 교회 조직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했던 지도자 ‘모세’가 장인 ‘이드로’의 조언을 통해서 ‘십부장, 오십부장, 백부장, 천부장’의 관리 조직을 이루고 앞으로 나아가다가,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성전을 중심으로 열두지파를 포진하고 각지파마다 장을 세우고, 군사조직으로 바꾼것처럼 우리교회가 도시정복을 위한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군대로 전환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21세기의 주님께서 불러모아서 세워주신 “이시대의 여호수아 군대”가 이루워졌습니다. 이군대의 사명은 도시정복과 열방회복입니다. 이 사명 성취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것은 순종의 영의 지배를 받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비전을 가진 리더에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때 형통의 축복을 모두가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교회가 알파와 엔카운터를 통해 거룩과 순종의 성품을 이루고 구별된 사람으로서 영적전쟁에 임할 때 우리는 여리고성이 손가락하나 대지 않고 무너져 승리했던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서 싸우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우리앞에 있는 견고한 진들이 부서뜨리며, 이 땅의 도시들이 정복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는 JHCM의 사역을 통하여 하늘의 별처럼 세상의 티끌처럼 바다의 모래처럼 번식의 축복을 허락하리라 확신합니다. 전성도는 성령의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영적 훈련장에서 땀을 흘리는 훈련이 필요할때입니다. 폭풍의 기류를 타는 독수리처럼 말입니다.
폭풍이 오면 다른 새들은 바위틈이나 숲 속에 숨지만 독수리는 폭풍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그 날개는 적당한 각도를 유지하다가 그 바람의 힘으로 폭풍이 이는 곳보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폭풍우를 아래로 내려 본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이 시대에 우리 교회 위에 부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삶에는 커다란 폭풍이 때마다 다가옵니다. 이 폭풍이 다가올때에 우리는 두가지 반응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바위틈이나 나무가지에 숨던지 아니면 폭풍보다 더 높이 날아 오르는 것입니다.
이 폭풍은 곧 우리의 삶 전체에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폭풍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날개가 있기 때문입니다.
독수리의 날개가 있는 우리에게 폭풍은 위협과 위험한 존재가 아니라 보다 더 높이 날아오를 수 있게 하는 최상의 기회인 것입니다. 그 어떤 새에게도 폭풍을 내려다 볼 수 있는 권세의 날개를 주시지 않았지만 그 권세가 독수리에게는 있습니다.
우리는 독수리처럼 정복하고 다스리는 권세를 부여 받았습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 위에서 날아올라, 우리를 위협하고, 곤란하게 하는 모든 상황과 여건들을 내려다 보게 될 것입니다. 권세의 소유자만으로 만족하지말고, 권세의 사용자가 되십시오.
위기나 환란이 올 때 그것을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딛고 일어서는 믿음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기름부으심에 대한 배짱이 필요한 것입니다. 남들은 안된다고, 위험하다고 하나. 그러나, 여전히 독수리는 폭풍이 일으키는 상승기류를 타고 날아오릅니다.
날아 오르십시오. 권세의 실행자가 되십시오. 축복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이 폭풍을 피하지 말고, 보다 더 높이, 더 멀리 성장하십시오. 이것이 우리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복음의 핵심은 변함이 없지만 시대마다 새로운 그릇을 준비하셔서 복음을 새부대에 담아서 전달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교회에 두날개 비젼이라는 부대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비젼으로 시대를 영적으로 정복해야할 사명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이사야40:31)”

오 주여! 독수리 둥지에서 위대한 정복자들이 나타나 도시를 정복케 하옵소서! 이 서울도성과 민족과 열방을 우리에게 주옵소서! JHCM이가진 비전에 기름부음을 허락하시고, 사역의 지경을 넓혀주옵소서!

박영민(여호수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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