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JHCM안내
    JHCM 대표 인사말
    JHCM제언
    JHCM영상
    JHCM엔카운터사역
    JHCM엔카운터수료
    Hillsong Worship
    글로리아찬양영상
    행사스크렙영상
    자체제작영상
    국악몸찬양영상
 
 
     


JHCM : Joshua army's Holy Crusade Ministry

목회자로 부름을 받고 교회를 개척하면서 가진 생각중의 하나는 수많은 교회중의 또하나의 교회가 아니라 주님의 심장속에서 금방 끄집어낸것 처럼 주님의 체온이 식지않은 교회를 세워가고 싶었습니다. 주님께서 디자인 하시고 주님의 심장속에서 세워진 그런, 교회를 말입니다.
하나님께 드릴 작품을 위해 몸부림치며 기도하는 어린 종에게 성령님께서는 G12 비전을 보여주시며 “너는 예수의 심장을 가지고 이 비전을 성취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즉각 교회앞에 성령께서 교회에게 주신 비젼을 선포하였고, 교회를 조직을 정비하며 온 성도들에게 비젼의 기름부음이 임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성령님께서 응답해 주심으로 우리 교회의 예배가 회복되고, 성도들이 성경에서 막 뛰어나온 코뿔소처럼 야성이 점점 회복되어 군대와 같은 교회로 전환되어 가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2005년 어느날 성령님께서 제게“박목사야! 이제 너의 이름을 여호수아라고 하라.”라는 말씀을 감동을 통해서 주셨습니다. 제게 새로운 이름을 주신 것입니다.
사실, 저는 우리 교회 많은 성도들에게 새로운 이름을 기도하는 중에 성령의 감동을 따라서 이름을 지어주었지만 저의 이름을 바꾸겠다는 생각은 한번도 한적이 없었습니다. 주께서 주신 이름을 받고 엎드려 기도하던중 저와 우리 교회를 향한 성령님의 오묘한 인도에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정복을 앞두고 이스라엘을 여호수아를 장수로 세우고 각 열두지파를 군대조직으로 개편하고 정복의 역사를 이루는 모습을 우리교회에 기대하고 있다는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시대에 교회를 향한 아버지 하나님의 기대와 비전을 발견한 저와 저와 함께한 성도들은 JHCM을 설립하였습니다. JHCM은 이시대의 강한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이제 앉아있는 자리에서 떨처일어나, 진검승부를 위한 영적정쟁을 선포하고 도시정복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사단의 견고한 진을 부서뜨리며, 전진해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여호수아’라는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성경에 나오는 여호수아처럼 살아야할 사명을 갖게되었습니다.
여호수아 그에게는 미래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이 있었고, 그는 하나님의 명령을 있는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께 완전히 헌신된 지도자였습니다. 그는 단순한 믿음으로 결코 실패하지 않았고, 어려운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냈습니다. 그에게는 수백만 명의 백성이 따르고 있었으며, 그에게는 수백만 명의 백성이 따를 수 있는 비젼 있었습니다. 백성은 그와 호흡을 같이 했습니다. 침묵을 유지해야 할 시간에 수백만의 백성은 침묵을 유지하게 하였고, 외쳐야 할 때에 수백만의 사람은 한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그들은 승리를 얻었습니다. JHCM의 영적 전사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위해 생명을 다하여 충성함으로 승전보를 우리의 대장되신 주예수께 올려드릴 것입니다.
어느 시대나 그 시대에서 감당해야 하는 역사적 과제가 있습니다.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과제는 하루 속히 광야를 벗어나 가나안 땅에 정착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가나안 땅을 정복하기를 거절한 사람들은 광야에서 죽어야 했습니다.
오늘의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요구되는 지도자의 자질은 비전과 순종입니다. 지도자의 마음 가운데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비전이 있어야 하며, 지도자에게는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 비전을 이루실 것이라는 믿음의 순종이 요구됩니다.
내 평생 소원이 있다면 주신 비젼에 내평생에 순종하는 종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모든 성도를 세상을 정복하고 통치하는 독수리와 같은 지도자로 세워가기 위하여 성도님들을 진심으로 섬기고 싶습니다.
제 가슴엔 이미, 빼앗긴 도시를 복음과 십자가의 능력으로 정복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아버지 품으로 돌려드려야 겠다는 그 옛날 여호수아의 심장에서 타던 사명의 불이 타오르고 있고 내 소중한 동역자들에게 번저가고 있습니다.
G12비전은 목회의 본질의 회복이요, 초대교회와 같은 시대를 주도하고 변화시키는 그런교회로 만들어가게 하는 이시대에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강력한 영적파도입니다.
우리는 지금 도시를 정복하기위하여, 그리고, 열방가운데 주님의 심장속의 있는 교회를 세우기위하여, 다음세대에 하나님의 비전을 상속할 영적장자권을 가진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분연히 일어서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에스겔이 보았던 환상처럼 마른뼈가 회복되고 영적 군사가되는 역사를 이시대에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정복하라고 했던 땅을 영어성경으로는 ‘land of promise’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약속의 땅’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땅은 하나님의 통치가 있던땅이요. 조상들이 거주하던 땅이요. 잃어버렸던 땅이였습니다.
Robert Frost는 "The land was ours before we were the land`s."라는 유명한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 뜻을 직역하자면 “우리가 땅의것이기 이전에 땅은 우리의 것이었다.”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여호수아 1장 3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발바닥이 닿기만 하면 어디든지 그 곳을 모세에게 약속한 대로 내가 너희에게 주리라.”
이제 우리는 잃어버린 땅을 회복하는 영적인 정복자로 부름을 받고 세움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막 뛰어나온 코뿔소 무리처럼 야성을 지닌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전쟁사역을 ‘JHCM’(Joshua army's Holy Crusade Ministry)라고 부를 것입니다. 즉, ‘여호수아 군대의 거룩한 십자군 사역’이라는 뜻입니다.
JHCM의 핵심 비전인 ‘conquer city’(도시정복)은 단순히 슬로건으로 끝나는 것이아니라,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워지는 영적인 거룩한 도시로 만들어가는 위대한 열매로 연결되어지는 소중한 비전이 될것으로 확신합니다.
우리의 심장은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의 박동소리에 맞추워 뛰고 있습니다. ‘독수리 크리스천’이 되어 단순하고 거칠게 한 길로 질주하는 우리를 교리나 의식이나, 전통으로 길들일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만 따를 뿐입니다.
코뿔소가 방향만 정해지면 전속력으로 내달리듯이, 독수리가 먹이의 목표를 정하면 전속력으로 날아 먹이감을 채듯이 믿음의 야성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표범처럼 질주하며, 살다가 죽는게 우리의 꿈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뿔소는 9미터 앞까지 밖에는 앞을 보지 못하지만 겁 없이 전속력으로 치달립니다. 그러면, 9미터 밖에 있는 것들이 떨게 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베드남에 있는 큰 바다와 바위가 치솟아 있는 섬들이 있는 야성이 살 숨쉬는 들판에 간적이 있습니다. 독수리가 하늘을 날으니 모든 새들은 자취를 감추고 어디론가 숨어버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수수아 군대여! 거룩한 군사들이여! 코뿔소 처럼 달리십시오. 독수리처럼 날으십시오. 이제 더 이상 교회가 사람들이 도피하는 안전지대의 역할만 하는 장소가 되어서는 않될것입니다. 교회는 마땅히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받들어 모든 열방을 회복시킬때까지 모험적인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독수리 둥지가 되어 비전의 동기부여를 받으며 영적사기를 높여 마귀의 견고한 진을 때려 부수는 전술을 가르치는 영적전진기지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영적인 행동은 바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삶을 선택하고 결정할 때 우리를 사용하시고 축복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여러분을 군사로 부르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르기로 지금 결정하십시오. JHCM 에 함께 동참하셔서 사역을 도우실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을 주십시오. 중보기도로, 헌금으로 가종 사역으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나라 그분의 목적 그분의 열정이 닿은 방향으로 우리를 이끄십니다. 그분이 이끄시는 대로 우리가 움직여 갈 때 어느 누구도 우리를 멈추지 못할 것입니다.
십자가의 군기를 높이들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갑시다. 우리가 나아가서 발로 밟는 땅은 우리의 땅이 될 것입니다. 악한 마귀는 설 곳을 잃고 패하고 떨며 떠나게 될것입니다. 이제 우리 여호수아 군대의 거룩한 십자군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위해 싸우기 위해 출정을 준비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피에 젖은 십자가의 군기를 들고 이 도시에 서 있습니다. 도시정복을 위해 달립시다. 그리고 함성을 지릅시다. 악한영들이 건설한 견고한 진들이 무너저 내리는 소리가 들릴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독수리 처럼 날아 올라 도시를 정복할 사명을 펼쳐야 할 때입니다. 마귀에게 영적 전쟁을 선포하고 십자가의 군기를 들고 일어나 열방을 정복해야 합니다.

오 예수님!
JHCM은 당신의 체온이 깃들어 있는 심장속에서 디자인해주신 사역을 이루기 위하여 충성하고 싶습니다. JHCM이 당신의 최고의 일터요, 텃밭이고 싶습니다. 당신의 심장속의 피를 이 우리의 심장에 부어주소서!  또한, 서울 김포영광교회가 당신의 심장속의 피를 가지고 여호수아 군대처럼 도시정복을 위하여 전진하게 하소서!

박영민(여호수아)목사


Untitled Document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영광교회 주소 : 우)158-09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95-6 /상담 TEL: 010-2266-9262
*대한예수교 장로회 김포영광교회 주소 : 우)415-748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324 / 상담 TEL : 031-987-0697
 박영민 목사 E메일 : pastorlove@hanmail.net / 박영민 목사 휴대폰 : 010-2282-6679 / 인터넷 전화 : 070-7377-6679 [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