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목사칼럼
    박목사의 아포리즘
    박목사의 소박한 하루
    목회서신
    詩의 세계
    리더쉽
    성경을 알자
    책! 책을 읽자
    새신자교육
    정미의 은혜 산책
    하진주의 생명의 샘
    정대성의 포토
    결혼 이성교제 코너
    sgc행정서식
    찬양단자료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SGC에서 만난 예수님
    [리더셀]사도행전_교재
    금주의 설교요약
    헌금봉투 및 셀공과
    이단 신천지 실상
    이단 신천지 동영상
    신천지에 속은 경험담
    금주의 주보
    설교 요약 노트 메거진
 
 
     
  설교 요약 노트 메거진  
제목   "성령의 왕권적 기름부음을 받으라" (요한일서 2장 27절) - 오산리 기도원 박영민목사 제14차 집회
글쓴이 허지혜 E-mail sophia0716@naver.com 번호 2
날짜 2021-04-05 조회수 66 추천수 0


 "성령의 왕권적 기름부음을 받으라" (요한일서 2장 27절)

오산리 기도원 박영민목사 제14차 집회



 

여러분, 이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면,

여러분의 삶은 지금보다 훨씬 더 놀라운 삶으로 변화되게 됩니다.

초자연적인 역사를 경험하는 그런 기적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저는 청년 시절 폐결핵에 걸려서

피를 토하고 죽어가는데 살고 싶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죽고 싶었는데 한편으로는 살고 싶은 거예요.

 

■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의 성산에 올라와 엎드렸죠.

"하나님, 이 생명에 기회를 주시옵소서."

그런데 오래 살게 해달라는 말은 못하겠고

"5년만 살려주십시오."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5년만 살려주세요."

 

■ 5년만. 왜 5년만이냐?

내가 주님 앞에 가는게 부끄러운 일이 많아요.

5년 동안 죽도록 충성하고 가고 싶은 거예요.

 

■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를 만져주셨어요. 놀라운 터치가 임했어요.

"그는 만졌네 내 영혼을. 나는 그를 느꼈네."

그분이 나를 만지는 순간, 내 속에 질병이 떠나간 거예요.

 

■ 제가 38kg 나갔습니다.

체중이 뼈에 가죽을 도배해 놓은 것 같았어요.

지금은 제가 75kg 나가는데 어떠세요 괜찮지 않습니까? 

 

■ 제가 신유의 축복을 이렇게 경험하면서

임마누엘 하나님,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체험한 거죠.

 

■ 오늘 그 하나님을 여러분도 체험하기를 기원합니다.

건강의 문제, 재정의 문제, 여러분의 가정의 모든 문제에

하나님이 개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하나님을 만나는 감격,

그것은 이제 기쁨으로 표현이 되는 거죠.

여러분, 예수님을 만나고 나면 큰 기쁨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너무 기뻐가지고,

놀라운 것은 주님의 터치를 받고 나서 병이 치유가 되는 거예요.

 

■ 그래서 얼마나 기쁜지 밤새도록 기도하는 겁니다.

그냥 어디가든. 너무 기쁘니까.

 

■ 그러니까 이제 제가 얼굴이 이렇게 워낙 괜찮게 생긴데다가

웃고 다니니까 대학교 다닐 때인데 목사님이 저를 불렀어요.

"박 선생, 일로 와봐. 우리 교회에서 가장 인상이

이렇게 좋은 사람이 누군가 했더니 박 선생 같아.

오늘부터 안내 좀 서." 그러는 거예요.

 

■ 제가 또 순종을 너무 끝내주게 하잖아요.

"목사님 알겠습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안내를 서는데

이렇게 주보를 가지고 들면서

"예배 성공하십시오. 할렐루야!" 이렇게 인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별로 어려울 게 하나도 없잖아요.

그런데 인상 쓰면서 하면 도망가버리겠죠 

웃는 것이 제 전공이니까 

 

■ 그런데 한 자매님에게 제가 주보를 전달했는데,

제 얼굴을 보더니 깜짝 놀라는 거예요.

뒤로 쓰러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너무 놀랜 거죠.

내가 잘생기긴 했지만 그게 쓰러질 만큼 잘생긴 건 아니거든 

그건 내가 알지. 그건 알지 

 

■ 너무 당황스러워가지고 자매님 왜 그러시냐고 그랬더니,

그 자매님이 하는 말이 어저께 토요일날 자기가 자살을 하려고 했는데,

가족들 때문에 자기 집에서 자살을 차마 못하고,

자살을 하기 위해서 주머니에 수면제를 넣고 가고 있는데,

자기 앞을 지나가는 한 사람이 있었다는 거예요.

 

■ 그런데 그 사람이 너무나 그 기쁨의 얼굴을 하고 있더라는 겁니다.

자기도 모르게 멈춰서서 뒤돌아봤대요.

왜냐하면 자기는 지금 죽으러 가는데

저 사람은 도대체 뭐 때문에 이렇게 행복할까?

뒤돌아봤는데 성경책을 들고 있더라는 겁니다.

 

■  그래서 "저 사람은 성경을 들고 있는걸 보니

예수 믿는 사람인가 보구나.

그러면 내가 오늘 죽지 말고 나도 교회를 한번 가보자.

그러고 나서 내가 죽던지 살던지 결정을 하자."

그래가지고 교회를 왔는데 바로 주보를 준 그 사나이가

어저께 그 사나이였다는거에요.

 

■ 그러니까 여러분, 제 얼굴이 보통 얼굴이 아닌거에요.

사람을 살리는 얼굴이라니까 

 

■ 여러분, 성령의 생기가 들어가서 기쁨이 솟아나오는

주님의 역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여러분, 잿빛 생활, 세상 쾌락 속에 살 때는

진정한 기쁨을 알지 못하는 거예요.

 

■ 성령이 우리 안에 운행하고 계십니다.

그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이 시간에 기름을 부어주시길 원합니다.

 

■ 저는 어제 여기 오면서 그런 생각을 했어요.

제가 여기에 갑작스럽게 왔거든요 며칠 전에 연락을 받고.

보통 이제 오산리 기도원에 1달 전 2달 전에

이렇게 다 강사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바로 급하게 연락을 받았어요.

 

■ 그래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곳에 틀림없이 제 설교를 꼭 들어야 할 사람들을

이곳에 보내실 것이다."

 

■ 오늘 이 시간에 말씀을 듣고 말씀을 받을 때는

여러분, 귀로 듣는 것이 아닙니다.

"예레미야야, 예루살렘의 가슴에 대고 말아라."

이런 말씀이 있어요.

 

■ "예루살렘의 귀에 대고 말하지 말고 가슴에 대고 말아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귀로 들으면

그냥 이쪽으로 들어갈 때 저쪽으로 빠지는 수가 있어.

"목사님 노래 참 잘하네. 생긴건 참 제비처럼 생겼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그렇게 끝나면 안 되는 거예요.

가슴으로 이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한일서 2장 27절)

 

그러니까 이 기름부음을 받으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영적 세계의 지혜를

그리고 지식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알지 못했는데,

우리가 이 기름부음을 받고 나면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알게 되고

하나님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무한한 하나님의 주의 풍성을 경험하게 되는 거예요.

 

■ 그러니까 우리가 이 기름부음을 사모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기름부음 받으면 전문가를 능가하는 역사가 있는 것이죠.

 

■ 다윗은 주근깨 투성이의 소년이었는데,

사무엘이 그 뿔에 기름을 담아다가

하나님이 지시한 그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어요.

 

■ 그런데 그 기름부음이 역사하기 시작하는 것은 엘라 골짜기.

골리앗 그리고 블레셋 군대가 이스라엘의 기를 죽이고 있는

그 현장에 기름부음 받은 다윗이 가게 되죠.

 

■ 거기에는 전문가들이 많아요.

그 형 엘리압은 검투사였습니다.

그 이스라엘의 장군이었다고. 전문가입니다.

싸움에 능한 전문가인데 기름부음을 받지 못하니까

부들부들 떨고 있는 겁니다.

 

■ 기름부음 받지 않은 전문가들은

이 강력한 어떤 영적 전투 상황에 처하면 어쩔 줄 몰라 하는 겁니다.

 

■ 기름부음 받았던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름부음이 소멸돼버린 사람이 누구냐면 사울왕이었습니다.

사울왕은 기름부음 받았었지만 기름부음이 소멸되니까 어찌할 줄을 몰라.

부들부들 떨고 있는거에요.

 

■ 그런데 기름부음 받은 하나님의 사람만이 심장이 끓는거에요.

"내가 저 할례받지 못한 저 골리앗의 목을

오늘 내가 공중의 새의 밥이 되게 만들겠다."

어떻게 이렇게 담대할 수 있느냐?

 

■ 그런데 기름부음 받은 사람은 담대함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능히 그를 쓰러뜨리고 그를 목을 베어버릴 수 있는

그런 어마어마한 영적 거장이 되어 있는 것이죠.

 

■ 그러니까 기름부음 받은 비전문가가

기름부음 받지 않은 전문가들은 다 이겨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가 수가 얼마든 상관없는 겁니다.

 

■ 그래서 오늘 저와 여러분들이

이 기적의 성산 오산리 기도원에 올라와서,

이 기름부음을 이 시간에 받아가지고 내려가야 돼요.

그러면 여러 목회가 달라집니다. 사업이 달라집니다.

가정이 달라지는 거예요.

 

■ 상황보다 기름부음이 중요하다.

 

■ 여러분, 어떤 상황을 보고 한숨 쉬는 일을 중단하시고,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사모하시기를 지원합니다.

 

■ 우리가 어떤 일 속에 장애물에 부딪혀서

절망 가운데 있을 때 한숨만 나오고 눈물만 나오죠.

그러나 상황은 변화되지 않는 겁니다.

 

■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기름부음 받고 나면

상황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위로부터 내려오고

온갖 좋은 것들과 빛들이 아버지로부터 내려온다고 성경을 말하고 있는데,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 가운데 그 상황을 전복시킬 수 있는

역전시키는 위대한 성령의 기름부음이

여러분 머리 머리 가운데 임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이사야 61장 1절)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사도행전 10장 38절)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고린도후서 1장 21-22절)

 

■ 기름부음이 임하면 놀라운 은혜의 역사가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 여러분 지금은 4차 산업의 혁명의 시대라 그럽니다.

AI 인공지능이에요.

이 인공지능이 모든 직업들을 다 뺏어가는 것이죠.

 

■ 서울대학교에도 세브란스에도 인공지능 의사가 있습니다.

지금 비싸요. 한 300억 정도 합니다.

그러니까 웬만한 사람들이 인공지능 의사를 데려갈 수는 없겠죠.

 

■ 그런데 이 인공지능은 잠을 자지도 않아요.

휴가도 안 가요. 노조도 안 해요. 피곤하다고 쉬지도 않아요.

계속 공부를 하는데 하룻밤에 수만 권씩 책을 읽어댑니다.

그리고 환자 진료기록부는 계속 읽어댑니다.

오차없이 수술을 해대버리는 것입니다.

 

■ 골드만삭스에 연봉 30억짜리 직원 600명이 일하는데요.

여러분, 2년 전에 거기에 캔쇼라는 300억짜리 AI가 채용이 됐습니다.

그런데 월급을 안 줘요.

그 AI를 관리하는 2명의 직원만 남기고

588명을 다 해고시켜버렸어요.

 

■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 영적인 AI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기름부음 받은 영감이에요.

그 영감의 기름부음이 임하면 AI를 능가하는 것입니다.

 

■ 얼마 안 되면 설교하는 설교 로봇이 생깁니다.

그 설교 로봇은 수십만권의 책을 하루에 읽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설교를 잘하겠습니까?

그러나 성령은 받지 못합니다.

성령 받지 못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책에 있는 일부를 가지고 설교하는 목사들은 대체가 돼버리는 거죠.

그러나 기름부음 받은 하나님의 사람은 대체가 안 되는 거예요.

 

■ 저는 별명이 코뿔소 목사입니다.

혹시 들어보셨어요?

생긴 건 꽃사슴이에요 

 

■ 왜 코뿔소냐?

한 번 하나님이 음성을 주시고

그 주신 음성에 대해 방향을 정하면

누구도 나를 말릴 수가 없는 거예요.

 

■ 저는 남들이 가지 않는 오지만 다니는 목사입니다.

저 아프리카 오지만 찾아다녀요.

네팔, 히말리야 산맥 등

그러니까 아무것도 사람의 발걸음이 닿지 않는 곳에

찾아가서 복음을 전하는 목사입니다.

 

■ 그래서 아프리카에서 수없는 우물을 파고

교회를 짓고 그리고 학교를 건축하고

고아원을 짓고 많은 일을 합니다.

 

■ 그런데 얼마나 많은 방해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누구도 나를 막을 수가 없는거에요.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 거예요.

 

■ 뭐 때문이냐? 기름부음 때문입니다.

그 기름부음이 나를 강하게 하시고.

그 기름부음이 복을 받게 하시고,

그 기름부음이 능하게 하신다 그 말이야.

여러분들이 기름부음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저는 코뿔소처럼 장애물을 두려워하지 않고 달리며

사자처럼 포효하고 싶은 그런 목사입니다.

 

■ 코뿔소는 시력이 9m밖에 보이지 않아요.

지독한 난시입니다. 지독한 난시에요.

그래서 9m밖으로는 아무것도 안 보여요.

 

■ 그런데도 한 번 방향을 정하면

시속 45~50km 달리는데 얼마나 빨리 달리는지

9m 밖에 있는 것은 결정을 빨리 해야 되는 거예요.

 

■ 무슨 결정이냐?

도망가든지 깔려 죽든지.

둘 중에 하나를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도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는 첫 수송아지 같이 위엄이 있으니

그 뿔이 들소의 뿔 같도다

이것으로 민족들을 받아 땅 끝까지 이르리니

곧 에브라임의 자손은 만만이요

므낫세의 자손은 천천이리로다"

(신명기 33장 17절)

 

성경에 이 얘기가 나와요. 깜짝 놀랐어요.

여러분, 예수님은 구원의 뿔이시라고 그랬죠.

그 구원의 뿔을 지켜들고 열방을 치받는 거야.

어디까지? 땅 끝 예루살렘까지!!

 

■ 여러분, 주님이 곧 오십니다.

주님 오실 것을 기다리는 신부가 돼야 되는 거예요.

오던지 말든지 그러면 안 되는 거야!!

 

■ "아, 아파트 분양받는데 주님 오시면 어떡하나?"

그러면 안되는거예요.

 

■ 여러분, 주님이 임박했다는 것을

이스라엘에 가면 알 수 있습니다.

 

■ 얼마 전에 제가 다녀왔는데

내가 가는 날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600개의 미사일이 날아오는 거야

이거 다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것입니다.

 

■ 이번에 트럼프가 솔레이마니라는 이란의 지도자를 죽였는데요.

이란이 복수하겠다고 그랬어요.

이게 제3차 대전인가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러시아가 뒤로 뺐어요.

 

■ 여러분, 에스겔 38장을 보면

제3차 전쟁이 어떻게 일어나고 어느 때 일어나고

그리고 어떤 나라가 이스라엘을 쳐들어가고 연합해서

그리고 그 전쟁의 결과는 어떻게 되는지를

상세히 말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이란은 핵을 만들려고 하고 있고,

그 핵을 만들면 안 되기 때문에

미국과 이스라엘은 그걸 저지하겠다고 했습니다.

 

■ 그래서 여러분 예레미야서에 보면

엘람의 활을 꺾는다고 그랬는데 그게 뭐냐면

엘람이 지금 부쉐르라고 하는 핵기지를 말하는거에요.

 

■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이든 미국이든 그 핵기지에

언젠가 전투기가 와서 그걸 다 부숴버릴 겁니다.

그때 당시 최상의 무기는 활이었죠.

지금의 최상의 무기는 핵 아니겠습니까?

그걸 부숴버리면 이란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게 이제 3차 대전으로 붙기 시작하는 겁니다.

 

■ 얼마 안 되면 그런 일이 일어날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셔야 되는 거예요.

 

■ 제 마음 속에 주님의 심장을 가지니까

사자처럼 포효하고 싶은 거예요.

나는 사자처럼 포효하고 싶다 이거에요.

열방은 들을지어다!! 열방은 들을지어다!!

 

■ 성도 여러분, 홍수도 삼키지 못하는 불이

우리 가슴에 임해야 됩니다.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아가서 8장 7절)

 

주님을 향한 사랑을 어떤 물도 어떤 홍수도 삼킬 수 없는

가슴에 타는 불꽃이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여러분, 오산리 기도원에 잘 오셨어요.

여러분, 이곳에서 기적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 저는 목회하면서 힘이 들면 저는 오산리 기도원에 올라옵니다.

김포에서 30분도 안 돼서 올라오거든요.

기도굴에 들어갑니다.

기도굴에 들어가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고 나면 전화가 와요 "목사님, 해결됐습니다."

놀라운 응답이 있는 기적의 성산입니다.

 

■ 그러면 여러분, 이번에 가지고 온 모든 문제 하나하나

하나님께서 간섭하심으로 다 응답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주님은 말씀하셨고 나는 믿었으니

때가 되면 기적이 일어날 거야.

때가 되면 기적이 일어난다는걸 믿으시기 바랍니다.

 

■ 이 기름부음은 누구도 너를 가르칠 필요가 없다는거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왜 내가 안 되지? 왜 내가 목회가 안 될까?

내가 실력 있는 사람인데 내가 박사 학위가 몇 개나 있고

내가 외국어를 몇개 국어를 하는데 왜 내가 목회가 안 되지?"

기름부음 때문이라니까요. 기름부음이 있어야 돼요

 

■ 왜 내가 사업이 안 될까?

내가 이렇게 잠도 못 자고 동서로 뛰는데 왜 내 사업이 안 될까?

사업에도 기름부음이 필요합니다.

 

■ 초자연적 재정의 기름부음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재정을 쫓아다니지 않아도

재정이 여러분에게 온다니까요.

재정이 무릎을 꿇어요 여러분 앞에.

하나님의 사람을 위해 준비된 재정들이 있습니다.

 

■ 이미도 하나님 창고에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재정들을 채워놨다 이 말이에요.

 

■ 그런데 그 기름부음 받은 사람이 가져가는 건데,

기름부음 받지 못하니 오는 길에 막히는 겁니다.

원수들이 방해하는 겁니다. 전대의 구멍이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 제가 신학교 다닐 때 저는 옷 한 벌밖에 없었어요 3만 원짜리.

남대문에 가서 아침 일찍 문은 열자마자 들어가면

첫 번째 손님은 놓치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 옷이 가격이 비싸. 8만 원 달래.

양복 한 벌을. 나는 3만 원밖에 없는데.

 

■ 그래서 "마음에 들지만 얼마예요?"

"네, 8만 원입니다. 남대문 싸잖아요.

백화점 가격은 이거 30만 원입니다."

 

■ "안 되겠어요." "왜요?"

"조금. 제가 형편이 조금."

"아이 얼마 있는데 도대체!!"

"아 제가 뭐. 아이 얼마 있더라.

부끄러워서 말 못하겠고. 그냥 가겠습니다."

 

■ 아니 지금 장사 망할 일이냐 이거.

첫 번째 손님 놓치면 안 된다 이거야 

"아니 뭐 사실은 3만 원 밖에."

하니까 한숨을 푹 쉽니다.

"그냥 가져가세요. 가져가."

 

■ 그래가지고 가져온 양복인데 폴리에스테르 100%.

이걸 입고 딱 문고리 잡으면 전기가 치익 와요 

 

■ 그런데 그런 옷도 한 벌밖에 없었어요.

왜냐면 설교를 해야되기 때문에 양복이 있어야죠.

 

■ 그런데 지갑을 이제 필요해서 사는데,

또 3만원. 딱 3만원이 있었어요.

지갑을 살려고 3만원을 모았어요.

그런데 이거 백화점 가면 악어 가죽으로 된

3만 원짜리 살 수가 있어요.

 

■ 그런데 육교를 넘어오다가

할아버지가 이렇게 육교에 이렇게

자리 깔아놓고 파는 게 있더라고.

"할아버지, 이거 얼마예요?" 하니까 삼천원이래.

비닐로 된 지갑. 가짜 인조 가죽이라 그래.

 

■ 그래서 내가 고민을 했어요. 어떻게 할까.

전도사님들 선교사님들 밥 먹으러 갑시다.

그러면 다 금식이라고 그래요.

"금식입니다 금식입니다."

왜요? 물어볼 필요가 없어. 돈이 없는 거야.

밥 먹을 돈이 없으니까 금식인 거야.

 

■ 그래서 "내가 밥 살게 갑시다." 했더니,

"금식 끝나겠습니다." 하고 다 일어나는거야 

하하. 10명이 따라와.

짜장면 사주겠다고 하니까 10명이 따라와.

그때는 짜장면이 한 2천원 정도 했어요.

 

■ 이제 그래서 육교로 올라가서 할아버지한테

아까 제가 팔지 말라고 했던 지갑 팔지 말라고 하니까,

"팔지 말라고 안 해도 안 팔려." 

누가 사가는 사람이 없대.

그래서 그거를 제가 사가지고 왔어요.

 

■ 그래서 이제 손을 막 여기다 지갑 위에

10명이 얹어가지고 막 침을 튀기면서

우리 박 전도사님의 지갑이 구멍이 나지 않게 해달라고.

비닐이 지갑이라 구멍이 쉽게 날 수밖에 없는데,

영적인 축복을 달라 이거지. 기름부음을 달라고.

 

■ 제가 그래서 악어 가죽은 안 사고

10명의 주의 종들을 대접하고 인조 가죽 지갑을 샀어요.

 

■ 그 모습을 하나님이 보셨을까 안 보셨을까? 보셨어요.

하나님께서 재정의 기름부음을 제게 부으셨어요.

 

■ 제가 이거 다 설명할 수 없고

유튜브에 박영민 목사를 검색하고 재정이라고 치면

재정의 기름부음에 대한 설교가 쫙 어마어마하게 나옵니다.

들으시면 놀라운 역사가 있을 거예요.

한번 들어보시면 될 것 같고요.

 

■ 제가 왜 이런 말씀을 하냐?

사업가들도 기름부음을 받으라 이거예요.

그 기름부음은 당신에게 재정을 상황을 변화시킬 만한

능력을 부어주시는 거예요.

이걸 우리가 꼭 깨달아야 되는 거예요

 

■ Baptize라는 말은 세례란 말인데

세례란 말은 원래 종교적인 용어가 아니었어요.

이 Baptize라는 말은 물감이 든 물 속에다가

천을 확 집어넣어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꺼내는 거예요.

 

■ 그래서 이제 세례라는 것을 어떻게 말할까 하다가,

"아 그래. 집어넣었다가 빼는 거니까.

그래 Baptize라고 하자." 해서

종교적인 용어가 되는 거죠.

 

■ 그러니까 하나님의 그 성령의 불가운데

우리가 완전히 들어가야 되는거에요.

그리고 나오는 순간에 더 이상 과거의 사람이 아닌 거죠.

 

■ 이 오산리의 기도원은 기적의 성산이지 않습니까.

이 오산리 기도원은 우리 원장님께서

여기 농기구 놓는 창고에서 기도원이 시작된 거예요.

 

■ 지금 현재 우리 원장님께서

청년 때 찬양인도를 하셨었어요. 얼마나 뜨거웠는지,

막 여기 이곳에 막 불이 붙어있는 것처럼 보이는거에요.

여기 옆에 군부대 있잖아요.

군부대가 군인들이 밖에서 불 끄러 왔어요.

그런데 창고에 가보니까 불은 아니여.

환상을 본거야. 성령의 불이 있는 거야.

 

■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한국교회의 영적인 그 불을 질러주는

이 현장에 여러분이 와 있는데 이곳에서 기적을 보고 가야 됩니다.

 

■ 이 기름부음이 우리 가운데 다 임해야 됩니다.

이 기름부음이 성령의 내주의 단계로 끝나면 안돼요.

 

■ "나는 성령의 세례를 받았는데요."

그 정도로 끝나면 안되고 그 기름이 흘러 넘쳐야 되는 거예요.

 

■ 그냥 내주의 단계는 우리들에게 계시의 눈을 뜨게 해주고

하나님을 볼 수 있고 알 수 있게 해주고

그리고 우리 마음 속에 임하시는 그런 단계죠.

이게 기름부음의 첫 단계, 내주의 단계예요.

 

■ 두 번째는 사역적인 기름부음의 단계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꼭 아셔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몸에 부어지면

각종 은사와 능력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 그 다음에 성품에 부어지면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참으로 영적인 인격자가 되는 거예요.

 

■ 그 다음에 우리의 삶이 부어지면

성령께서 우리의 삶을 강력하게 인도해주십니다.

광야에서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했던 것처럼,

만나와 메추라기가 쏟아졌던 것처럼.

모든 필요가 쏟아지는 것입니다.

 

■ 이 기름부음이 사업에 부어지면

사업에 형통한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가정에 부어지면 가정에 행복한 역사가 나타나는 것이죠.

 

■ 그리고 이게 이제 세 번째 단계가 더 중요한데요.

이것은 왕권적인 기름부음의 단계입니다.

이 정도 기름부음 받으면 말 한 대로 되는 겁니다.

선포한대로 됩니다.

 

■ 그러니까 기름부음이 임하면

여러분들이 손이 닿는 것마다 기적이 나타나고.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눈빛이 닿는 곳마다

우리 입술의 기도가 떨어지는 곳마다 나타나는거에요.

이런 기름부음이 임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이 원수들을 결박해버리는 거예요.

 

■ 제가 이제 그 폐결핵 치료를 받고 전도하기 시작합니다.

매일 밤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매일 밤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기도를 해붙이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깊은 대면을 하고 나니까,

얼굴이 빛이 나지 않겠습니까?

 

■ 모세가 40일 금식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고 나니까

감히 얼굴을 쳐다볼 수가 없었잖아요.

수건을 덮었다고 그랬어요.

얼마나 빛이 나는지 쉐카이나의 영광을 보니까.

 

■ 그러니까 그 뒤부터 지금까지 내가

여기 오산리 기도원 오는 차 안에서도

전화를 받고 기도를 해서 고쳐대는거야.

전화로 기도하면 그 안에서 귀신들이 요동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시간 이후부터 지금까지

저는 기름부음을 소멸시키지 않으려고 몸부림을 치는 겁니다.

하나님이 내게 기름부음 부어주셨으니까

죽는 날까지 코뿔소처럼 거침없이 달려가는거에요.




memo  



Untitled Document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영광교회 주소 : 우)158-09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95-6 /상담 TEL: 010-2257-9767
*대한예수교 장로회 김포영광교회 주소 : 우)415-748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324 / 상담 TEL : 031-987-0697 [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