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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의 피는 이기는 능력이다" (요한계시록 12장 7-12절) - 20170528 코뿔소 박영민 목사 설교 김포영광교회 축제예배
글쓴이 허지혜 E-mail sophia0716@naver.com 번호 3
날짜 2021-04-07 조회수 47 추천수 0


"예수의 피는 이기는 능력이다" (요한계시록 12장 7-12절)

20170528 코뿔소 박영민 목사 설교 김포영광교회 축제예배



 

저는 오늘 요한계시록 12장 7-12절의 본문의 말씀에 의지해서

"예수의 피는 이기는 능력이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기는 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남편과 싸우라는 얘기가 아니고 

 

진짜 용사는 하늘의 악한 마귀와

어둠의 영들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기는 비결을 가르쳐 드릴 거예요.

 

이겨야 구원받거든요.

이겨야 우리가 형통한 삶을 살 수 있거든요.

이겨야 우리 가정을 지킬 수 있거든요.

이겨야 주의 복음을 전할 수 있거든요.

 

그러므로 오늘 예수의 피로 이기는 능력을 소유하고

이기는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는 복음을 전하는 메신저로 부름을 받은 사람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메신저로 부름받은 사람이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이건 직무유기죠.

그래서 저는 이 보혈의 피에 대한 메시지를 계속해서 전하는 것입니다.

 

이걸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예레미야 선지자는 예레미야 20장 9절에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예레미야 20장 9절)

 

이런 상태가 바로 그리스도인의 마음 상태가 돼야 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전할 준비가 돼야 되는 거예요.

전하지 않으면 가슴이 답답해 견딜 수 없는.

 

내가 오늘 회사에 나갔어요.

출근하면서 내 옆자리 앉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그런데 입하나 뻥긋 못하고 또 퇴근해버렸네.

그때 여러분 좀 답답하지 않습니까?

 

내가 어디 지방을 가는데

내 옆에 앉은 사람은 5시간은 앉아가야 되는 길동무가 되었어요.

그럼 그 사람에게 어쩌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라고 하는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주신 유일한 기회인지도 몰라요.

 

그런데 그 기회를 용기가 없어서 말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다시는 당신에게 아니면 또 누군가에게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릴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레미야가 복음 전하면서 힘들 때도 있고 오해받을 때도 있고,

그래서 내가 다시는 말하지 않으리라 그렇게 다짐해본 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랬더니 답답해서 가슴이 불붙는 것 같아서 견딜 수가 없는거에요.

아마 노래를 부를 줄 알았다면 이런 노래를 불렀을 거예요.

"불타는 이 가슴을 알아주세요. 말 못하는 이 가슴을 알아주세요."

이런 노래 있지 않습니까?

 

성도 여러분, 용 하면 뭐가 생각이 납니까?

용하면 뭔가 신비한 동물 이렇게 생각이 되죠.

그래서 임금이 앉는 용상, 용포 이런 거 있지 않나.

이래가지고 굉장히 용을 많이 그렸어요.

그래서 이제 중국의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중국은 용을 가장 사랑하는거죠.

그래서 어디를 가든 그 용을 볼 수가 있어요.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카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요한계시록 12장 7-8절)

 

성경은 이 용의 정체를 말하고 있는데요.

이 용이 누구냐?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요한계시록 12장 9절)

 

이 옛 뱀은 에덴동산에서 하와 누님을 꼬셨던 그 뱀을 말하는 겁니다.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깁니다.

 

이 용은 원래 천사였어요. 천사였는데 반역을 일으킨 거예요.

에스겔서 28장, 이사야서 14장에 정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이사야 14장 13-14절)

 

지극히 높은 자와 내가 비기리라 이래가지고

자기의 부하들을 데리고 천사들이 타락한 거예요.

천사의 3분의 1이 타락했으니까

얼마나 많은 천사들이 타락했는지 몰라요.

 

미카엘은 하나님 같은 자라 이런 뜻이에요.

그런데 미카엘은 싸우는 천사입니다. 하늘의 군대 장관이죠.

싸우는 천사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이 천사를 이길 자가 없어요.

싸움을 싸우는 역할을 담당하는 천사들도 있거든요.

 

그런데 용,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고 하는 이 천사는

원래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지음 받은 천사였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의 이름은 원래 루시엘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천사가 타락하여 루시퍼가 된 거죠.

그런데 이것을 일컬어서 우리는 옛 뱀이다 사탄이다 마귀라고

우리가 부르기도 하는데 이 마귀가 하는 일은 온 천하를 꾀는 자다.

 

그런데 미카엘과 싸우는 천사들이 이기지 못하고 땅으로 내쫓겼다.

그래서 지금 이 마귀는 지옥에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우리를 공격해 옵니다.

할 수만 있으면 믿는 자라도 미혹시켜서 지옥에 들어가게 하려고

계속해서 우리 영혼을 공격해오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이겨야 되는데 어떻게 이기느냐는거예요.

이 싸움은 힘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능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이 싸움에서 이기는 비결은 예수의 보혈입니다.

예수의 피로 이긴다 이 말이야.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이기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말씀을 다시 한 번 살펴보는데

11절이 핵심 주제가 들어 있는 말씀입니다.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요한계시록 12:11)

 

그러니까 하늘에서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과 더불어 싸웠는데,

미카엘 천사를 이기지 못하고 쫓겨났는데,

이 땅에서 또 싸움이 있었다는 말이에요.

우리 형제들의 싸움.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인의 싸움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싸워 이겼는데 자세히 보니까

그들에게 무기가 있었다 이 말이야.

그들의 무기는 바로 그리스의 피, 어린 양 예수의 피와

그를 증언하는 말씀으로 이겼다라는 것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말씀으로 이기는 삶을 삽시다!!"

 

그러니까 마귀는 이 전략이 노출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죠.

성도들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무기를 사용할 줄 아는 것을 너무 싫어한 거예요.

 

오늘날 그리스도인 안에서 이 무기가 녹슬고 있었습니다.

누구도 이 마귀를 대적하려고 하지 않았고

두려워서 피하고, 두려워서 숨기에 바빴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예수님 뭐라고 그럽니까?

너희는 마귀를 대적하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 너희를 피할 거라는 겁니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야고보서 4장 7절)

 

다시 말하면 마귀를 향하여 공격하라는 겁니다.

너희가 피할 것이 아니라, 너희가 숨을 것이 아니라!!

내가 네게 준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권세를 가지고 마귀를 공격하라는 겁니다!!

그럼 마귀가 피하고 떠날 거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마귀는 이 설교를 너무 싫어하는 거예요.

예수의 피에 관한 이 메시지를 너무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목사들의 입에서 이 복음이 증거되지 못하도록 뺏어가버리는 거예요.

 

원래 많은 교회에서 이 예수의 피에 대한 설교를 하지 않습니다.

이 진짜 복음을 들을 수가 없는 교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이건 참으로 불행한 일입니다.

 

성도들이 이길 수 있는 비결은 유일한 비결은!!

그리스도의 피와 그 증언하는 말씀으로 이기는데!!

그 보혈의 말씀의 무기를 알지 못하니까 날마다 패배하는 거예요!!

너무 가슴 아픈 일 아니겠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영적인 전쟁에서 우리 하나님이 주시는

이 특별한 영적인 무기를 사용하여

이기는 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왜 목마를까요?

사람들은 목말라 합니다.

그렇게 많은 음료들을 마시고,

얼마든지 목마르면 마실 수 있는 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영원히 목마르다 그 말이야 왜 목마를까요?

 

영혼에 예수의 피가 없는 영혼은 당연히 목마르게 돼 있습니다.

성경은 사람을 그릇으로 비유합니다.

그릇이란 말은 무엇인가를 담는다는 용도로 쓰임받는데,

그 그릇은 바로 예수 그리스의 피를 담는 피 그릇이다 그 말입니다.

 

그런데 그 피 그릇 안에 피가 담겨 있지 않으니까 목마른 겁니다.

그래서 무엇을 마셔야 목마름이 해결될까 싶어서

여러분이 이 술을 마셔보고 저 술을 마셔보고

안 되니까 섞어도 마셔보고 별짓도 하는 겁니다.

 

그러나 그 목마름은 예수의 피가 없이는

절대로 해결 될 수 없는 목마름인 것입니다.

 

성경은 피에 관한 책입니다.

성경에 700번 이상 이 피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는데요.

곧 성경의 주제는 예수의 피라는 말입니다.

 

새 언약이 뭔가요?

새 언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흘리신

그 피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겁니다.

그가 피흘림으로 너희를 죄사함을 얻게 하고,

영생의 축복을 얻게 하며 사단을 이기는 능력을 주실 것이며,

그 피로 말미암아 네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여러분, 혹시라도 죽음이 불안한 분이 계신가요?

여기 지금 앉아 있는 분들 중에 아니면 방송을 듣는 모든 분들 중에

죽음의 공포가 아직도 여러분을 두렵게 하는 영혼이 있다면

이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그 죽음의 공포를 이기는 능력은 예수의 피밖에 없습니다.

어떤 것으로도 이 공포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분이 한 간증을 들었는데 참 놀랍더라고요. 공감이 가요.

자기 남편이 암으로 입원 중에 보호자로 있는데,

남편의 병이 너무 심해서 이제 그 죽음을 준비할 수 밖에 없는 상태였어요.

그런데 그 암병동에는 끊임없이 사람이 실려가는 거예요.

이제 의사들이 "이제 임종을 준비하십시오" 그렇게 말하면,

임종을 준비하는 그런 병실이 또 있죠.

그런데 큰 병원에 수많은 말기암 환자들이 있는데 인원을 다 수용을 못하는 거에요.

병실 안에서 그 죽음의 공포를 느끼는 거예요.

 

그런데 보세요. 나도 지금 사망선고를 받은 암 환자인데,

저 사람이 죽음의 공포 속에 휩싸여서

누군가 나를 찾으러 왔다 이거야.

누군가 나를 데리러 왔다고 "무서워!!!!!" 그러는데,

그 공포는 병원 전체를 공포스럽게 만드는거에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한 생명이 없는 영혼은,

마지막 때 영안이 열려서 누군가 나를 데리러 오는걸 보거든요.

지옥의 사자들이 자기를 데려오는 걸 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두 환자가 이렇게 병실에 있는데,

한 환자의 몸이 신장이 망가져서 투석도 못하고 완전히 붓게 된거에요.

그런데 문제는 내 몸에 아파오는 통증보다 더 무서운 게 뭐냐 하면,

마지막 때 누군가 나를 데리러 온다는게 너무 무섭다는거에요.

 

몇십 일을 밥을 못 먹고 어디서 힘이 나왔는지

자기 부인 이름을 크게 부르는데,

부인이 손을 잡으니까 부인을 헤드록을 걸어가지고

"너 나 같이 가야 돼. 같이 죽어. 너무 무서워. 혼자 못 가겠어!!"

이러면서 부인을 헤드록 하는데요.

자기가 안 도와줬으면 죽었을 거래요.

 

그때 자기 신랑을 그걸 못 듣게 하기 위해서

화장지를 뜯어 귀를 막아주고 커튼을 쳐서 못 듣게 하는데

그게 못 들을 수 있겠습니까?

그 사람보다 더 공포스러운거야 이 사람이.

 

그러니까 이 죽음의 공포는 말로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정작 암에 걸려서 나도 언제 죽을지 모르는 그 암환자보다도

보호하는 자기도 두렵더래. 너무나 공포스러워서.

 

여러분, 이 사탄은 이렇게 온 천하를 꾀는 자라,

예수의 보혈을 믿지 못하도록,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도록 꾀다가

마지막에 이렇게 공포스럽게 잡아가는 겁니다.

그리고 지옥의 불 가운데 던져놓는 겁니다.

여기에 단 한 사람도 그런 사람이 없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비결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여러분이 "내가 죽음을 어떻게 하지"라는 공포가 있다면,

여러분, 예수의 피에 대한 분명한 확신과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저는 이 설교를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 이 예수의 피에 대한 믿음을 가지면,

여러분의 공으로 여러분이 천국 가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착한 일을 했고 아무리 대단한 재산을 기부했어도

여러분들이 그것으로 그 공로로 가는 게 아닙니다.

 

오직 여러분이 구원받는 것은 예수의 피의 공로로만 가는 거예요.

나의 의는 전혀 없는 겁니다. 오직 예수의 피의 의밖에 없는 것이죠.

 

여러분, 내가 예수의 피를 믿는다고 고백하는 순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의롭게 돼서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내가 착하게 못 살아서 내가 지옥 갈 거다"

이런 생각 가지면 그건 불신앙입니다.

예수님께서 다 그 피로 여러분의 죄를 사하셨음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더러운 이 그릇을 주님이 쓰시려고 보혈의 피를 뿌려주셨다 이 말입니다.

내가 이 시간 여러분에게 예수의 보혈의 피를 뿌리노라!!

이 피로 정결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의 피의 의를 붙들고 승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저항할 수 없는 이 절대 능력에 생포될 수 있는 비결이 뭐냐?

예수의 피를 붙드는 겁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능력을 붙들고,

오늘 하나님 능력에 생포되는 시간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가장 나의 최고의 필요는 뭐냐?

그것은 바로 예수의 피라는 말입니다.

영원토록 내 할말 예수의 피 밖에 없는 거예요.

나의 찬미 제목도 예수의 피 밖에 없고!! 아멘이시죠.

 

그러니까 여러분, 설교자가 해야 할 말이 또 뭐 있겠어요 솔직히 말하면.

진짜 사명을 발견한다면 예수의 피밖에 할 말이 없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이 피의 소식을 듣지 않으면 죽는데 긴급하게 전해야 할 소식.

긴급하게 접수해야 할 소식. 이게 바로 예수의 핏소리라는 말입니다.

이 예수의 핏소리를 듣고 예수의 피를 의지하고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축원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 엄마가 하늘나라로 갔어요.

그래서 가장 엄마가 필요한 시간에 엄마가 사라졌어요.

그런데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엄마인 줄 알았는데,

그때도 역시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엄마가 아니라 예수의 피였어요.

 

여러분,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재정의 압박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운 분 계시는데

"돈 좀 있었으면 좋겠다." 그건 누구나 바라는 바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그보다 더 먼저 우선하여 내 필요를 가져야 되는데,

그게 바로 예수 보혈의 능력입니다.

이게 없으면 다른 걸 모든 걸 가져도 아무 소용 없는 겁니다.

 

예수의 피의 은혜가 내 안에 없다면

여러분이 무엇을 소유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나는 예수가 필요한 사람이다!!

나는 예수의 피가 필요한 사람이다!!!

나는 예수의 피가 필요합니다!!!

 

여러분, 천국문에 이를 때에,

그 천국문 안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일까요?

어떤 사람들이 들어갈까요?

직분 있는 목사. 지옥 간 목사들 많습니다.

장로? 지옥 간 장로도 많습니다.

아무리 타이틀이 뭐든 아무 상관없어요.

그 안에 예수의 피가 있어야 되는거에요.

 

내 영혼에 예수의 피가 있는 자를 그 자를 찾는 거예요.

당신 안에 예수의 피의 믿음이 있다면 그 믿음으로 가는 겁니다.

다른 어떤 노력이 필요 없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하루에도 10번씩 아니 100번씩

"나는 예수의 피를 믿습니다"라고 선포하면서 하루를 사십시오.

 

"예수는 내 생명. 또 하나의 기쁨.

예수 없이 이 몸은 잠시도 못 사네.

물 떠난 고기는 혹시 살까 몰라도

예수 떠난 심령은 사는 법이 없대요."

 

성도 여러분, 예수의 피를 말하는 데도

감격이 없고 심장이 뛰지 않는다면

내가 영원히 그 죽음의 공포에 잡혀서

누가 나를 끌어가서 영원한 지옥에 들어가서

영원히 나올 수 없는 그 영원한 불못에서

영원한 고통을 당해야 하는 그런 처지에 놓여 있는 나를

하나님이 오셔서 자기 몸을 찢어 피를 쏟아

그 핏값을 지불하고 나를 구원하셨다면

이 감사와 감격은 어떠해야 될 것인가?

이 감사와 감격으로 어떠해야 되겠습니다?

 

저는 선교지에 가서 선교사님들을 봅니다.

"당신은 왜 여기에 와 있습니까?"

당신은 그 좋은 명예, 그 좋은 집 다 버리고

왜 이 고통의 자리에 이 오지에 와서 이것을 하는 겁니까?" 라고 묻는다면

그들은 받은 은혜가 너무 크거든요. 주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 크거든요.

 

우리가 저 황금문 들어가서 주님과 함께 살 때,

우리가 받을 하나님의 면류관과 그 영광은

여러분, 감히 상상을 불가하는 것이에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요한에게

너는 그 땅을 측량해 보라고 그랬어요.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에 여러분이 거할 집은요.

제가 언젠가 말했죠. 이런 맨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집은 감히 상상을 못해요.

아마 여러분이 입이 벌어져 가지고 다물어지지 않을거에요.

그냥 이런 조그마한 집을 황금으로 만들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 한 사람을 위한 집은 이 지구만 하다 이 말이야.

두고 보세요. 내 말이 틀리는가 맞는가.

어마어마한 집이에요.

 

여러분, 하늘에 떠 있는 별이 얼마나 될까요?

우리 육안으로 보이는건 3천 개밖에 안 보입니다.

아주 날씨가 맑고 아주 밤하늘이 선명할 때는

6천 개까지 보일 수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 이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 모든 걸 다 합해도,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이런 노래 불렀잖아요.

그렇게 해도 남은 별만큼 많은 별들이 이 궁창에 떠 있습니다.

그 궁창 하늘을 Space(스페이스)라고 불러요.

 

하늘이 너무 큰데, 새가 날으는 하늘을 Sky(스카이)라고 그러죠.

그런데 우리가 가야 할 하늘은 Heaven(헤븐, 천국)이에요.

Kingdom of Heaven(킹덤 오브 헤븐). 하나님의 나라.

그런데 그 나라에 우리가 거할 집을 하나님이 준비하시는 거예요.

 

누구에게 그 집이 좋으냐? 예수의 보혈로 이기는 자에게.

그래서 죄와 싸워 이겨라!!

너를 유혹하는 자가 있느냐?? 너는 이겨라!!!

너를 넘어뜨리려고 하는 자가 있느냐?? 너는 이겨라!!!

너를 미혹하는 자가 있느냐?? 너는 이겨라!!!

너를 지옥에 끌고 가려고 하는 자가 있느냐??

너와 반드시 이길지니라!!!

이기라고 주신 능력이 바로 예수의 피의 능력이란 이 말입니다.

 

사단을 어떤 존재인가? 참소하는 존재입니다.

예수의 피는 우리의 죄를 완전히 망각케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아무리 사단이 내 죄를 참소해도 예수의 피가 내 모든 죄를 사하고!!

우리의 보혜사 되신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를 변호해준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성도 여러분, 예수의 피보다 귀한 것은 없는 겁니다.

예수의 피보다 귀한 것은 없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1장 18-19절)

 

우리가 구속되고 구원받은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라,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세상의 어떤 것도

예수의 피와는 비교할 것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의 죄의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이 찬양은 "로버트 로우리"라는 목사님이 만드셨는,

강의도 하시는 교수님이기도 하고요.

뉴욕 브루클린에서 목회할 때 전염병이 돌기 시작했는데,

성도들이 고통 가운데 신음하고 있는 거예요.

목회자로서 해줄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야.

그때 그분이 이 찬양을 만든 겁니다.

모든 문제 해결은 예수의 피밖에 없다는거에요.

 

속죄도 성결도 평화도 소망도 구원도

예수의 피밖에는 없다라고 고백하는거에요.

 

이것은 그냥 단순히 찬양가사의 고백이 아니라,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우러 나오는 진실한 고백이어야만 합니다.

"주 예수보다도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하나님을 위해 충성할 수 있는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시간은 활같이 지나갑니다.

여러분이 손에 쥐고 있는 것 영원히 당신 것 같지만 절대로 그거 아닙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맡겨준 것일 뿐이에요.

다 놓고 가야 됩니다. 청지기에요.

주인이 내게 맡긴 거라 이 말이야.

 

그런데 내 것처럼 썼죠?

내 것이라고 주장하고 지금도 내 것이라고 움켜쥐고 있죠.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늘의 보화를 쌓는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의 생애를 육신의 때를 내 영혼을 위하여 신실하게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그 자가 받을 복을 어떻게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향하여 인생을 버리십시오.

하나님은 당신 나라에 인색하지 않는데 어찌 우리는 이렇게 인색합니까?

일주일에 단 1시간 내놓으라고해도,

"하나님, 너무 하는 거 아닙니까?

내가 얼마나 바쁜지 당신 알잖아요." 라고 말하잖아요.

 

내가 너에게 맡긴 것, 너희 자식도, 물질도, 시간도.

그래서 물질의 첫 것을 가져오라고 그러잖아요. 가장 첫 것.

내가 먹고 싶죠? 내가 삶아먹고 싶잖아요. 그런데 가져오라는 거야.

"내가 줬다라고 인정한다면 너는 그 첫 것을 내게로 가져와라.

내가 너에게 이 모든 것을 맡겼다고 인정한다면

열의 하나를 내게로 가져와라."

 

그런데 못 가져오겠죠. 아까운데 어떻게 줍니까?

그런데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를

아끼지 않고 우리에게 주셨다 그 말이에요.

그냥 허송세월 흘려보내면서 자기의 그 육신의 때를 완전히

육신의 정욕에 쾌락을 누리는 시간으로 흘려보내면서

자기 영혼을 살리는 시간으로는 내놓는게 너무 아까워서.

 

누구를 위해서 신앙생활을 해주는 겁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당신의 영혼을 언제 하나님이 오늘 밤에 당신을 부를지 누가 압니까?

어느 누구도 오늘이 마지막처럼 살아갈 수 있어야 되는 거에요.

 

오늘 이 하루를 하나님이신 마지막 기회처럼 살면서

충성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먹던지 마시던지 무슨 일을 하든지

예수 이름으로 하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

 

무얼 하든지. 당신들이 공부를 해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공부할 것이오.

사업을 해도 내 만족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사업이 되어야 할 것이며,

당신이 먹어도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먹고 건강하여 죽도록 충성하리라.

내가 입어도 내가 이것을 입고 많은 사람들에게 덕을 끼침으로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야.

내가 마셔도 무슨 일을 하든지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 말씀과 피는 동격입니다.

이 말씀의 피를 마시듯 이 말씀을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회개로 죄를 토해 놓으라 이 말입니다!!!

내 타락한 죄악을 토해내지 않으면 내게 희망이 없어요.

 

그래서 회개는 자기 사랑의 표현입니다.

자기 영혼을 사랑하면 "아멘"하세요.

그렇다면 예수의 피 앞에 자기의 죄를 토해내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참으로 정결케 됨으로 이 죄와 싸우되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겁니다!!!

내 뒤에서 역사하는 이 악한 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겨야만 하는 겁니다!!!

 

언젠가는 우리 인생도 위대하신 의로우신 재판장 되신

하나님 앞에 우리가 서야 하는데,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거룩해진 그 영혼은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는 거예요.

 

"예수의 피로 나는 죄사함 받았다."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내 영혼이 예수의 보혈로 충만해야 됩니다.

 

피 없는 믿음은 신념에 불과합니다.

그것은 신앙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신념은 무신론자도 가질 수 있는 믿음입니다.

신앙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시하신

보혈을 의지하는 믿음을 신앙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이방 종교에서도 신앙이라고 말을 쓰지만,

그러나 그 안에는 예수의 보혈이 없기 때문에

또한 생명도 없는 것입니다.

 

보혈이 없는 순종은 선행일 뿐입니다.

세상에서 좋은 소릴 들을지 몰라도

그 선행은 그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피 없는 신앙은 종교에 불과합니다. 철학일 뿐입니다

피 없는 영혼은 지옥 자식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피 없는 전도는 천국 소리가 아닙니다.

피 없는 메시지는 주님의 목소리가 아니라 이 말입니다.

 

그러므로 강단에서는 날마다 예수의 핏소리가 들려야 되고,

그 핏소리를 듣는 성도는 날마다 통곡하며 회개해야 되며,

자기 죄를 토해내고 예수의 피의 생명을 붙드는

그런 연속적인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도에 신앙은 그의 피에 순종하는 신앙이고

성도가 거룩함의 결과는 바로 이 보혈의 은혜의 결과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능력이 있다면 그것은 다른 능력이 아닌 보혈의 능력인 것입니다.

나를 저 지옥에서 천국으로 이끄는 능력은 보혈의 능력 밖에 없는 겁니다.

 

지난주 권경옥 권사님 집에 심방했습니다.

남편이 가신지가 벌써 한 해가 넘었죠.

마지막 가신다고 해서 제가 우리 병원 중환자실에 들어갔었죠.

그래서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이 영혼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 영혼을 구원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분은 과거의 신앙 생활을 좀 왔다리 갔다리 했던 분이죠.

그래서 나는 마지막 보낸 줄 알았는데 다시 살아나신 거예요.

살아나가지고 첫 번째 한 소리가 뭐냐면,

"야, 내가 천국 갔다 왔다."

천국에 들어가지 않고 천국 문 앞에서 다시 돌려보낸 겁니다.

 

그런데 자기가 이제 죽음의 문턱 앞에 딱 갔는데

이렇게 사람들이 줄을 막 서 있는데,

한쪽에는 어마어마한 셀 수 없는 무리가 서 있고

한쪽에는 불과 조그마한 무리들이

한 30-40명 되는 무리들이 서 있더라는거에요.

 

자기가 생각할 때 부인 따라다니면서 들은 말이 있어가지고

"좁은 길로 가야 된다. 그 길은 지나가는 사람이 많지 않다."

그래서 자기가 작은 무리에 서야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래요.

 

그래서 거기에 이제 서서 있는데

자기가 이렇게 이 줄로 서자마자

그냥 그 어마어마한 무리들을 밀어서 낭떠러지로 떨어뜨리는데,

거기에 막 비명을 지르며 떨어지는거를 이렇게 보니까

아래에 어마어마한 불이 타고 있는거래요.

거기에 전부 다 몰아넣었대요.

 

그리고 이 작은 무리의 숫자들이 성으로 들어가는데,

천국 문에 있는 사람이 그러더라는거에요.

"넌 아직 때가 안됐으니까 더 준비해서 와라."

그러고 깨보니까 이제 다시 병원인 거예요.

 

그래서 이제 며느리, 아들, 또 부인한테 일어나자마자

"여보, 나 천국 갔다 왔어. 아들, 며느리 예수 믿어 천국가."

그리고 6개월을 더 사셨어요.

 

내가 그래서 이제 또 갔죠.

갔더니 저한테 봉투 하나를 내밀더라고요.

아프리카 염소를 아이들에게 좀 사주십시오.

그러면서 선교헌금을 저한테 전해주시더라구요.

 

인생의 목적이 뭘까?

인생의 목적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성공한다. 돈을 많이 번다. 뭘 얻는다.

그게요 그게 내 영혼이 지옥 간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이 말이야.

 

천국을 확보한 뒤에야 그것도 있는 것이지,

그래서 교회에 왔는데 교회에 여러분 왜 왔습니까?

교양 있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 왔습니까?

아니면 목사가 재미있게 설교한다고 그래서

만담거리로 여기고 왔습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여기 온 목적은 예수 믿고 구원 받기 위해서 온 겁니다.

그렇다고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에 대해서

분명하게 깨달아야 되는거에요.

 

하나님의 아들이 내 죄 때문에 죽었다는 겁니다.

피 흘리셨다는 겁니다.

 

몽골에 가면 초원에 양들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을 보는데요.

한 눈에 수천 마리의 양들이 시야에 보입니다. 끝없는 초원이에요.

 

그래서 제가 어느 그리스도인의 집에 축복해주겠다고 방문했는데

제가 간 날 비가 온 거예요. 그것도 비를 몰고 온 손님이라고.

예수를 믿는 분이 아니었어요. 예수를 믿는 분이 아니었는데,

선교사님이 전도 좀 해주시라고 아마 친척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차를 타고 가는데

우리가 가는 날 막 비가 막 내리는 거예요.

세상에 이런 손님이 어디 있냐는 거야. 비를 몰고 온 손님이라고.

비가 와야 풀이 또 파릇해지고, 또 풀이 파릇해져야 양들이 먹으니까.

 

그 다음에 뭔 향수병 같은 걸 하나 주더라고.

그래서 나는 또 선물 받는건줄 알고

집어넣었더니 집어넣으면 안 된대요.

그냥 냄새만 맡고 옆 사람 주래요.

 

이게 몽골 전통입니다.

손님 오면 이렇게 향수병 같은 걸 줘요.

그러면 받아가지고 맡고 또 옆 사람 주고

이렇게 해서 놔두는 게 전통이잖아요.

그런데 나는 가방에 집어넣어버렸지 

그래서 다시 꺼냈어요. 이게 전통이라고 하니까.

 

그리고 이제 앉았는데 잠깐만 기다리라는 거예요.

우리가 몽골의 전통음식을 꼭 요리해 드리고

손님을 대접해드리고 싶다.

이 몽골 사람들은 참 손님들이 오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뭘 대접할 거냐고 했더니 양을 잡을 거래.

그것도 새끼 양을 잡을 거래요. 새끼 양이 연하고 맛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 돌 같은 걸 넣어요.

솥에다가 돌도 넣어요.

그리고 양을 이렇게 잡아서 넣고 그리고 이제 끓이죠.

 

여러 가지 양념도 넣고 하는데

돌을 왜 넣는가 싶었더니 몽골이 추운 곳이니까

그 온돌을 배에다가 이렇게 넣고

앉을 때 이렇게 여기저기 놓고

따뜻하게 해서 먹으라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이제 양을 잡은 걸 보고 싶다고 그랬죠.

그랬더니 보고 싶으면 오시래요.

그런데 우리가 좀 카메라 좀 가져가면 안 되겠습니까? 그랬더니

그것도 괜찮다고 이제 양 한마리를 데리고 왔어요.

 

한쪽에서 양을 잡는데 몽골 전통은 7살 이상 되면

반드시 아이들이 양을 잡는 것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보게 하더라고요.

자기 아들을 데리고 와서 양을 잡는 것, 가죽 벗기는 것,

내장 꺼내는 것. 이렇게 양을 죽이는 것부터 다 보게 해요.

 

그래서 옆에서 집사님은 카메라로 찍고 나는 이렇게 봤죠.

그런데 참 그 성경에 왜 그 이사야에서

죽이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이라고 하는 표현을 했나?

자기를 죽이는데요, 발만 부들부들부들 떨면서,

어떤 저항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양이 눈이 예쁩니까?

그런데 그 눈이 죽이는 자를, 찌르는 사람을 봐요.

독하대요. 어떻게 그 눈을 보면서 죽일 수 있나.

그런데 아무런 저항을 하지 않아.

 

아마 우리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그를 채찍을 때리는 자의 눈을 봤을 거예요.

못 박을 때 못 박는 자의 시선과 마주쳤을 거라고.

 

그런데 어떤 저항도 하지 않고

우리 주님이 그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피 흘리신 것은,

그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걸 알기 때문에.

우리가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스러워야 할

그 괴로움을 감추기 위하여.

 

"괴로운 골짜기로 바람이 불어올 때에

걸어가신 그 곳은 괴로움을 감추는 곳.

음부의 알지 못하는 고통을 피땀으로 지울 때에

못 박히신 그 곳은 괴로움을 가리우는 곳"

 

우리 주님이 그 골고다에서

우리의 고통과 우리의 저주를 가려우시게 하여 대신 담당하신거에요.

그렇게 십자가를 지고 피흘리신 것을 믿으시면 하면 아멘 하십시다.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 영혼이 산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레위기 17장 11절)

 

피가 죄를 대속한다는거에요.

어떤 노력으로도 여러분의 죄를 끄집어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은 어떤 죄도 그것을 지울 수가 없어요.

오직 예수의 피만이 여러분의 죄를 대속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분명합니다.

피 흘리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육체를 입은 이유가 뭔가?

그것은 피 흘리게 한 육체를 입으신 것입니다.

 

그분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육체가 없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 말씀이 육신을 입었다고 그랬습니다.

그 하나님이 영이 육신을 입고 있다가 내려오신거에요.

그분은 남자와 상관없이 여자의 자궁을 빌려오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죄가 없으신 분이에요.

그래서 여인의 후손이 와서 뱀의 머리를 부숴버릴 것이다.

이게 창세기 3장 15절 원시복음 아닙니까?

이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이 말입니다.

 

그 옛 뱀이 뭐냐? 사단이요. 마귀라고 하는 자. 온 천하를 꾀는 자다.

미카엘이 용과 더불어 싸울 새 그를 이기지 못하고 땅에 쫓겼는데.

우리 형제들도 싸워 이겼는데 뭘로 이기느냐?

예수의 어린 양의 피와 그를 증언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겼다 이말이야.

우리도 이겨야 된다 이 말입니다. 이기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이 메세지를 여러분을 향한 진실한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입니다.

여러분, 이 주님의 음성을 듣고 나를 사랑하시는 그 하나님의 사랑 앞에

감격하고 은혜의 철저히 경험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고 나서 그 피의 능력으로

마귀의 어떤 유혹도 배타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아야 됩니다.

 

마귀가 주는 대로 먹어요?

여러분, 술 담배 먹는다고 지옥 가는 거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은 뭐라고 그래요? 술 취하지 말라 그랬어요.

여러분, 이걸 어떻게 이겨요?

저도 알아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지.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내게 생명을 주신 다음에

"이제 너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라.

성령의 새 술에 취해라."

 

여러분, 성령의 새 술에 취해보셨습니까?

어떤 술을 마시고 행복해했던 시간보다도

더 행복한 시간 펼쳐질 것입니다.

 

우리가 마시는 술은 성령의 새 술입니다.

이 술을 마시면 여러분이 얼마나 행복해질지 몰라요.

성령에 취해보십시오. 춤을 추고 싶어지고.

 

여러분, 술 먹는 사람들이요. 사람은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

술 잘 먹으시는 분들 나쁜 사람 하나도 없어요.

인심이 얼마나 후한지 술값은 내가 내겠다고 싸워 

"내가 낸다니까." "어허 형님 왜 그러시오. 아우가 낸다니까"

"이 자식 내가 낸다니까." 싸워 

얼마나 인심이 후한지 몰라요.

 

그러니까 우리 애들은요.

아버지가 술 먹는 날은 용돈 받는 날이야.

"아빠, 미술 준비하게 5천 원만."

"여기 있어. 5만 원! 4만 5천원이 네 용돈이야."

"아빠 최고!!" 

 

그런데 술 안 드시는 날은

"5천 원 진짜 필요해? 너 똑바로 안 써?"

그런데 술만 드시면,

"야 너 일로와봐 일로와봐. 뭐 필요해 뭐 필요해" 

 

말을 못한다는 분이 술만 먹으면 어떻게 말을 잘하는지.

"여보, 여기 앉아봐."

했던 얘기 또 하고, 했던 얘기 또 하고 

 

술 취하면 성령의 새 술에 취하면

맨날 예수의 피 얘기 밖에 안합니다.

했던 얘기 또 하고, 했던 얘기 또 하고 

 

성령의 새 술에 취했으니까.

예수의 피가 최고 중요한걸 아니까.

"예수의 이름의 권세를 가집시오.

예수의 피의 능력을 힘입으십시오."

그러고 나서 정신 차리면 철학적인 얘기하지.

아무 쓸데없는 얘기. 내 영혼에 필요 없는 얘기.

 

성도 여러분,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혼이 사는 역사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수의 피는 나를 살리는 능력이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장 10절)

 

여러분, 예수의 피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그 피로 우리가 이기는 거예요. 그 피로 이기는 겁니다.

예수의 피는 어떤 것도 뚫지 못하는

어떤 공격도 나를 이기지 못하게 하는 사드예요.

 

그래서 요즘 사드라는 전 국민이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저 시골 농사꾼도 사드 알아요.

사드가 뭐예요? 미사일을 방어하는 거예요.

그 미사일이 날아올 때 공중에서 그냥 폭발시키는.

 

그런데 여러분, 이 보혈의 사드보다 더 좋은 사드는 없어요

내 영혼을 멸망시키는 어떤 사단의 공격도

절대로 허락할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 잠자기 전에 "나는 예수의 보혈의 피를 뿌립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나는 예수의 보혈을 믿습니다."

이렇게 고백하고 시작해 보세요.

어떤 악한 영이 우리를 이길 수 있습니까?

어떤 공격이 나를 해할 수 있습니까? 이길 수 없어요

 

여러분, 우리는 이기는 습관, 이기는 방법을 알리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이기는 방법은 예수의 보혈로 무장하는 겁니다 아멘.

그래서 이 믿음의 방패라는 것은 보혈을 믿는

믿음의 방패를 말하는 겁니다.

 

반드시 우리는 용사가 돼야 하는데,

여러분, 제가 용사처럼 생겼습니까?

뭐 처럼 생겼습니까?

사람들은 저를 용사라고 부릅니다. 코뿔소 목사님.

나는 내 별명이 참 마음에 들어요.

 

저는 사람하고 싸운 적도 없지만,

싸워서 이길 자신도 없어요 솔직히 말하면.

그러나 마귀와의 싸움에서는

저는 진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 사단, 마귀, 귀신과의 싸움에서는 나는 언제나 승리했던 사람입니다.

물론 패했던 적도 있습니다.

내가 보혈을 의지하지 못하고 내 맘대로 내 고집대로

그렇게 살았던 때가 있었거든요. 백전 백패죠.

 

그러나 내가 성령의 충만함을 얻고,

내가 이 복음을 깨닫고 나서는, "내가 지면 안된다."

그래서 제가 이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살 수 있는 그런 비결을 깨달았고,

또 우리 성도들에게 이 비결을 날마다 공개하기를 원하는 겁니다.

 

우리 신앙생활 기왕이면 열정으로 합시다. 아멘!!

우리가 언제 하나님께 부름 받을 지 모릅니다.

우리 그냥 그렇게 살던 인생을 다시 정리하고

다시 고삐를 바짝 채우고

우리 하나님의 사랑을 힘입고 그 보혈의 능력을 힘입고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게 자유로운 삶이에요.

 

여러분, 몸이 아픈 사람은 건강하게 걸어만 다니는 사람도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가 가진 돈이 아무 쓸모 없다는걸 알아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이 멀건 죽 하나 내 입으로 안 들어가는데.

 

건강에 자유할 수 있죠.

그 다음에 또 물질도 필요하죠.

물질이 있어야 내가 비행기 타고 날아갈 수 있죠.

그것도 자유입니다.

 

그런데 어떤 놈이 나를 자유하지 못하게 묶느냐?

오늘 이 계시록에 나오는 사단이라고도 하고 마귀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이놈이 바로 우리의 원수라는거에요.

 

이 원수와 싸워서 우리가 반드시 이겨야

우리가 형통한 삶을 살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 이 보혈을 기억하십시오.

내가 가지고 있는 죄 가지고는 절대로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죄를 씻어낼 방법은 예수의 보혈 밖에 없다는거에요.

 

그 예수의 보혈로 내 죄를 다 회개하고,

"하나님, 내가 내 맘대로 살아온 내 삶을 회개합니다.

나는 주의 보혈을 믿습니다.

나는 언제나 주의 피 아래 있사오니

날마다 예수의 보혈로 내 영혼을 써주시옵소서."

이렇게 고백하면 날마다 우리는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고,

어느 때 하나님이 불러도 우리는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천사가 여러분을 부르는 지,

아니면 지옥의 사자가 여러분을 데려오는 지,

다 보이는 겁니다.

 

저는 목사라 여러분의 임종을 지켜볼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요. 그 눈의 공포는 감출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헤로 무장된 사람들은

어떤 압도될 만한 그런 환란과 심지어는 사망의 쏘는 화살까지라도

어떤 상황 앞에서도 전혀 두려움이 없는겁니다.

이 믿음을 꼭 가져야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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