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목사칼럼
    박목사의 아포리즘
    박목사의 소박한 하루
    목회서신
    詩의 세계
    리더쉽
    성경을 알자
    책! 책을 읽자
    새신자교육
    정미의 은혜 산책
    하진주의 생명의 샘
    정대성의 포토
    결혼 이성교제 코너
    sgc행정서식
    찬양단자료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SGC에서 만난 예수님
    [리더셀]사도행전_교재
    금주의 설교요약
    헌금봉투 및 셀공과
    이단 신천지 실상
    이단 신천지 동영상
    신천지에 속은 경험담
    금주의 주보
 
 
     
  금주의 설교요약  
제목    말씀의 검을 가져야 진짜 용사가 된다(It is a real warrior to have a sword of the Word)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519
날짜 2017-10-01 조회수 20 추천수 0

말씀의 검을 가져야 진짜 용사가 된다(It is a real warrior to have a sword of the Word)
에베소서 6장 12-17절
1. 말씀을 보내실 때 붙잡아야 이길 수 있다.
에베소서 6장 12-13절을 보십시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싸우는 무기가 있어야 영적전쟁을 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투구나 흉배나 방패는 수비형 무기입니다. 유일하게 공격을 위한 무기는 말씀의 검 입니다. 말씀을 무기 삼아야 이길 수 있습니다.
시편 107편 19-20절을 보십시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라고 말씀합니다. 말씀을 보내시는 이유는 나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보내신 말씀을 명령으로 받고 순종해야합니다. 창세기 19장 14절에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믿고 붙잡아야 살고 이길 수 있습니다.
2. 말씀의 검을 붙드는 것이 최고의 소유요 능력이다.
시편 119편 56-57절을 보십시오.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이니이다.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라고 말씀합니다. 나를 구해줄 능력과 기댈 곳을 찾는자가 있다면 말씀에 순종함으로 소유삼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말씀의 권능을 붙드는 것은 최고의 소유요, 부요함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며 사는길, 그것이 사는 길이요. 그것이 나를 보전하는 길이요. 그것이 잘되는 복된 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오늘 이 시대에도, 더욱 말씀을 귀하게 붙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모스 8장 11절 말씀을 보십시오.“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라고 말씀합니다. 말씀이 없는 것이 기근입니다. 말씀이 풍성할 때 충만한 은혜와 축복이 우리 삶에 다가 올것입니다.
3. 말씀의 검을 들어야 진짜 용사가 된다.
에베소서 6장 17절을 보십시오.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라고 말씀합니다. 말씀을 의미하는 헬라어는 "로고스(λογοs)입니다. 로고스라는 말은 헬라의 철학에서 쓰는 용어였습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우주만물의 배후에는 그것을 지배하고 관할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 분이 하나님의 말씀 즉 로고스입니다. 요한은 그 로고스가 바로 하나님이시며 세상에 오신 예수님이 그 하나님이시라고 소개를 했습니다. 그 진리의 말씀 곧 ‘로고스’가 내게 와서 ‘레마’가 되어야 능력이 됩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라고 말씀합니다. 이 진리의 말씀으로 나를 수술하고 이 말씀의 검을 들고 사탄의 세력을 제압해야 합니다. 시편 119편 165절을 보십시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붙잡고 돌파해 나가면 장해물이 비켜나갑니다.
나눔 : 말씀을 듣고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말씀을 든 용사가 되도록 합심하여 기도 합시다. 그리고 교회공동체와 셀가족과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memo  



Untitled Document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영광교회 주소 : 우)158-09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95-6 /상담 TEL: 010-2266-9262
*대한예수교 장로회 김포영광교회 주소 : 우)415-748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324 / 상담 TEL : 031-987-0697
 박영민 목사 E메일 : pastorlove@hanmail.net / 박영민 목사 휴대폰 : 010-2282-6679 / 인터넷 전화 : 070-7377-6679 [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