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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터치로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을 만나라(Meet God who raised you up with touch)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570
날짜 2018-10-26 조회수 28 추천수 0

터치로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을 만나라(Meet God who raised you up with touch)
하박국 3장 4절
2. 하나님은 터치하심으로 그 권능을 경험케 하신다.
하박국 3장 4절을 보십시오. “그 광명이 햇빛 같고 광선이 그 손에서 나오니 그 권능이 그 속에 감취었도
다.”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손에는 강력한 치유의 광선과 권능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누구든지 그분이 만지시면
회복되는 역사가 있습니다. . 예수님은 사람들을 치유하실 때, 병자들에게 안수하여 많이 고치셨습니다. 그
래서 “많은 사랑은 혀끝에 있지만, 참사랑은 손끝에 있다”는 말도 있는 것입니다. 존 트렌트와 게리 스몰리
가 쓴 <축복의 언어>란 책에 보면, 사랑의 접촉(love touch)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500만 개가 넘은 교감
신경의 1/3이 우리 손에 집중이 되어 있어서 손으로 만지는 것이 중요하고 손으로 축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상대방을 축복할 때 애정 어린 접촉을 하고 또 안수하며 축복을 합니다(창 27:26;
창 48:9-10).
2. 하나님은 우리를 터치하심으로 치유와 회복을 주신다.
누가복음 4장 40절을 보십시오. “해질 적에 각색 병으로 앓는 자 있는 사람들이 다 병인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라고 말씀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만지심을 통
해서 병석에서 일어나 예수님을 섬기는 변화된 인생이 되었습니다. 육신의 깊은 질병과, 마음의 깊은 상처
에는 예수님의 능력의 손길보다 더 좋은 약은 없습니다. 그분의 손길에는 상한 갈대와 꺼져가는 심지도 다
시 살리시는 신비로운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멀리서 말씀으로만 하셔도 능히 아픈사람을 치유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때로는 친히 찾아가셔서 직접 손으로 만지시며 치료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손이 어
루 만지실때 우리 육신뿐만 아니라 마음과 영혼까지 어루만져 치유하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
씀은 곧 치유의 능력입니다. 그리고, 말씀을 믿는 믿음이 그 힘을 얻게 합니다. 질병의 고통속에서 몸부림칠
때 우리 주님은 우리 곁에 오셔서 손을 잡아 주실것입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시인하고 예수님이 사랑의 손
길로 만져주심을 믿어 영적치료와 육신의 질병을 치유 받기를 축복합니다.
3. 하나님은 터치하심으로 일어나 사명을 감당케 하신다.
마태복음 8장 15절을 보십시오.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
라”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만지시면, 병이 들어 누워있거나 마음에 낙심이 되어 주저앉아 있는 사람도
다시 일어나게 됩니다. 그런데 일어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님께 수종을 들기 위함입니다. 즉 주
님의 비전을 섬기며 주님의 사명을 위해 일하기 위함입니다. 단지 병이 낫는 것만이 목적이 아닙니다. 주님
을 섬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주님의 터치는 사명을 발견하게 하는 축복의 접촉입니다. 사울이 예수님을
만난 후 선지자 아나니아가 와서 안수할 때,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지고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행
9:17-18). 그의 영혼의 눈이 뜨이자, 이제 주님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주님의
터치가 필요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만져주셔야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고, 치유를 받게 되고, 또 나를 일으
키사 주님의 사명을 섬기는 자로 변화가 됩니다. 우리는 매일 매순간 주님의 터치를 사모하며 간구해야 합
니다. 그래야 내 영혼과 마음과 육체가 소생할 수 있고 주님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습니다.
나눔 : 말씀을 듣고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시고 주님의 만지심을 경험케 해달라고 함께 기도합시다. 교회공
동체와 셀가족 그리고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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