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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맛있는 커피 같은 인생을 살고 싶은가?(Do you want to live like a delicious coffee?)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574
날짜 2018-11-23 조회수 33 추천수 2

맛있는 커피 같은 인생을 살고 싶은가?(Do you want to live like a delicious coffee?)
베드로후서 1장 3절
1. 성령의 불에 로스팅된 그리스도인은 맛있는 커피 같은 인생을 산다.
베드로후서 1장 3절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각자에게는 맛있는 커피를 만들 수 있는 완벽한 원두를 신기한 능력으로 주셨다는 의미입니다. 최고의 바리스타는 원두를 탓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불로 세례를 받은 후에 그리스도인들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 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장 5절을 보십시오.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커피콩을 볶으면 터집니다. 팝콘, 뻥튀기보단 얌전하게 터지지만 반드시 터집니다. 커피 용어로 ‘크랙’이라 부르는 현상입니다. 쪼글쪼글 못생긴 생두도 터지면서 단단하고 고소한 원두로 다시 태어나듯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2. 맛있는 커피 같은 인생이 되려면 뜨겁든지 차든지 해야 한다.
요한계시록 3장 15-16절을 보십시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죄를 애통해 하지 않고 의를 위한 열정이 없는 삶이 미지근한 삶입니다. 마태복음 11장 17절을 보십시오.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라고 예수께서 이런 사람이 뜨겁지도 차지도 않는 사람이라고 말씀합니다. 물의 온도는 커피의 향과 맛이 가장 장 우러나오게 하면서도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커피를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인생에도 사람마다 온도가 다릅니다. 맛있는 커피를 위한 ‘황금 온도’는 드립 커피의 경우 80~85도 정도. 커피 머신에서는 90~95도 정도라고 합니다. 우리는 항상 뜨거운 충성과 헌신의 온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3. 변화를 시도해야 맛 있는 커피와 같은 인생을 살 수 있다.
로스팅 잘된 원두도 있고 적당의 온도도 있는데 맛 업는 커피가 만들어 진다면 커피 머신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을 보십시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라고 말씀합니다. 마음은 헬라어로 ‘누수(NOUS)’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누스란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와 내부에서 일어나는 정보를 수집을 해서 어떤 결론을 내리는 내적 기관입니다. 채반이나 필터나 색안경 같은 것입니다. 각자가 다릅니다. 성근채반이 있고 고운채반이 있습니다. 새롭게 한다는 것은 성경적 채반이나 필터나 색안경을 완전히 바꾸는 것입니다. 내 마음은 전쟁터입니다. 변화되기 전의 마음을 완전히 버리는 것부터 우리는 멋진 커피향보다 더 향기로운 예수의 향기를 가진 인생을 살게 됩니다. 믹스 커피의 익숙함을 버려야 진짜 맛있는 커피의 세계로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나눔 : 오늘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십시오. 향기로운 커피처럼 맛 있는 인생으로 변화 된 삶을 살 수 있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합시다. 셀가족과 교회공동체 그리고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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