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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순교자의 삶을 본 받아 살자(Let's follow the life of a martyr)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575
날짜 2018-11-30 조회수 16 추천수 1


순교자의 삶을 본 받아 살자(Let's follow the life of a martyr)
요한계시록 2장 8-12절
1. 현대 교회는 서머나 교회 성도들의 순교의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2장 8절과 9절 상반절을 보십시오.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이 서머나는 학문, 특별히 과학과 의술이 발달한 도시였고 무역도시로서 물질적인 풍요를 누렸던 곳입니다. 또 이곳은 일찍이 유대인들이 자리를 잡고 상권을 쥐고 있어서 유대인들이 돈을 많이 벌고 그곳에서 로마제국과 손을 잡고 그들의 세력을 확장시켜 나갔습니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니까 유대인들이 교회를 핍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서머나 교회는 아주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그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 앞에 충성을 다하여 칭찬받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서머나 교회 성도들처럼 환란이 있으나 순교자의 길을 함께 갑시다.
2. 사탄은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나 순교자의 삶을 사는자는 이기는자이다.
요한계시록 2장 9절 하반절을 보십시오.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섬길 때 악한 원수 마귀는 어떡하든지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우리를 공격해옵니다. 시험에 들게 하고 상처받게 하고 분열이 생겨나게 하고 다투게 하고. 이런 일을 뒤에서 조종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러한 환난에 동요되지 않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만 바라보고 주님 앞에 변함없는 모습으로 충성할 때 주님께서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실 것입니다. 서머나 교회는 많은 것을 잃었지만은 하나님 앞에 인정 받은 교회가 되었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교회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혹독한 핍박과 박해 속에서도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삶의 구주인 것을 고백하고 순결한 고백과 함께 순교자의 길을 함께 합시다.
3. 순교자의 삶을 사는이는 죽도록 충성하는자이다.
요한계시록 2장 10-11절을 보십시오.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모든 환난을 잘 참고 견디어 마지막 주님 앞에 다다르게 되었을 때, 우리 모두에게, 승리자에게 주는 생명의 면류관을 씌워주실 것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이 생명의 면류관을 다 받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생명의 면류관은 썩어 없어지는 면류관이 아닙니다. 영원한 면류관입니다. 영원한 상급입니다. 우리가 찬란한 빛이 나는 이 면류관을 쓰고 주님 앞에 영원토록 주님을 찬양하며 기쁨 가운데 주님을 섬기게 될 것입니다. 오는 새해에도 죽도록 충성하는 영광교회 성도들이 됩시다.
나눔 : 오늘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십시오. 서머나교회 성도들의 순교자의 삶을 본받아 영적생활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합시다. 셀가족과 교회공동체 그리고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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