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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귀를 멸하기 위해 대적 기도를 하라(Do the command prayer to destroy the devil) 3탄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580
날짜 2018-12-29 조회수 34 추천수 1

마귀를 멸하기 위해 대적 기도를 하라(Do the command prayer to destroy the devil) 3탄
베드로전서 5장 8-9절
1. 마귀를 대적하기 위해 거룩함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베드로전서 5장 8-9절을 보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회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라고 말씀합니다. 오늘날에도, 이러한 틈을 찾아 공격하기 위해서 세상을 돌아다니는 존재가 있습니다. 사탄입니다. 욥기 1:7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사탄을 만나서 다음과 같이 물으십니다. “네가 어디서 왔느냐?”이 때에 사탄이 말합니다. “땅에 두루 돌아 여기저기 다녀왔나이다.” 사탄이 이 세상을 두루 돌아다니는 것은 좋은 일로 다닌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의 틈에 들어가서 죄짓게 만들어서, 하나님과 사이를 멀어지게 만들어서 망하게 만들까 하여 그 틈을 찾아서 그렇교회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그 어디보다 교회에 드러나는 틈을 주시하는 존재가 사탄입니다. 믿는 성도와 교회는 사탄의 중요한 공격 목표물 임을 우리는 늘 잊지 말아야 합니다. 거룩함을 잃어 버리는 순간 틈을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2. 마귀의 정체를 정확히 간파하고 대적해야 한다.
요한복음 10장 10절을 보십시오. “도적(마귀)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예수님)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라고 말씀합니다. 물속에서 사는 고기가 물을 의식하지 못하고, 우리가 공기 속에 묻혀 살지만 공기를 의식하지 못하는 것과 같이 사람은 영적인 존재로서 성령과 악령에 둘러싸여 살면서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살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먼저 영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악령을 분별할 줄 모르면 악마를 대적하거나 영적인 생활에 승리하지 못하며 마귀에게 속고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보이는 물질세계와의 싸움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의 싸움입니다. 영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영계가 열리고 성령과 악령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크게 쓰시던 종들은 모두 마귀를 보았고 마귀와 싸워 승리를 체험한 사람들입니다.
3. 영적인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마귀를 대적하고 승리하라.
에베소서 6장 12절을 보십시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사람과의 싸움이 악한 영적 존재들과의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13절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에게 영적인 원수가 간계로써 여러 경로로 공격해 온다면, 그것을 다 이기고 난 후에 ‘서기 위해서’(stand)는 전쟁을 치루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악한 영들에게 눌리고 얻어터지고 있으면서 주님께 울면서 하소연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기도는 우리에게 자유함을 주지 못합니다. 강력하게 대적해서 승리해야 합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예수 이름의 권세로 마귀를 대적하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하시고 셀가족과 교회 공동체를 위해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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