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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거친 상황이 강한 용사를 만든다(Harsh environment makes this a great warrior)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591
날짜 2019-03-08 조회수 21 추천수 1

거친 상황이 강한 용사를 만든다(Harsh environment makes this a great warrior)
고린도후서 11장 23-28절
1. 거친 환경을 이겨낸자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강한 용사가 된다.
사도행전 23장 14절을 보십시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말하되 우리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기로 굳게 맹세하였으니.”라고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은 가는 곳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전하러 가는 곳마다 죽이려는 거친 사람들이 이리 떼처럼 달려 들었습니다. 마치 굶주린 이리가 먹이를 보고 달려드는 것같이 거칠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럴 때마다 더욱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겨나갔습니다. 그는 어느것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로마의 황제에게도 담대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복음의 용사가 되었습니다. 거친 파도를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주와 함께 거친 파도를 향해 나아가십시오. 당신은 승전가를 부르며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거친 파도를 겪으며 바다를 정복해본 사람이 두려움이 없는 강력한 선장이 될 수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거친 환경과 나를 괴롭히는 거친 사람들을 만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에 낙심하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나를 강하게 하시려고 붙이신 환경이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이겨내야 합니다.
2. 거친 환경에서도 분명한 목표를 가지면 비상할 수 있다.
고린도후서 11장 23-27절을 보십시오.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사도바울의 사역은 거친 환경과의 싸움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담대하였고 그런 환경에서도 기뻐하며 감사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복음을 로마에 전하겠다는 비전을 성취합니다. 그 비전을 아무도 꺽을 수 없었습니다. 주님과 함께라면 거친환경이라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거친파도가 날 향해 온다 할찌라도 비전을 가지고 주와 함께 날아 오르는 자들입니다. 강한 파도를 거스리는 거친 비전을 소유하십시오.
3. 거친 환경은 우리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한다.
사도행전 27장 14절이하를 보면 바울을 태운 배가 풍랑으로 14일간 죽음의 계곡으로 몰아치게 되었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276명은 모두가 죽게 되었다고 아우성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응답하여 주었습니다. 사도바울은 자랑 할 것도 많고 누릴 수 있는 것도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권력을 누리면서 살 수 있는 바리새인이었습니다. 좋은 곳에 취칙할 수 있는 가말리엘 문하에서 공부한 최고 지성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후에는 편안한 환경을 거부하였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거친 환경을 선택했습니다. 한없이 거친 환경속에서 살게 된 바울은 항상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늘 기도하였고 항상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간구하였습니다. 한 시도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고는 살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역사 철학자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토인비는 그 책에서 자연 조건이 좋은 환경에서는 문명이 태어나지 않았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인류 문명을 발전시킨 곳은 거의 다 거친 환경, 가혹한 환경이었음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거친 환경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합니다.
나눔 :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강한 용사가 되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합시다. 건강한 교회의 성장과 담임목사님의 목회사역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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