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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이 지날수록 푸르른 교회가 되자(As time passed, we became a green and fresh church)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600
날짜 2019-05-10 조회수 67 추천수 1

세월이 지날수록 푸르른 교회가 되자(As time passed, we became a green and fresh church)
예레미아 17장 7-8절
1. 예수 그리스도에게 뿌리를 둔 교회는 언제나 싱싱하다.
예레이먀 17장 7-8절 말씀은 우리가 늘 간직하고 살아야 할 말씀 입니다.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라고 말씀합니다. 물가에 심기운 나무처럼 예수님께 심기운자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민족 의 가슴 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 를 심어 이 땅 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 의 계절 이 오게 해야 합니다. 이 땅에 태어난 어린이들은 나면서부터 기도의 젖줄에서, 믿음의 핏줄에서 자라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빈들에도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고, 국회에도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고, 십대들의 가슴에도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고, 온 백성이 ‘주’라고 외처 부르며 이 땅 어디를 걸어가도 성령의 현장이 되어서 가슴에 생수처럼 솟아오르는 민족이 되게 해달라고 온 교회 공동체가 기도해야 합니다.
2. 날마다 새로움을 추구하는 교회가 푸르고 싱싱한 교회이다.
예레미야애가 3장 23-24절을 보십시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서울김포영광교회는 날마다 성령안에서 새로움을 추구합니다. 우리 교회를 통해 한 민족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이뤄가는 귀한 사명을 감당케 하실 것입니다. 교회는 최고의 영적 양식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날마다 새로워지지 않으면 상하기 쉬운 음식 같은 것입니다. 좋은 것이 상하면 더 역겨운 냄새가 납니다. 교회가 상하면 세상 사람도 하지 않는 냄새나는 짖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날마다 푸르고 싱싱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9장 17절을 보십시오.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 되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교회가 날마다 새롭고 푸르러야 민족이 삽니다.
3. 날마다 성령의 생수를 마시는 교회가 푸루고 싱싱한 교회가 될 수 있다.
에스겔 47장 1-7절을 보십시오.“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다시 천 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 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성전에서부터 물이 스며 나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그 물이 점점 불어나 발목에 차고 무릎에 차고 허리에 차고 나중에는 헤엄을 칠만한 물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물이 흐르는 곳마다 땅이 회복되기 시작하고 강가의 나무들이 열매를 맺고 강과 바다에는 물고기들이 넘쳐나게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전에서 흘러나온 것은 생명수요 그것은 성령의 기름부음을 의미합니다. 성령충만한 교회가 되어 날마다 푸르고 싱싱한 교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푸르고 싱싱한 교회가 되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담임목사님과 교회공동체와 셀가족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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