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목사칼럼
    박목사의 아포리즘
    박목사의 소박한 하루
    목회서신
    詩의 세계
    리더쉽
    성경을 알자
    책! 책을 읽자
    새신자교육
    정미의 은혜 산책
    하진주의 생명의 샘
    정대성의 포토
    결혼 이성교제 코너
    sgc행정서식
    찬양단자료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SGC에서 만난 예수님
    [리더셀]사도행전_교재
    금주의 설교요약
    헌금봉투 및 셀공과
    이단 신천지 실상
    이단 신천지 동영상
    신천지에 속은 경험담
    금주의 주보
 
 
     
  금주의 설교요약  
제목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날 위로해 주지?(Who will comfort me when I'm lonely)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603
날짜 2019-06-08 조회수 78 추천수 0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날 위로해 주지?(Who will comfort me when I'm lonely)
시편 102편 6-7절
1. 외로움의 감정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슬프고도 아픈 감정이다.
시편 102편 6-7절을 보십시오.“나는 광야의 올빼미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시편 102편은 다윗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자신의 허전하고 외로운 마음을 읊은 시입니다. 다윗처럼 대부분의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두가 외로움을 경험 하였습니다. 육신의 몸을 입으셨던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시는 동안 고독하셨습니다. 많은 무리와 제자들이 예수님을 떠났을 때 주님은 제자들에게 애절한 음성으로 “너희도 가려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십자가를 앞에 두신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도 외로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너희가 한시라도 나와 함께 깨어 있을 수 없느냐”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고독하게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바울도 고독했습니다. 로마 옥중에서 바울은 외로움에 몸부림 쳤습니다. 그래서 디모데에게 “너는 속히 내게로 오라. 겨울이 오기 전에 오라”고 편지를 보냈습니다. “네가 올 때에 드로아 가보의 집에 있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지고 오라”(딤후 4:13)라고 편지로 부탁합니다.
2. 외로울 때 하나님의 임재를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누려라.
디모데후서 4장 17-18절을 보십시오.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를 강건케 하심은 나로 말미암아 전도의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이방인으로 듣게 하려 하심이니라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지웠느니라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찌어다.”라고 말씀합니다. 바울은 외로운 감옥 속에 있었지만 ‘주께서 내 곁에 서서’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확신하고, 하나님과의 교제 속에서 하나님의 돌보심과 영원히 함께 하실 것임을 분명히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처지, 어떤 곳에 있더라도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시 139:1-12).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버리시거나 떠나시지 않습니다(히브리서 13:5). 하나님의 임재를 날마다 확신하고 감사하며, 또한 모든 상황을 주께 말씀드리며, 주의 위로와 평안을 구하며(빌립보서 4:6,7), 주와 교제를 즐기는 자녀들이 될 때 우리는 능히 외로움 가운데 승리할 수 있습니다.
3.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켜라.
요한복음 13장 34-35절을 보십시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모든 성도들에게 주어진 명령입니다. 인도자는 이 명령에 있어서 본이 되야 합니다. 모든 성도는 동일한 명령 “서로 사랑하라”에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뤄집니다. 그리고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 안에 있던 외로움을 몰아낼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얼마나 이 명령에 충성을 다했는지 사도행전 말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함께 있었습니다(행 2:44). 그들은 자기 소유를 팔아 필요한 것이 있는 성도에게 나눠주었습니다(2:45). 그들은 날마다 만났습니다(2:46). 그들은 배우기 위해 성전에 모였습니다(2:46). 그들은 집집마다 모여 함께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식사했습니다(2:46). 또한 그들은 함께 만찬을 기념했습니다(2:46). 그들은 함께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외로웠으나 외롭지 않았습니다.
나눔 : 오늘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외로움의 감정을 신앙으로 잘 극복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합시다. 셀가족과 교회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memo  



Untitled Document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영광교회 주소 : 우)158-09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95-6 /상담 TEL: 010-2266-9262
*대한예수교 장로회 김포영광교회 주소 : 우)415-748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324 / 상담 TEL : 031-987-0697
 박영민 목사 E메일 : pastorlove@hanmail.net / 박영민 목사 휴대폰 : 010-2282-6679 / 인터넷 전화 : 070-7377-6679 [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