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목사칼럼
    박목사의 아포리즘
    박목사의 소박한 하루
    목회서신
    詩의 세계
    리더쉽
    성경을 알자
    책! 책을 읽자
    새신자교육
    정미의 은혜 산책
    하진주의 생명의 샘
    정대성의 포토
    결혼 이성교제 코너
    sgc행정서식
    찬양단자료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SGC에서 만난 예수님
    [리더셀]사도행전_교재
    금주의 설교요약
    헌금봉투 및 셀공과
    이단 신천지 실상
    이단 신천지 동영상
    신천지에 속은 경험담
    금주의 주보
 
 
     
  금주의 설교요약  
제목    아프리카여! 이젠 울지 말아요(Africa, do not cry anymore)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605
날짜 2019-06-22 조회수 65 추천수 0

아프리카여! 이젠 울지 말아요(Africa, do not cry anymore)
사도행전 16장 6-10절
1. 성령님은 우리교회에게 아프리카를 도우라고 사명을 주셨다.
사도행전 16장 9절을 보십시오.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라고 말씀합니다. 아프리카에서의 물은 생존의 문제입니다. 아프리카 시골 지역의 경우 매일 몇 킬로미터씩 떨어진 강이나 우물에서 물을 길어와 식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 동이 물을 얻기 위해 몇 시간씩 걸어가야 하고, 그나마도 자기 줄 앞에서 물이 떨어지면 두말 없이 먼 길을 다시 되돌아 와야만 합니다. 그리고 몇 시간을 걸어서 구한 물 조차도, 짐승들의 변으로 오염되어 식수로 사용하기에는 위험한 황톳물이지만, 살아가기 위해서 이 물을 마시고 있는 것입니다. 지하수를 개발해 맑은 식수를 공급해 주면, 대부분의 질병은 줄어듭니다. 그리고, 물이 정상적으로 공급되면 정착 농경생활이 시작되고 본격적인 지역사회 개발도 가능해집니다. 물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병들어 죽어가는 상황에서 전도를 무장적 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우물파는 일은 생존을 위해 매우 시급한 일일뿐만 아니라 선교를 위한 중요한 매개체가 되고 있습니다.
2. 아프리카인의 눈물을 닦아 주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마태복음 25장 34-40절을 보십시오.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라고 말씀합니다. 아프리카의 눈물을 닦아 주는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3. 아프리카는 기근 해결과 함께 강력한 복음이 필요한 곳이다.
아모스서 8장 11절을 보십시오.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라고 말씀합니다. 아프리카가 눈에 보이는 물리적 기근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기근까지 겹쳐진 재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이 영적 생수입니다. 이 생수가 흘러가게 해야 합니다. 우물은 모슬렘 지역 안에 교회 개척을 할 수 있는 좋은 기반과 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열심히 선교를 해 놓더라도, 중동의 석유를 판 돈으로 모슬렘들이 마을에 우물을 하나 파주면, 온 마을이 다시 모슬렘으로 되돌아 간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계속 기독교를 지키려고 하는 사람들은 우물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서울.김포영광교회 선교부와 국제 구호 단체인 월드 브릿지 미션은 케냐의 모슬렘지역의 심장인 뭄바사를 중심으로 선교를 펼칠 계획입니다. 그 이유는 그 지역은 선교사가 많지 않고 예수를 믿는 현지인도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지에서 영적전쟁을 치루는 선교사와 현지인 사역자들의 지원군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나눔 : 우리교회가 시작한 아프리카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셀가족과 교회공동체와 담임목사님과 아프리카 기도원정대원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시다.



memo  



Untitled Document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영광교회 주소 : 우)158-09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95-6 /상담 TEL: 010-2266-9262
*대한예수교 장로회 김포영광교회 주소 : 우)415-748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324 / 상담 TEL : 031-987-0697
 박영민 목사 E메일 : pastorlove@hanmail.net / 박영민 목사 휴대폰 : 010-2282-6679 / 인터넷 전화 : 070-7377-6679 [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