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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도의 길에서 돌아서라(Turn on the Apostasy)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615
날짜 2019-08-29 조회수 38 추천수 0

배도의 길에서 돌아서라(Turn on the Apostasy)
예레미아 51장 6-7절
1. 마지막 때에 하나님은 진리를 사랑하고 배도하지 말라고 하셨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을 보십시오.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강림하실 마지막 때에는 크리스천들의 “배도”(Apostasy)가 있을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1-12절을 보십시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말씀합니다. 크리스천들이 진리를 따르지 않고 불의를 따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4장 1절을 보십시오.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라고 말씀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 3-4절을 보십시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마지막때 배도의 시간이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진리를 붙들고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2. 마지막 때에 사탄은 동성애를 통해 배도의 광풍을 몰아오고 있다.
로마서 1장 27절을 보십시오.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 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레위기 18장 22절을 보십시오.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라고 말씀하며 레위기 20장 13절에는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 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동성애는 정말 가증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창조 질서에 어긋나고 창조의 순리에 어긋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동성애를 가증하다고 하고, 죄”라고 하면 우리는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세계 추세가 그렇고 시대의 흐름이 어쩔수 없다고 말해서는 않되고 진리를 굳게 붙들고 끝까지 거부해야 합니다.
3. 마지막 때에 사람들은 바벨론의 금잔에 취해 미쳐버릴 것이다.
예례미아 51장 7절을 보십시오. “바벨론은 여호와의 손에 잡혀 있어 온 세계가 취하게 하는 금잔이라 뭇 민족이 그 포도주를 마심으로 미쳤도다.”라고 말씀합니다. 각 시대 시대마다 하나님을 대적하도록 하는 존재가 바벨론의 음녀였습니다. 바벨론의 음녀는 고대 근동 수메르 신화에 나오는 여신 사상에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여신들의 역할은 거짓 신화를 통해서 항상 하나님을 대적하고 배도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레미아 51장 6절을 보십시오. “바벨론 가운데서 도망하여 나와서 각기 생명을 구원하고 그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끊어짐을 보지 말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보복의 때니 그에게 보복하시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이 길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17장 2절을 보십시오. “땅의 임금들도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라고 말씀합니다. 먼저 권력자들로 차별 금지법등을 만들고 그 후에는 그리스도인들 마져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 미쳐가는 것입니다. 이 길에서 돌아서 휴거를 준비합시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배도하지 않는 성도가 되길 기도하시고 셀가족과 교회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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