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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 강림하실 때에 휴거 준비 되셨습니까?(Are you ready for the rapture when Jesus comes?)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643
날짜 2020-02-14 조회수 216 추천수 1

예수님 강림하실 때에 휴거 준비 되셨습니까?(Are you ready for the rapture when Jesus comes?)
누가복음 12장 37-43절
1. 회개하며 기도하고 거룩함으로 옷입고 준비해야 한다.
누가복음 12장 37절을 보십시오.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깨어 있다는 말은 시대를 분별하고 회개하며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한다는 뜻입니다. 준비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 15절을 보십시오.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함과 두려움으로 하고”라고 말씀합니다. 거룩함으로 준비하고 복음을 전 전할 준비를 했다가 언제든 증거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종의 모습은 종말을 준비하는 교회, 즉 성도의 준비 자세를 정확하게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2장 35절을 보십시오.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는 말씀은 주인이 올 때 비로소 등을 켜는 것이 아니라, 미리 등을 켜고 서서 만반의 준비를 갖춰 놓은 종이되라는 말씀입니다.
2. 말씀을 깨닫고 슬기로운 처녀처럼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마태복음 24장 15절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진저)”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말세 성도의 자세로 가장 먼저 말씀을 ‘읽는 것’을 지적하고 깨달아야 징조를 알고 준비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 3절을 보십시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읽고, 잘 듣고, 깨달아야만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려서 만반의 준비를 갖출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 1-13절의 말씀을 볼 때, 예수님께서는 혼인 잔치의 비유를 통해 종말 교회의 준비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랑이신 예수님은 완벽하게 준비를 하고 있는데 반해, 신부들은 아직 준비가 덜 되어 있습니다. 등에 기름이 모자라, 신랑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서 급하게 기름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자들은 절대로 신랑을 맞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말씀의 성취를 기대하며 준비합시다.
3. 때에 맞는 양식을 전하며 들으며 준비해야 한다.
누가복음 12장 42-43절을 보십시오.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라고 말씀합니다. 주의 종들이 영의 양식을 제공할 때에 시기적으로 그리고 적절한 영의 양식을 공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시기는 종말이기에 종말의 말씀을 주어야 충성되고 지혜로운 설교자가 될 것이란 말입니다. 이 시기를 분별하고 때에 맞는 적절한 영의 양식, 종말에 관한 말씀을 성도들에게 주어 성도들로 하여금 종말의 때를 준비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교인들이 다 졸고 자고 있을 때에 주님이 도적같이 임하시면 이들은 들림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는 일이 일어나면 주의 종들에게 책임을 묻게 될 것입니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지 않는 자를 두고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했습니다. 때에 맞는 양식 즉 마지막때에 맞는 양식을 먹으며 준비해야 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시대를 분별하고 깨어 준비하는 거룩한 신부들이 되길 축복합니다.
나눔 : 오늘 받은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고 마지막날에 휴거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담임목사님과 교회 공동체와 셀가족들을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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