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목사칼럼
    박목사의 아포리즘
    박목사의 소박한 하루
    목회서신
    詩의 세계
    리더쉽
    성경을 알자
    책! 책을 읽자
    새신자교육
    정미의 은혜 산책
    하진주의 생명의 샘
    정대성의 포토
    결혼 이성교제 코너
    sgc행정서식
    찬양단자료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SGC에서 만난 예수님
    [리더셀]사도행전_교재
    금주의 설교요약
    헌금봉투 및 셀공과
    이단 신천지 실상
    이단 신천지 동영상
    신천지에 속은 경험담
    금주의 주보
 
 
     
  금주의 설교요약  
제목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한 흔드심속에 깨어나 옛적 그 선한길을 가라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647
날짜 2020-03-13 조회수 55 추천수 0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한 흔드심속에 깨어나 옛적 그 선한길을 가라
(Wake up in the shaking through the corona virus and go the old good way)
히브리서 12장 25-29절
1. 하나님께서 전염병을 통한 경고를 통해 온 세상을 흔들고 계신다.
히브리서 12장 25-26절을 이해하기 쉽도록 새번역을 통해 보시겠습니다. “여러분은 말씀하시는 분을 거역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그 사람들이 땅에서 경고하는 사람을 거역하였을 때에, 그 벌을 피할 수 없었거든, 하물며 우리가 하늘로부터 경고하시는 분을 배척하면, 더욱더 피할 길이 없지 않겠습니까? 그 때에는 그의 음성이 땅을 뒤흔들었지만, 이번에는 그가 약속하시기를, ‘내가 한 번 더, 땅뿐만 아니라 하늘까지도 흔들겠다’ 하셨습니다.”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나태해지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흔들어 깨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필요한 경우 우리 가운데 영적 대지진을 일으키시기도 합니다. 밧세바를 범하고 그 남편 우리야를 죽게 한 다윗 왕은 나단 선지자가 찾아와 자신의 죄를 정확히 지적하자 하나님께서 자신을 송두리째 뒤흔드시는 것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다마스커스로 가던 사울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 그는 그의 삶에게서 가장 큰 지진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그 후에 회개하고 주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해 세상에 모든사람에게 흔드심을 통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깨어 일어나 회개할 때입니다.
2. 흔드심의 경고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거룩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기라.
히브리서서 12장 27-29절을 계속해서 새번역으로 보십시오. “이 '한 번 더'라는 말은 흔들리는 것들 곧 피조물들을 없애버리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것들이 남아 있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으니, 감사를 드립시다. 그리하여,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도록 그를 섬깁시다. 우리 하나님은 태워 없애는 불이십니다.”라고 말씀합니다. 인간들이 만든 모든 바벨탑과 바벨 문명들이 하나님께서 한번 흔드시는 순간, 하루 아침에 무너져 잿더미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 때 천지를 흔드시는 하나님께서 심판주로 임하실 것을 분명히 보여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지금도 다스리시는 분입니다. 하지만 인간이 범죄하여 타락하게 되었고 이 피조 세계 또한 함께 영향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지금 하늘과 땅은 언젠가 사라지고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진다고 약속하십니다. 천지를 뒤흔드신다는 것은 결국 하나님께서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신다는 뜻입니다.
3. 하나님의 흔드심의 경고하심을 듣고 옛적 그 선한길로 가야 한다.
예레미아 6장 16-18절을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으며 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수꾼을 세웠으니 나팔 소리를 들으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 그러므로 너희 나라들아 들으라 무리들아 그들이 당할 일을 알라.”라고 말씀합니다. 이 구절에 등장하는 "옛적 길 곧 선한 길"이란 어느 시대의 일을 말씀하신 것일까요? "옛적 길 그 길은 선한 길"이었다고 하나님께서 추억하시는 그 길, 그 시대를 하나님은 추억하시면서 그 시절로 예루살렘 백성 곧 그의 백성, 그의 사람들이 그 시절의 그 길로 되돌아 가기(회개)를 바라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선한 길에 서기를 원하십니다. 이 선한 길은 예수님 가신 길이요 예수 믿는 길입니다. 이 길은 하나님 내신 의의 길이요 옛적 길입니다. 이 옛적 길은 눅13:23-24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좁은 길입니다. 이 좁은 길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라고 마7:13-14에 분명히 명시했으며 이 문으로 들어가는 자는 심히 적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좁은 문으로 가는 길은 우리의 죄를 정결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나눔 :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시고 온 나라가 회개하며 승리하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셀가족과 교회공동체를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memo  



Untitled Document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영광교회 주소 : 우)158-09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95-6 /상담 TEL: 010-2257-9767
*대한예수교 장로회 김포영광교회 주소 : 우)415-748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324 / 상담 TEL : 031-987-0697
 박영민 목사 E메일 : pastorlove@hanmail.net / 박영민 목사 휴대폰 : 010-2282-6679 / 인터넷 전화 : 070-7377-6679 [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