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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왕의 신부들은 더딜지라도 기다린다.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719
날짜 2021-10-09 조회수 27 추천수 0

왕의 신부들은 더딜지라도 기다린다.
(The king's brides wait, though slow.)
하박국 2장 1-3절
1. 예수님의 신부들은 시대를 분별하며 깨어서 기도하며 기다린다.
하박국 2장 1절을 보십시오.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하였더니.”라고 말씀합니다. 하박국은 자신의 민족이 바벨론에게 짓밟히며 아파하자 도시의 가장 높은 망루에 올라가 기도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하나님께 자신의 민족보다 더 악한 갈대아를 사용하여 심판하심이 합당한 것인지 그리고 갈대아 사람의 무자비한 포학을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지 묻습니다. 이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하박국 2장 전체를 통해 ‘더딜지라도 기다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산고가 깊어지는 시간에 우리는 무엇을 하며 어떻게 기다려야 할까요? 일상을 행복하게 유지하며 사명을 감당하며 기도의 줄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매일 정한 시간 기도하는 작전실 기도회는 여러분을 빛나고 아름다운 신부로 준비시켜 줄 것입니다.
2. 예수님의 신부들은 묵시의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며 기다린다.
하박국 2장 2절을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박국은 묵시의 말씀을 판에 기록하여 누구나 볼 수 있게 하고 달리면서도 이 말씀을 읽히게 하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묵시의 말씀입니다. 묵시는 ‘계시’라고도 번역되는데 이것은 볼 수 없던 것을 보이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의 뜻을 인생이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적으로 선포된 말씀이 묵시, 계시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묵시의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의 기본입니다. 카이로스의 시작은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그 시간은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묵시를 묵상하며 깨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3. 예수님의 신부들은 더딜지라도 소망속에서 인내로 기다린다.
하박국 2장 3절을 보십시오.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박국이 본 묵시는 바벨론의 멸망하는 때이지만 마지막 때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으며 정해진 때가 있다고 선포합니다. 하박국은 묵시의 정한 때가 있으니 더딜지라도 기다리라라고 말씀합니다. 묵시의 말씀은 다른 말로 예언의 말씀입니다. 예언이란 단순히 앞으로 일어날 사건을 예측할 뿐 아니라 우리가 나아갈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광범위한 의미를 갖습니다. 그러나 모든 예언은 성취되기까지 시간이 필요로 하며 우리는 그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다만 이 기다림은 아무 것도 안하고 견디는 기다림이 아닙니다. 모든 예언은 성취되기까지 어느 정도의 인내를 요구한다. 사람들이 원하는 때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이루어진다
나눔 :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시고 다시 오실 주님을 믿음과 소망과 사랑과 인내로 기다리며 거룩하고 충성되고 지혜로운 신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셀가족과 교회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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