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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혼인잔치의 날을 기다리는 자가 신부입니다.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750
날짜 2022-06-18 조회수 28 추천수 0

혼인잔치의 날을 기다리는 자가 신부입니다.
(The bride waiting for the day of the wedding feast.)
하박국 2장1-4절
1. 높은 성루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보라.
하박국 2장 1절을 보십시오.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하였더니.”라고 말씀합니다. 하박국은
자신의 민족이 갈대아(바벨론)에게 짓밟히며 아파하자 도시의 가장 높은 망루에 올라가 기도합니다. 그러면
서 그는 하나님께 자신의 민족보다 더 악한 갈대아를 사용하여 심판하심이 합당한 것인지 그리고 갈대아 사
람의 무자비한 포학을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지 묻습니다. 이것은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질문이기
도 합니다. 베드로후서 1장 19절을 보십시오.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
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라고 말
씀합니다. 적이 오면 적을 발견하기 위해서 성루에 서는 것처럼 마지막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예언의 말씀
과 시대의 표적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2. 말씀의 표지가 되어 선포하며 그날을 기다리라.
하박국 2장 2-3절을 보십시오.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
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묵시의
말씀입니다. 묵시는 ‘계시’라고도 번역되는데 이것은 볼 수 없던 것을 보이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
의 뜻을 인생이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적으로 선포된 말씀이 묵시, 계시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묵시의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의 기본입니다. 묵시의 말씀은 다른 말로 예언
의 말씀입니다. 하박국 선지자가 망루에 올라 파수군의 사명을 감당한 것처럼 우리도 할 일을 찾아하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3. 말씀을 믿음으로 살다가 혼인잔치에 입성하라.
하박국 2장 4절을 보십시오.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박국은 모든 견디는 상황 속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이
야기합니다. 고난 중에 약속의 말씀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약속의 말씀을 믿고
고난을 버티며 날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일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오직 믿음으로 주님만 바
라보고 의지하며 나아갑시다.
이사야 40장 8절을 보십시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라고 선
포합니다. 이 세상에 있는 풀과 꽃은 시간이 지나면서 시들고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진리로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
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그 분의 뜻을 계시하시며 온 세상
을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은 역사의 마지막때에 그 예언을 성취시키시고 계십니다. 믿음으로 준비하시고 승
리하십시오.
나눔 :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고 시대의 표적을 분별하며 준비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함께 기
도합시다. 교회공동체와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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