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목사칼럼
    박목사의 아포리즘
    박목사의 소박한 하루
    목회서신
    詩의 세계
    리더쉽
    성경을 알자
    책! 책을 읽자
    새신자교육
    정미의 은혜 산책
    하진주의 생명의 샘
    정대성의 포토
    결혼 이성교제 코너
    sgc행정서식
    찬양단자료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SGC에서 만난 예수님
    [리더셀]사도행전_교재
    금주의 설교요약
    헌금봉투 및 셀공과
    이단 신천지 실상
    이단 신천지 동영상
    신천지에 속은 경험담
    금주의 주보
    설교 요약 노트 메거진
 
 
     
  새신자교육  
제목   신령한 예배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6
날짜 2006-04-06 조회수 3362 추천수 64

1. 예배의 성공은 신앙인의 절대기준입니다

우리는 식사하는 모습에서 건강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변변치 못한 반찬이라도 밥 한 그릇을 잘 소화해내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입니다. 이처럼 신자의 영적 생활은 예배를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매 예배 때마다 은혜를 받고 예배에 성공하는 사람은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입니다.
건강에 이상이 느껴지면 우리는 매우 심각해 하며 건강을 되찾기 위해 많은 시간과 물질을 희생합니다. 그런데 육체의 건강보다 더 소중한 영적 건강을 위해 우리는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갖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예배에 대하여 다시 정립해 보아야 합니다. 예배를 대하는 자신의 신앙 모습을 냉정히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예배에 성공하는 것이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며, 예배에 성공하는 성도와 가정과 교회가 되는 것이 성도의 마땅한 권리이고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 아버지를 뵙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지으신 창조주요, 주인이 되십니다(창 1:1). 인간을 영적 존재로 지으시고(창 2:7) 그들 중에서 믿는 자를 백성과 자녀로 삼으셨습니다(시 100:3). 그리고 그들로부터 제사와 예배, 찬송을 받으십니다. 세상에는 여러 신이 있지만 예배의 대상은 하나님 아버지뿐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얼굴을 뵙고 입 맞추는 거룩한 의식입니다. 구약시대는 종 된 신분으로 제사를 통해 하나님을 기념하였으나(출 20:24) 신약시대는 자녀 된 신분으로 예배를 통해 살아 계신 분을 뵙습니다(요 4:23).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를 예배를 통해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하나님과 인간이 최고로 조화되어야 합니다. 종교적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부자 간의 상봉이요(눅 15:20), 가장 중요한 생명을 소유하는 기회요, 능력 있고 환희에 넘치는 영광의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3. 예수의 이름으로 드립니다

하나님은 죄인들이 뵐 수 없는 거룩한 분입니다(레 19:2).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뵐 수 없습니다(히 12:14). 그래서 구약시대는 양의 피로 하나님께 나아갔고(히 9:13), 신약시대는 예수의 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히 9:11∼15). 오직 예수의 피를 믿고 죄 사함 받은 자만이 거룩한 하나님을 뵐 수 있습니다.
예배는 죄 사함 받은 자들이 예수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영화롭고 경건한 의식입니다. 예수는 우리에게 '예수는 길'이라 하셨습니다(요 14:6). 우리가 아버지께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예수'의 공로요, '예수'의 피요, '예수'의 이름입니다. 예배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아들 예수의 공로를 통해 우리를 만나주시고 우리는 예수의 피를 믿어 아버지를 만나는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체험합니다

4. 성령의 감동으로 체험합니다.

하나님은 그 이름과 영광과 뜻이 하나이신(요 10:30; 17:11) 삼위의 하나님이십니다. 뜻이 하나라는 말은 성부 아버지가 뜻을 세우시고, 성자 예수는 그 뜻을 이루시고, 보혜사 성령(요 14:16, 26; 15:26)은 그 뜻을 성도 속에서 증거 하시는 것을 말합니다(요 14:26).
예배는 예수께서 완성하신 하나님의 뜻과 계명을 성령으로 확인하고 체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신령 곧, 성령의 도움으로 드려야 하는 영적 활동이고, 예배 자가 성령으로 충만하여 성령으로 이끌림 받는 현장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은 예수 이름으로 오셔서 예수를 변호하시는 변호자이십니다(요 15:26).
예배는 하나님의 이름을 섬기고 그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그 이름을 변호하시는 성령의 도우심이 있어야만 예배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5. 성도의 신앙절정입니다

영이신 하나님께는 영적인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롬 12:1). 이는 하나님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기 때문이고(요 4:23), 성도의 신앙의 꽃이 바로 예배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예배는 믿음의 실행이며, 믿는 자의 신앙을 가늠하는 중요한 사역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신 그리스도와(빌 2:8) 그리스도의 공로로 구속받은 자들이(엡 1:7) 한 마음 한 뜻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을 환영하며 찬양하고 그 뜻에 순종하여 영화롭게 하는 집회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는 가장 최고의 것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예배가 자신이 할 수 있는 믿음의 절정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이같이 예배하는 자들이 진정한 성도입니다.

6. 예배는 이와 같이…

① 토요일부터 예배를 준비합시다. 구약시대의 안식일도 금요일 해질 무렵부터 시작되었습니다.
② 예배시간 15분 전에 예배당에 도착하여 기도로 준비합시다.
③ 물질 준비에 인색하지 맙시다. 물질이 있는 그곳에 우리의 마음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이 곧 자신입니다.
④ 앞자리를 사모합시다. 오직 하나님께 집중하는것이 신앙입니다. 마음뿐만 아니라 육체까지도 주를 가까이 합시다.
⑤ 회개와 감사기도로 시작합시다. 회개와 감사는 은혜 받는 첩경입니다.
⑥ 예배순서를 놓고 기도합시다.
⑦ 설교자와 설교제목을 위해 기도합시다. 그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지도록 나 자신과 설교자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⑧ 예배 전에 영적 방해가 없도록 방언으로 기도합시다. 우리의 싸움이 영적 싸움이라면 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영적인 대응이 있어야 합니다.
⑨ 주보와 설교노트를 활용합시다. 한 끼의 식사가 아니라 영원한 영의 양식을 취하는 것입니다. 주보의 설교요약과 설교노트를 최대한 사용하여 언제고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⑩ 예배는 주와 나만의 만남인 것을 명심합시다. 일대일의 귀한 시간입니다.
⑪ 적극적인 예배자가 됩시다. 구경하거나 참가하는 자가 아니라 예배하는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⑫ 축도 후 마무리 감사기도까지 잊지 맙시다. 구약시대에 흠 없는 완전한 양을 드려 제사했던 것같이 시작과 끝이 완전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memo  



Untitled Document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영광교회 주소 : 우)158-09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95-6 /상담 TEL: 010-2257-9767
*대한예수교 장로회 김포영광교회 주소 : 우)415-748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324 / 상담 TEL : 031-987-0697 [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