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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령수양회를 통해..(알파간증)
글쓴이 서춘석 E-mail 번호 18
날짜 2005-10-31 조회수 2726 추천수 99

할렐루야! 저는 국가 교정시설 간부로 서울구치소에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입니다. 특별새벽기도를 통해서 “채무의 영을 결박하라.”라는 목사님의 강력한 메시지를 들으며 열심히 참석하였습니다. 축복안수를 받고 재정의 문제가 해결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세로 준 방을 빼고 넣는 부분에 문제가 있어 고민하였는데 쉽게 해결되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새벽기도회가 끝나는 다음날에 열린 알파코스 성령수양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 부부가 은혜를 사모하면서 참여하였습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였지만 성령에 어찌나 알기 쉽게 그러면서도 깊에 터치하여 주셔서 새롭게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안수하여 주심으로 기름부우심을 경험하고 우리 부부는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놀라운 일이 제게 일어났습니다. 평상시에 머리가 무겁고 아파서 어떤 일에 집중할 수 가 없었습니다. 책을 읽으면 머리가 아파서 한 장도 읽기가 힘이 들었는데 이제는 책을 읽어도 전혀 이상이 없는것입니다. 오늘 책한권을 다읽고 또 다른 책을 읽어도 전혀 아프지 않고 오히려 머리가 더욱 맑아지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수가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부가 은혜를 받고 더욱더 사랑이 넘치는 관계로 회복되는 축복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치소에 근무하는 동료들에게 이번 성령수양회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 목사님께도 감사의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번에 성령수양회에 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갔으면 평생 후회할뻔 했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서울영광교회 서춘석 집사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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