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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파코스를 통해 알게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알파간증)
글쓴이 이은실 E-mail eslee1@hanjin.com 번호 20
날짜 2005-11-14 조회수 3003 추천수 93

간증전에 잠시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 지금 이자리에 그동안 알파코스로 만난 주님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
제 간증을 듣는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마음문을 열어주시고,
이 귀한시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태어나 성장했고 2000년도 결혼하면서 서울에 새둥지를 틀었습니다.
저의 가족은 청주에 사시는 어머님 아래 2남1녀로 첫째는 천안에서 신앙생활을 둘째는 예전에 교회행사로 가셨던 고등학교 선생님이시고
물론 유명한 웁스헤어 원장님이 저희 형님되시고 그리고 저희집이 막내입니다.
처음 알파코스를 접할때 새신자를 위한 교육으로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예배를 마치고 집에 가는데 사모님이 부르시더니 저더러 알파코스에
참여하라는 거예요.
저는 너무 당황했고, 놀랐고 마음이 상했습니다.
그거 새신자 교육아니던가 하는 생각과 사모님께 제가 모태신앙이라는 이야기를 안했나?
사모님이 얼마나 제가 신앙생활에 등한시 한다고 생각했으면 저더러 새신자 교육에 참석하라는 말씀을 하실까?
그도 그럴것이 저의 친정은 대대로 축복받은 믿음의 가정으로
서울 오기전 제가 섬기던 교회에서는 저를 모르면 저희 교회 사람이 아닐정도의 유명세를 탔었거든요. 물론 제가 유명했던건 아니고,
저희 아버지가 유명세를 탔었죠.
저희 아버지는 1970년도 부산 부평동 복개천에서 성도 10명 남짓한 천막교회로 시작하여 현재는 500명이 넘는 성도님을 섬기시는 장로님으로 모든 성도님이 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셨는데 갑자기 새신자의 대우가 마음이
상하더군요.
이런 마음으로 어떻게 알파코스에 참석하게 되었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워낙 활동적인 성격으로 주말에 거의 집에 있지를 못해요.
물론 알파코스 동안에도 코엑스몰, 과천, 양평, 의정부 엄청 먼 지역들로 다니면서도 6시쯤되면 교회에 도착해 있는 제 모습이 저도 신기했어요.
그리고 3번째 시간 이후로는 마음이 먼저 교회로 향해 있었습니다.
첫날 저는 목사님 말씀을 듣지 못했어요. 다~ 아는 내용이네 하는 생각에
스스로가 마음을 닫아버렸기 때문에 들리지가 않았어요.
하지만 조원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에
조원들의 갈급함과 사모함을 느끼며 둘째날부터 서서히 마음이 열리더군요.
성령수양회때도 저는 성령님을 만난다는 마음보다 신랑이 3개월동안 준비한 시험이 그다음날이라 기도로 도와주고 싶어서 참석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성령님을 만나기 전까지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 집에 가고 싶었어요.
아마 신랑과 같이 있었다면 집에 갔을꺼예요.
목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차츰 안정되었고 점차 불안한 것보다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
저는 32년동안 하나님과의 만남을 위해 각종 수련회와 금식기도 등 여러가지 방법을 해봤지만 만나지 못했던 전적이 있었기에 절대 안될 꺼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는 혹시 저로 인해 열심히 목회생활하시는 목사님께 누가 되지 않을까
너무 죄송스럽고 불안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제차례가 되어 목사님이 이마에 손을 얻는 순간 굳게 닫힌 제 마음과
저의 의사와 상관없이 뿜어져 나오는 방언들에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만
외쳤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하나님 발아래 엎드리라 하셨을때 저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은실아 왜 이제왔니! 내가 널 얼마나 기다렸는데"하시는 따스한 음성과 생전 처음 느껴보는 평안함.. 저의 눈에는 죄송함의 눈물이 쏟아져 나왔고,
저의 입에는 날 버리시지 않으시고 기다리셨던것이 너무 감사하고 좋아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발을 씻어주시던 세족식.. 내몸중 가장 더러운 곳인 발을 씻어주시며 예수님처럼 저희를 섬기겠다는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조장님들의
사랑이 너무 감사하면서도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영광교회를 섬기며 이겨낸 고난과 시련의 결과로 지금 서울영광교회는 성장되었고 앞으로 다가올 고난과 시련의 무게를 알수 없기에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교회를 섬기시는 모든 성도님을
보살펴 주시길 간절히 기도렸고, 또한 저의 가족들이 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담대함을 주시길 간구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터져나온 방언의 은사로 그날밤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그 다음날이 신랑 시험날이라 잠을 푹~ 잔다고 일찍 잠자리에든 남편마저 그치질 않는 저의 방언으로 인해 잠을 설치며 힘들어 했습니다.
계속 그치질 않는 방언으로 인해 저는 목사님께 상담을 하였고 결국 그날 오후예배 기도시간에 멈출 수 있었습니다.

요즘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저희 교회 성도님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멋지게 보입니다.

여러분 서울영광교회를 사랑하십니까?
마귀는 은혜가 충만한교회를 제일 먼저 공격하여 성도님들간의 사랑을 막고 성직자와의 갈등을 만들며, 기도를 방해하며 감사의 제목을 없애버립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기억하세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절대 버리시지 않으시며 언제나 견뎌낼 수 있는 시련과 고통만 주신다는 것을..
그리고 힘내세요.
누군가 날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십시요.

저에게 은혜를 주셨던 하나님은 제 안에 계십니다.
그리고 그하나님은 서울영광교회 전성도님 마음에 계십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을 만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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