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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목사님의 열정을 담고싶은..
글쓴이 김종순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3
날짜 2006-05-16 조회수 2578 추천수 86

안녕하세요. 김종순입니다.
저는 교회는 어떤 곳인지, 교회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아무것도 모드면서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자기들 밖에 모르고 나쁜짓은 더 많이 한다고 친구들과 모여서 교인들 흉을 보던 사람이었습니다. 게다가 “내가 교회에 나간다면 나를 몽둥이로 쳐라.”라고 호언장담하던 저를 이렇게 또 다른 세계를 보게해주시고 맛보게 해주신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지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목사님께서 저에게 알파사역의 테이블 부리더로 충성하라고 말씀하셨을때 밤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목사님 마음을 좀 돌려주세요. 저는 정말 부족해서 감당할 수 없어요. 제발 부탁해요." 하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마음한편에서는 “내안에 성령님이 계시니 인도해주실거야. 용기를 내어 한번 해보자 아자! 아자!”하는 모순된 충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다음에 알파 1기 성령수양회에서 선물로 받은 은사인 방언으로 옹아리처럼 하는 방언이지만 방언으로 깔끔하게 기도를 마쳤습니다.
알파 시간에 성경이 내 인생에 지침서가 되는지 물었을때 저는 “아니요. 저는 아직...”확신이 없는 저의 말에 테이블 리더인 서선희 집사님의 당황하던 얼굴이 떠오르네요.
그러나, 이제는 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 성경이 인생의 지침서일뿐만 아니라 제인생이 없서서는 않되는 가장 중요한 재산이 되었습니다. 내인생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습니다.
성령수양회에가서 본 십자가 영상은 네 번을 보았습니다. 볼때마다 슬픈 영화를 보듯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번에 성령수양회에서 본 영상은 그냥 영화가 아니었습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그 고통이 저에게 느껴져 왔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저려 왔습니다. 나를 위해 저렇게 참혹한 고통을 당하시다니 저는 스크린 속으로 달려나가 예수님의 머리에 박혀있는 가시를 빼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 고통의 피값으로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영생을 얻게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처음으로 설교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시는 목사님이 눈물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알파가 제게얼마나 많은 변화를 주었는지 모릅니다. 제가 알파를 시작하는 즈음에 서울영광교회 나온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알파는 저에게 또 다른 세상에 꿈을 꾸게 했고 열정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나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또 나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었고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당신도 나처럼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 행복하게 될거라고 외치고 싶었습니다.
서울영광교회와 목사님을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저는 다른 교회를 가본적이 없어서 무엇이 얼마만큼 좋다고 설명할 수는 없지만 부자 아버지를 준 자식은 자기가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지 모르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무지 무지 사랑합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열정도 담고 싶습니다.
목사님의 열정을 닮고 싶습니다.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힘쓰겠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사랑합니다. 서울영광교회 알파 파이팅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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