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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둠속에서 빛을(김명순 간증)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5
날짜 2006-06-03 조회수 2619 추천수 90

 



안녕하세요. 저는 윤현자 셀에 속해 있는 김명순입니다.





어느날 저는 어둠속에 갇혀있는 내 모습을 보았습니다.





앞도 뒤도 옆도 모두 캄캄해서 빛이라곤 하나도 없는 그런 어둠속에서 있는저를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두려웠습니다. 그때에 손을 내밀어 저를 알파모임에 참석하기를 권햇던 여영이 집사님에 따스한 곤길이 고마웠습니다.





“밥먹고 놀다만가면돼! 아무 신경 쓰지말고 맘편히 있다 가면 되는 모임이야!”





정말 그랬습니다. 밥도 맛있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놀다보면 시간은 금새 흘러버리고 한결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집에 오곤 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성경이야기를 풀어가시는 이야기꾼인 박영민목사님의 토크를 들으며 웃다보면 시간이 금방지나갔습니다. 놀라운것은 시간마다 한가지 한가지 내 인생의 의문점들이 풀려져 가기 시작했습니다.





보약을 열채는 먹듯 열시간을 참석하고 알파가 끝나면 놀라운 변화가 있을거라는 알파 운영자이신 사모님의 말씀이 믿어졌습니다. 내게도 하나님의 은혜를 통한 환희가 올까 하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리며 “그날이 빨리 왔으면”하고 기다리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성령수양회에도 참석해야지 마음먹었는데 가는날 끝내 온몸이 아팠습니다.





갈까 말까 갈등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갔습니다.





도착하는 순간 찬양예배에 눈물이 막 쏟아졌습니다.





“주책없이 왠 눈물!” 울면 안되는 줄 알고 꾹꾹 참았습니다.





세 번째 시간 박영민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순간부터 뜨거운 눈물이 봇물 터지듯 막 쏟아졌습니다.





영상메시지가 끝나고 통성기도 하는 순간 저에 입에서 방언이 터져나왔습니다.





제가 여기 온 순간부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저를 안아주셨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곤 어깨를 토닥거리며 용기와 희망을 주며 내내 함께 해주셨음을 알았습니다.





집에 돌아올땐 몸이 날아갈것 같았습니다.





편안했습니다. 아팠던 것도 다 사라졌습니다.





너무 좋아서 집에 와서 잠도 오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 처음 입학하는 양 두근거림과 설레임을 안고 처음으로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곤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래도 놀라운 변화는 무엇일까? 성령을 받고 말언을 말하고 기쁨이 넘쳤지만 하나님도 안보이고, 빛도 안보이고, 천사들도 안보였습니다. 





차암 이상하지? 내가 죄를 너무 많이 지어서 보이지 않나?





놀라운 변화란 뭘까?





아니 ! 근데 이게 웬일일까요? 놀라운 변화가 정말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갔던 알파를 통해서 어느새 믿음이 제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자라 있었답니다.





제 안에는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예수님이 계셨습니다.





이제는 어둠에서 벗어나 한줄기 빛을 봅니다.





저 나무 끝 연초록 나뭇잎이 눈부신 아침햇살에 일렁임은 하나님에 잔잔한 미소입니다.





사랑입니다. 너무너무 기쁩니다.





모두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천천히 뜨겁게 믿음을 키워나가며 지혜롭게 늘 감사한 마음으로 이 세상 끝날까지 주와 함께 하겠습니다.





저희 알파 소그룹 모임 식구들에게도 어느새 잔잔한 정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윤현자 집사님과 여영이 집사님께 그리고, 알파사역을 위해 소고해주신 모든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박영민 목사님은 부드러움과 열정을 동시에 가지신 매력있는 목사님이십니다. 목사님의 강력한 리더십으로 성도들이 번성하여 강력한 교회로 부흥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알파 2기 졸업생 김명순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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