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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농증이 치유된 사연 (알파1기 권혜윤)
글쓴이 권혜윤 E-mail heyyun777@hanmail.net 번호 26
날짜 2006-07-15 조회수 3463 추천수 80

 

안녕하세요. 저는 알파1기생 청년 권혜윤 이라고 합니다.

 

먼저 부족하지만 이 자리에서 간증을 하기까지 알파라는 헌신된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알파 후반부에서..

치유하시기를 원하는 하나님이라는 토크주제에서는 목사님의 평신도 치유사역을 듣고 그에 힘입어 팔의 길이를 맞추는 나름대로의 실습과정에서 예수님의 이름만 불렀는데도 순간 나도 모르게 상대적으로 짧은 팔이 길어져 팔의 길이가 같아 지는  것보고 친구인 성란이와 함께 너무 신기한 나머지 입을 다 물수 없었습니다. @.@

 

그때야 비로소 그 이름이 얼마나 크고 능력이 있음을 일차적으로 체험하고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대학교 1학년때 부터  심한 감기로 얻은 비염과 충동증을 놓고 코에 손을 얹고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실 충농증으로 인해서 가을에서 늦은 봄까지 심할 때는 코가 꽉 막혀서 코로 숨을 제대로 쉴 수도 없어 세수할 때 특히 답답함을 호소하게 되었으며 코를 풀 때면 물이 코로 들어가 들이 마신 것 마냥 찡함을 자주 앎 았습니다.

 

또한 추운 아침저녁으로 코에서 피가 자주 비치기 까지 했던 코에 손을 얹고 기도를 하고 다음날 주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여느 때와 같이 다름없이 여전히 막혀 있던 코는 추수 감사절을 맞이하는 예배시간에 너무 은혜가 되었던지 눈물이 추체 할 수 없을 정도로 흐를 때 쯤 이였습니다.

 

코 뒤로 딱딱하면서 큰 무언가가 내려가면서 “캑” 소리와 함께 사실 밷어서 확인해 보고 싶었지만 결정적으로 휴지가 없어서 저도 모르게 삼키고 말았는데 그 크기가 꾀나 컷 는지 식도로 내려가는 내내 막힌 듯이 아팠습니다.


순간 코가 뻥 뚫리면서 코 뒤로 막혀 있던 것 이 내려간 것이 아닌가 싶은 마음이 반심반의 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코 상태를 다시 확인하자는 마음에  드디어 다음날 아침에 되었습니다. 전날보다 더 추운 아침을 맞이했음에도 코는 뚫려져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때 이래도 추울 때 약간의 콧물이 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막힘없이 시원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그 후로 내게는 치유하심의 은혜도 컷 지만 그 이름의 능력이 있음을 사실적으로 체험되어지면서 하나님 말씀인 성경구절구절 하나가 사실로 보여 지며 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 지기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알파라는 귀한 영혼 잔치 자리에 참석하여 부족한 저에게 간증까지 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면 하나님의영광을 바라보며 여러 가지 모양으로 헌신한 영광교회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넘치는 축복이 더해지길 기도합니다.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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