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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우물프로젝트  
제목   아프리카의 물은 생존의 문제이다.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1
날짜 2010-02-18 조회수 1255 추천수 59

아프리카 어떤 지역에서는 여인과 아이들이 물을 찾아 이동하는 시간이 하루 평균 6시간입니다.
시뻘건 흙탕물을 가라앉혔다 마시는 아프리카인들은 대부분 순환기 계통이나 피부과 질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마철이 되면 장티푸스와 이질, 말라리아로 무수한 생명이 사라지기 때문에, 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아프리카 선교사님이 기도 부탁를 해 오십니다.
그들에게 지하수를 개발해 맑은 식수를 공급해주면, 대부분의 질병은 줄어들 것입니다.
물이 정상적으로 공급되면 정착 농경생활이 시작되고 본격적인 지역사회 개발도 가능해집니다.
선교지의 많은 곳에서 어린이나 어른들이 물통을 들거나 머리에 이고 물을 길러 다니는 모습을 너무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한 동이 물을 얻기 위해 몇 시간씩 걸어가야 하고, 그나마도 자기 줄 앞에서 물이 떨어지면 두말없이 먼 길을 다시 되돌아 와야만 합니다.
그리고 몇 시간을 걸어서 구한 물 조차도, 오염된 황톳물이지만, 살아가기 위해서 이 물을 마시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케냐는 극심한 가뭄으로 마을 사람들의 3분의 1정도가 우양을 몰고 초원을 찾아 멀리 떠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비를 주셔서, 그 땅에 초원이 덥힐 때에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오랫동안 아버지를 못 보게 되고, 돌아와도, 가져간 우양을 그대로 가져 오기가 힘들고 많은 것을 잃고 오게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전도를 무장적 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우물파는 일은 생존을 위해 매우 시급한 일입니다.
아프리카에서 선교보고를 하러 오신 한 선교사님은, 하얀 나무 막대기를 가지고 옵니다.
이 막대기의 용도는 아프리카의 많은 사람들이 눈을 실명케 하는, 눈병 ‘트라코마’에 걸려서 앞을 볼 수 없게 되었을 때에, 아직 시력을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들이 앞에서 나무 막대기를 잡고, 뒤에는 시력을 잃은 사람들이 막대기를 잡아서, 따라올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전염성이 높은 ‘트라코마’는 전세계에서 1억 5천만 명을 감염시켰으며, 지금까지 ‘트라코마’ 때문에 실명한 사람들은 600만명에 이릅니다.
‘트라코마’가 창궐하는 미전도 지역에 깨끗한 물만이라도 충분히 공급해 주면, ‘트라코마’의 전염 속도를 떨어뜨리고, 값싼 치료약의 조기 공급으로 인해, 많은 실명을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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