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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월드 브릿지 미션의 아프리카 우물 프로젝트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5
날짜 2010-06-05 조회수 1594 추천수 53

기독교 연합신문 신문기사 자료

 

열방에 다리를 놓는 사람들의 모임인 국제 구호 단체 월드 브릿지 미션(World Bridge Mission)(이하 WBM)이 아프리카에 우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선교사역에 다리를 놓고 있다.

WBM의 멀티미디어 팀은 고통당하는 아프리카인들의 삶을 알리고 그들을 돕기위해 숨 막히듯 밀려오는 더운 열기를 뚫고 진흙창에 빠진 지프를 밀며 오지의 아프리카인들의 삶의 현장에 들어가 촬영을 하였고, WBM의 대표로 섬기고 있는 박영민 목사는 운영이사인 소생교회 강복열 목사와 함께 케냐의 전지역을 순회하며 강의와 집회를 인도하고 돌아 왔다.

WBM의 우물프로 젝트는 구호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오지를 중심으로 진행 되고 있다. 특히 케냐의 뭄바사 (Mombasa)지역은 우물사역과 함께 학교와 보건소를 세우고 교회를 건축하는 사역을 동반하고 있다. 왜냐하면 수도 나이로비를 제외하고 제일 큰 도시인 뭄바사는 70%가 무슬림이며 해안 지역은 거의 이슬람에 잠식당한 상태이며 벌써 이슬람의 율법을 국법으로 적용시키고자하는 시도가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의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부터 남아공의 케이프타운까지 매 5Km마다 모스크를 건립하는 운동이 사우디의 강력한 오일머니 지원으로 추진중이다. 이 운동이 뭄바사에도 진행되고 있기에 박영민 목사는 학교와 교회를 세우는 것이 우물을 파는 사역과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뉴스를 통해 소식을 접하고 있는 소말리아 해적들은 무슬림들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해적질 수익은 이슬람 무장조직 등으로 전달되고 있는 실정이다. 소말리아 해적들은 “적들을 죽이거나 포로로 잡아서 돈을 받고 풀어주라.”는 꾸란의 구절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꾸란47장4절) 그러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알라의 뜻을 실천하는 자들로서의 자부심은 있을지 모르지만 죄의식은 느낄 수 없을 것이다.

WBM은 케냐에서 26년동안 선교사역을 펼치고 있는 아프리카내지선교회(AIM)에 소속한 김순태 선교사와 AIM교단 소속의 현지 사역자들과 결연하여 사역의 지경을 넓히고 있다. WBM이 특히 뭄바사 지역에 집중적으로 우물 개발을 하려는 의도는 모슬렘 지역 안에 교회 개척을 할 수 있는 좋은 기반과 관계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열심히 선교를 해 놓더라도 모슬렘이 중동의 석유를 판매한 오일머니(Oil Money)로 마을에 우물을 하나 파주면 온 마을이 다시 모슬렘으로 되돌아 간다. 이런 경우에 계속 기독교를 지키려고 하는 사람들은 우물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이렇게 모슬렘들이 엄청난 자금을 동원해서 우물을 파며 아프리카 모슬렘이 있는 북쪽에서 교회가 있는 남쪽으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환경에 기근과 영적 기근에 시달리는 아프리카는 한국교회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WBM의 멀티미디어 팀은 독특한 생활 때문에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마사이 지역에서 일어난 특별한 행사를 영상에 담을 수 있었다. 마사이지역의 영적지도자인 김순태 선교사를 추장으로 세우는 특별한 세레모니가 있었다. 김순태 선교사는 마사이 지역에 세워졌으나 폐교 되었던 나록신학대학을 제건하고 교장으로 10년을 제직하며 마사이 지역의 수많은 현지 지도자를 양성하고 파송하였다. 그들에게 신학뿐만 아니라 기술학교를 세워 그들이 문명세계로 진출 하도록 도와 왔다.

마사이 부족의 전지역을 관장하는 추장 말리토레케슈(MALITOLEKESHU)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김선교사의 제자 교회에 4명의 부인과  여러 자녀들과 함께 출석 하고 있다. 마사이의 각 부족의 대표들이 각처에서 와서 축하 했으며 마사이 부족이 입는 붉은색 낭가를 입히고 독특한 구슬장식 등을 걸어 주고 마사이 추장들이 들고 다니는 검정색 지휘봉을 전달하며 영적 추장으로 추대하고 김선교사를 축하 하였다. 그리고, 선교지의 사역을 영상에 담아 여러 방송을 통해서 소개하는 독특한 사역을 하며 후원자와 선교지의 다리를 놓는 WBM의 대표인 박영민 목사에게는 마사이의 기근의 현실을 전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해 줄 것을 요청 했다.

WBM은 현지인 사역자들이  먼거리의 여러교회를 이동하며 사역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오토바이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보고 오토바이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모기장 보내기 운동도 동시에 전개하고 있는데 아프리카 지역에는 사망원인 1위가 말라리아 이기 때문에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그러나, 현실은 모기장 하나 제대로 갖춘 가정이 없고 어린 생명들이 말라리아에 걸려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WBM은 하나에 5000원 정도 하는 모기장 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운동을 하며 많은 분들의 관심을 요청하고 있다.

WBM 소속 선교팀은 마사이의 현지인의 집에 기거하면서 빈대에 뜯기고 모기에 물리기도 했지만 최근의 가뭄으로 목축하고 있던 소 2백 마리가 다 죽고 겨우 몇 마리 남아 있는 소와 함께 초원을 걸으며 세균이 가득한 흙탕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시는 마사이족을 보면서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고 교회를 세우는 일이 얼마나 귀한 사역인가를 깨닫는 기회가 되었다고 하나 같이 말하였다.

한편, WBM은 국내에서 다양하게 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금산연탄은행(대표 홍승훈 목사)과 함께 파트너쉽(Partnership)을 결연하고 해외의 오지에서 복지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치기로 하였 선교와 복지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한 아프리카 탐방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원할 계획이다.  

 WBM이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황폐된 땅에서 고통하는 아프리카인들의 눈에서 눈물을 씻어주는 사역을 활발하게 계속 펼칠 수 있기를 기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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