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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하늘과 땅을 진동시키리라(I will shake the heavens, and the earth)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29
날짜 2017-07-13 조회수 118

진동은 우주의 시작이었습니다. 종전의 과학자들은 우주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를 원자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또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것들은 더 작은 최소의 구성 물질인 쿼크로 구성되어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근래에 들어 물리학자들이 새롭게 주장하는 흥미로운 발표들이 생겨났는데, 그 이론은 “초끈 이론(super string)” 으로서, 우주의 최소 구성 물질인 쿼크는 아무 것도 없는 빈 공간이 아니라 입자들이 진동하는 가느다란 끈, 초끈(super string)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이론입니다.
이 초끈 이론은 우주의 최소 단위가 쿼크처럼 보이면서도 이보다 훨씬 작고 가는 끈으로 이루어져 있어, 1차원적인 끈의 지속적인 진동에 의해 우주 만물이 만들어진다고 가정하는 이론입니다. 1970년대 초부터 등장하기 시작해, 1980년대 미국의 이론물리학자 J.슈바르츠와 영국의 M.그린에 의해 본격적으로 대두되었습니다. 대표적인 학자로는 1995년 초끈 이론의 여러 가지 이론을 단일 체계로 통합시켜 M이론을 제시한 미국의 위튼(Edward Witten) 박사와 게이츠(Jim Gates) 박사, 스탠퍼드의 실버스타인(Eva Silverstein) 박사, 영국의 수학자 아티야(Michael Francis Atiyah) 등이 있습니다.
우주의 최초의 생성을 진동으로 생각하는 과학 이론은 흥미롭다고 생각됩니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던 하나님의 그 “말씀”은 소리의 진동이었을 테니까요. 그리고 우리 몸의 가장 기본 단위인 세포의 원자핵 속에 있는 쿼크 안에도 하나님의 진동으로 함께 울릴 수 있는 진동으로 가득 차 있을 테니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매일의 생애에 진동으로 다가오십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 위해, 우리와 만나시기 위해 다가오실 때, 우리는 그 진동의 흔들림을 피할 수 없습니다. 빛을 통해서이든,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이든, 우리의 가련한 모습이 드러나게 하는 고난을 통해서이든,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있는 모습 그대로를 드러나게 하시기 위하여 사용하시는 그 흔들림의 진동은 아무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날 때 인간은 진동을 느낍니다. 다니엘은 주님을 만났을 때 흔들려 쓰러져 “내 몸에 힘이 없어졌고 호흡이 남지 아니하였”(단 10:17)다고 고백하였고, 이사야와 에스겔 역시 진동 속에서 주님을 만났으며, 사도 바울도 주님을 만날 때 빛과 천둥과 우레의 진동 가운데 떨며 만났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 진정으로 그분의 진동을 경험한 사람들은 변했습니다.
목회실에서 박영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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