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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의 신부야! 내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로구나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60
날짜 2021-04-08 조회수 75

나의 신부야! 내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로구나
글쓴이 박영민목사

1. 내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라고 표현한 것은 휴거 신부는 소수라는 의미이다.
아가 6장 9절을 보십시오. “내 비둘기, 내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로구나 그는 그의 어머니의 외딸이요 그 낳은 자가 귀중하게 여기는 자로구나 여자들이 그를 보고 복된 자라 하고 왕비와 후궁들도 그를 칭찬하는구나.”라고 말합니다.
아가서의 이 노래는 신랑되신 그리스도와 신부된 교회의 사랑의 관계를 가장 아름답게 승화시켜 표현한 복음의 백미로 성경의 정 중앙에 박혀 있습니다.

수많은 여인을 만났지만 해 아래 온전한 여인을 만날 수 없었던 타는 듯한 솔로몬의 갈급함은 곧 인생 중에 하나님 마음에 합한 의인을 찾도록 찾으셨지만 결코 발견할 수 없으셨던 하나님의 갈급한 심정을 노래하고 있는 것입니다.

배도의 시대에 예수그리스도로 옷입고 거룩하게 된 주님의 신부된 교회가 바로 주님 보시기에 완전한 자인 것입니다. 주님은 예수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열방의 모든 신부들에게 이렇게 극찬하십니다.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너 하나뿐이로구나!” 얼마나 가슴을 뜨겁게 하는 칭찬일까요? 이렇게 인정받는 주님의 신부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왕이신 예수님의 사랑받는 휴거 신부는 거룩함으로 무장한 강한 용사이다.

아가 6장 10절을 보십시오.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 엄위한 여자가 누구인가?라고 말씀합니다.

이 구절은 왕이신 예수님께서 신부의 눈부신 아름다움과 거룩함으로 무장한 정절에 압도되어 거침없이 터져나오는 감탄의 고백입니다. 아가 6장 4절을 보십시오. “내 사랑아 너는 디르사 같이 어여쁘고, 예루살렘 같이 곱고, 깃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하구나.”라고 말씀합니다. 이 구절에서도 아름다운 신부와 강한 용사를 대비시키고 있습니다.

휴거신부들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된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서의 삶을 힘있게 살아가야 합니다. 신부 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왕의 권세가 신부의 모든 삶을 장악하고 통치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마지막 때의 징조들을 깨닫고 깨어 준비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결승선이 저 앞에 있습니다. 의로운 세마포와 전신갑주로 옷입고 용사로 무장해야 합니다. 자기 옷을 끝까지 지키는데 실패하지 않는 당당한 신부의 군대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3. 신부의 세대에 백만명의 휴거 신부들을 깨우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요한계시록 16장 15절을 보십시오.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시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왕께서 신부를 소환하시기 위하여 귀환하실 때 깨어서 자기옷을 지키는 신부가 얼마나 될까요? 우리는 마지막 시대이자 최종 세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5절을 보십시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라고 말씀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많은 징조들이 우리 세대에 성취되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눈이 멀고 귀가 닫혀서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마지막때에 징조들에 주목한 지혜로운 자들만이 주의 오심을 준비하기 위해 선택을 받았습니다. 그날은 분명히 감추어져 있습니다.

마지막때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일으켜서 그분의 신부들이 혼인잔치를 위해 준비할 수 있도록 깨우고 계십니다. 깨어난 신부들은 대환란이 시작되는 그날에 세마포를 휘날리며 하늘을 날아오를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끝까지 약속의 말씀을 견고하게 붙잡고 코뿔소처럼 달려갈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백만명의 주님의 신부들을 깨우라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당당하게 깃발을 올리고 거룩한 신부의 군대를 일으키며 깨워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날을 사모하며 눈부시게 아름답게 변형되어 올라갈 날을 기다려야 합니다.

4. 휴거 신부들이여! 대 영광의 날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그 날에 집중하라.
마태복음 24장 30-31절을 보십시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지구의 이끝과 저끝 곧 사방에서 모으실텐데 한국교회는 얼마나 준비 되었을까요?
좀더 직설적으로 질문한다면 한국교회는 몇 명이나 휴거 될까요?
그것은 강단에서 몇 퍼센트나 엔드타임이 증거되고 있는지를 분석해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최근 개봉된 가나 혼인잔치 언약이라는 영화에서는 미국은 2% 정도의 교회가 엔드타임 메시지를 선포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한국은 얼마나 될까요? 정확한 분석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미국 복음주의 교회들보다는 우리나라가 심각할 정도로 주님의 재림과 휴거에 무관심한 것은 사실입니다.
엔드타임을 깨닫고 준비하는 성도들이 한국교회의 현재 상황은 아마도 1%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런 한국의 현실은 아가서의 6장 9절의 이 말씀과 오버렙 됩니다.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너 하나뿐이로구나!”

약 30여년전 사탄의 교묘한 속임수에 미혹된 이단 다미선교회가 잘못된 종말론 소동을 벌여서 대부분의 한국교회가 주님께서 꼭 간직하길 바라셨던 마라나타 신앙을 페기 처분해 버렸습니다.
그후로 휴거라는 단어는 조롱의 어젠다가 되었고 종말에 대한 얘기만 꺼내도 사시를 뜨고 바라보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약 1000만명이라고 할 때 1%로 가정한다고 한다면 휴거되는 주님의 신부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신부들을 소환하러 오시는 왕의 귀환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 날을 바라보십시오.
그 날을 고대하십시오.
그 날에 집중하하십시오.

우리가 받은 사명과 함께 기도 제목이 되어버린 “백만명의 휴거 신부들을 깨우게 하소서.”라는 기도에 주님께서 응답하셔서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신부의 군대들이 움집한 거룩한 공동체로 세워져 나가게 될 것을 믿고 오늘도 엎드립니다.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예수 그리스도의 노예 박영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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