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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혜로운 주님의 신부가 되라.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66
날짜 2022-02-25 조회수 350

열 처녀의 비유를 통해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에 대해서 묵상하게 됩니다. 1절 말씀에 “천국
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라고 하시며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이 충분해서 등
불이 꺼지지 않았지만 미련한 다섯 처녀는 등을 준비했으나 기름이 충분치 않아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혼인잔치의 문은 잠겼다는 것입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은 준비하고 기다린 결과 신랑을 만날 수 있었으나 그렇지 못한 미련한 처녀들은 자신이 게으
르고 미처 준비하지 못한 슬픈 결과를 맞이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혼인잔치는 한번 문을 열고 닫으면 다시 열리지 않고, 신랑은 언제 오는지 아무도 몰랐다는 것이며, 열 처녀 모
두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잤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다섯 명만 기름을 넉넉히 준비했다는 것
입니다. 4절에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라고 했습니다.
‘그릇에 기름을 담아’라는 말씀이 마음에 다가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마25:13).”라고 열 처녀 비유를 통해 말씀하시며 깨어 있으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슬기로운 처녀처럼 등을 가지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그릇에 기름을 담아 준비한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열 처
녀가 신랑이 오는 것을 알고 있었듯이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은 교회 다니며 말씀을 아는 자는 다 아는 사
실입니다. 중요한 것은 신랑 되신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나는 충분히 영적으로 깨어있나 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신다고 모두들 믿고 나 또한 믿지만 언제 오실지 잘 모르고 늦게 오신다는 마음까지 들을 때가 있
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어둡고 악한 이 때에 예수님은 왜 안 오실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녀들이 등불을 들고
있었던 것처럼 말씀의 등불을 켜고 그 말씀이 내 생각과 삶을 지배하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말씀을 알지만 때
로는 잊어버릴 때도 있고 상황가운데 내가 순종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내가 잘못한 것, 내
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한데 영적으로 어두워지고 있다는 것을 감지하지 못합니다.
‘그릇에 기름을 담아 준비한 자’처럼 항상 말씀을 읽고 기도로 준비하는 영적인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목회실에서 박영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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