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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칼럼  
제목   절망의 땅 네팔을 위해 기도하라.(목회서신)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17
날짜 2015-07-04 조회수 1393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의 담임목사가 오늘은 지면으로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예배하고 있는 지금 이시간 저는 네팔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을 것입니다. 네팔의 면적은 우리 한반도의 3분의 2 정도이며 인도, 티베트(중국)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인구는 3천만명에 육박하며 수도인 카트만두는 해발 1280 미터의 분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히말라야 산맥은 18세기경, 기독교 선교사들을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에베레스트산은 히말라야 산맥이 생겨나면서 솟아난 봉우리 중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입니다.
힌두교의 왕국으로 불리는 네팔의 미전도 종족들에게 천국 복음이 전파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꿈을 꾸며 복음을 영화롭게 하기 위한 발걸음이 왜 이리 가슴이 뛰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선교지에 갈때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라는 사도바울의 고백을 되내이게 됩니다.
여러분의 담임목사인 코뿔소 목사가 가는 곳마다 영적으로 혼탁하고 어두운 네팔 땅이 복음으로 회복되고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도록 중보기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교회가 2015년 부활절에 블리스플 이스터 프로젝트(Blissful Easter Tree project)를 진행하며 네팔성전건축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세계 10대 최고봉 중 8개가 있다는 '세계의 지붕'이라는 히말라야 산맥이 있는 나라 네팔 산맥에 우리가 건축한 교회는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구원의 센터가 되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우리가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은 네팔에 엄청난 지진이 일어나서 네팔은 지금 절망하고 있습니다. 고아원과 지역교회 학교등을 다니며 나눔의 사역과 복음을 전하며 예수 그리스도만이 소망인 것을 증거할 것입니다. 고통당하는 네팔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제가 사역일정을 잘 마치고 무사히 귀국하도록 중보해 주십시오.

목회실에서 담임목사 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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