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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칼럼  
제목   신앙은 하나님의 꿈을 함께 가지는 것이다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25
날짜 2016-12-30 조회수 439

하나님께서 세상에 각각 나라를 주시고 각각 민족을 주시고 사람마다 각각 직분을 주셨다. 그러므로 각각 자기들의 의무를 다하여 자기의 나라를 건설한다.
부지런한 민족은 국토를 훌륭히 가꾸어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기도 하고 긍지와 노력이 있는 민족은 우월한 선진국가를 이룬다. 그러나 게으르고 꿈이 없는 민족은 비참한 나라가 되어 망하고 만다.
한 시대를 믿음으로 목회자의 길을 가는 한 사람으로서 우리 민족의 가슴들을 들여다 볼때 한숨으로 가득차 있도 꿈을 상실하고 있다는 것이 위기중에 위기라고 본다.
세계사람들이 이 민족이 제기할 힘이 없는 망한 민족으로 보일지라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이 지렁이 같은 민족도 다시 일어나서 세계역사를 뒤 엎을 하나님의 타작 기계가 될 줄 믿는다.
그러나, 꿈이 없는 민족이나 꿈이 없는 가정이나 꿈이 없는 그 누구도 훌륭한 내일을 기대할 수 없다. 팥죽 한 그릇에 꿈을 팔아 버리는 에서와 같은 자들이 이 땅에 얼마든지 있다.
일등 국민은 꿈을 가진 민족이다. 토속 종교나 문화가 무슨 꿈이 있는가? 오히려 인간개화(人間開化)를 마비하고 미혹할 뿐이다. 하나님은 창조주의 비밀하고도 위대한 영광을 우리에게 주셨다. 신앙은 최고의 꿈이요 소망이다.
신앙은 하나님의 꿈을 함께 가지는 것이다. 신앙은 우주가 파괴되어도 영원히 존재하는 꿈이 있다. 노아는 그 꿈을 가지고 방주를 지었다.
세상의 모든 생물을 형벌하는 홍수의 날에도 노아는 그 가족을 거뜬히 살렸다. 꿈을 가진 자는 자기와 자기의 집을 거뜬히 구할 수 있다.
나에게는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꿈이 있다. 세상이 멸망하는 날 나는 주님의 보좌 앞에 나갈 것이요, 상벌을 주시는 날 나는 면류관을 쓰려 한다.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한해도 뜨겁게 충성하며 한해를 달려가련다.
목회실에서 박영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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