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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칼럼  
제목   낭만목사로 한 생애를 살다 가고 싶다.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32
날짜 2017-11-24 조회수 1149

요즘 이슈에 떠 오르는 의사 이국종 교수를 알고 싶어 그를 모델로 만들었다는 낭만닥터라는 드라마에 명대사 스케치 영상을 찾아 보았다.
“내 구역에서는 단 하나 밖에 없어 살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살린다.”라는 말이 목회자로 사는 나의 심장을 자극하는 한 주간이었다. 그가 후배 의사에게 “적어도 한 생명을 집도하는 써전이라면 그 생명과 맞먹는 책임감도 어깨에 짊어지고 가는거야 그거 하나는 명심해라.”라는 말이 또한 내게 주님의 음성으로 들려서 인지 짤영상을 보면서 혼자 눈시울을 붉히며 이 칼럼을 쓰고 있다.
“우리가 왜 사는지 무엇 때문에 사는지에 대한 질문을 포기하지 마라 그 질문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의 낭만은 끝이 나는거다.”라고 드라마는 끝이난다.
주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의 책임감을 어깨에 짊어지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낭만을 지키며 사는 낭만 목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혼자 해 보았다.
마음속에 환상을 가진 책임, 예수가 누구인지 아는 책임,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책임, 목회자로 부름받은 책임, 달란트를 받은 책임, 수많은 책임들이 나를 잠시도 놔주지 않고 짖 누른다. 그래서 영혼을 살리는 일에만 관심을 갖는 목회자가 되고 아무도 가지 않는 열방의 오지를 찾아가며 다리는 놓는 사역을 하고 있다.
교회를 개척한 이후 한시도 긴장을 늦추거나 풀어본 적이 없다. 책임이란 무엇이기에 이토록 무거운 것일까? 책임이란 자신의 목숨 같아서 도피할 수 없는 의무이다. 내게 주어진 사명을 가지고 “죽도록 충성하라”라고 하신 책임의 도전을 받으며, 나는 쓰러질 때까지 가야만 할 책임을 또한 느낀다.
목사안수를 받던날 나는 많이도 울었다. 주님이 이 초라하고 못난 종을 부르셔서 하늘의 사명을 맏기셨으니 이 어인 은혜인가? 생각하니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이 흘러 내렸다.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하나님 앞과 성도들과 동역자들과 형제들 앞에서 나는 “목숨을 드려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약속을 드렸다.
이제는 내가 말한 그 약속을 부도내지 않아야 한다는 책임까지 짊어지고 세상 끝까지 기력이 쇠하여 마지막 쓰러질 때까지 이 길을 걸어야 한다.
자손들에게 코뿔소처럼 사명을 위해 충성하다가 쓰러진 낭만이 있었던 사람이라고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훗날 두손을 벌리시고 보좌 우편에서서 예수의 심장을 가지고 충성하다가 쓰러진 종을 영접해 주실 내 주님의 얼굴을 진실로 뵙고 싶다.
목회실에서 박영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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