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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이 테크에 갇힌 인생은 하이 터치가 필요하다.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37
날짜 2018-08-17 조회수 268


미래학자인 존 나이스비트(John Naisbitt)는 21세기 사회를 “하이테크 시대”라고 정의했습니다. 하이테크는 우리의 삶을 빠르고 편리하게 만드는데 기여한, 컴퓨터, 네트워크, 인터넷, 이메일, 스마트폰, 텔레비전, 유전공학 등과 같은 최첨단 기술 문명의 총아들입니다. 그러나 이런 테크놀로지는 우리들에게 생활의 편리함은 주었지만 평안함과 행복함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극도의 하이테크 라이프를 누리며 사는 우리 현대인들은 점차 기술 의존도가 높아가고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하이테크에 중독되어 그 안에 갇혀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이터치 없는 하이테크는 무관심한 이웃이며, 비정 한이기주의자의 속성과 같다. 로마서 12장 15절을 보십시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하이 테크가 할 수 없는 것을 우리에게 하이 터치를 명령하고 있습니다.
능률적이고 편리한 하이테크 시대의 교회에도 마음과 영혼을 터치하는 하이터치가 필요합니다. 우리 예수님은 하이터치의 대가이십니다.
주님은 세상에서 고통당한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찾아가셔서 터치하셨습니다. 수가성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셔서 그녀의 영혼을 터치하셨고, 외아들이 죽어 슬퍼하는 나인성 과부의 눈물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외아들을 터치하셨고, 혈루증으로 고생하는 여인을 보시고 그녀의 수치심과 육체의 질병을 터치하셨고, 목자가 없어 유리하는 무리들을, 컴패션한 마음으로 필요를 채우시며, 터치하셨고, 그 외에도 수많은 사람을 말씀과 기도 그리고 이적과 기적으로 터치하셨습니다.
하이 테크는 우리의 삶을 빠르고 편리하게 만드는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 하이테크의 산물이 우리의 삶을 더 풍성하게 행복하게 해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를 가두어 버렸습니다.
하이테크 시대에 목회의 방법도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예배를 위해 필요한 프로젝터, 조명 및 시설 등의 업그레이드가 절실합니다.
그러나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목회의 기술은 하이테크가 아니라, 하이터치입니다. 저는 예배 후 성도님들의 손을 잡아 주기 위해 축도 후에 강단에서 출구 현관을 향해 달려 나갑니다. 이것이 하이 터치이기 때문입니다.
목회실에서 박영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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