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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칼럼  
제목   보이지 않는 소망을 보는것 처럼 믿음으로 붙들어라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42
날짜 2019-05-25 조회수 137

독일에 남아있는 유태인 포로수용소 지하감방의 벽에 다음과 같은 글이 낙서로 남아있어 보는이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태양이 구름에 가려 햇빛을 볼 수 없을 때에도 나는 태양이 있음을 믿는다.
비록 하나님이 침묵하고 계실때에라도 나는 하나님의 사랑이 엄연히 계심을 믿는다”이 얼마나 위대한 신앙고백인가 ?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소망이다. 그는 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지옥형벌을 피할 수 없었던 인간들을 사랑하사 우리 대신 십자가에 달려 대속의 피를 흘려 주셨다. 그리고 누구든지 예수를 소망으로 믿고 따르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너무나도 분명한 소망이 있다.
우리는 이미 예수믿어 구원을 얻었으니, 그가 재림하실때 부활에 대한 소망이 있다. 또한, 그가 심판하실때 상받을 소망과 하늘나라에서 주님과 함께 영생복락을 누림에 대한 소망이 있는 것이다. 소망이란 바람직한 미래(Desirable future)를 내다보고 현재를 결정하는 것이다.
불신자의 소망은 부귀영화와 무병장수이다. 하나의 소망이 이루워졌다 싶으면 그보다 더 큰 다른 소망이 생기게 마련이다. 그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소망(Hope)이라기 보다는 욕망(Desire)이다. 그것은 근본적으로 이기심의 욕망이기 때문에 항상 실망과 낙담, 좌절과 허무로 끝난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소망과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나의 소망이 다르다. 그래서 때때로 하나님은 여러가지 시험과 환란을 통하여 나의 소망을 수정해 주시기도 한다. 그러기에 롬8장 24절에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십자가에 달린 한 강도는 “당신이 그리스도면 나도 살려주고 당신도 십자가에 내려오시오.”했다. 그것은 욕망이었다. 그러나 다른 강도는 “당신의 나라에 임할때에 나를 기억하소서.”영적구원에 대한 참된 소망을 말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환란과 핍박이 크면 클수록 그 소망이 순수해지고 강력해졌기에 순교도 할 수 있었다. 사랑하는 성도여! 욕망을 버리고 참된 소망을 가집시다. 우리의 소망은 예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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