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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칼럼  
제목    영적생할의 속도를 높여 보라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48
날짜 2020-08-13 조회수 218

영적 생활은 신앙생활이라고 하는데 각기 영적생활의 속도가 다르다. 어떤 사람은 가만히 제자리 걸음을 하는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이는 걸어가고, 어떤이는 달려가며, 달려가는 속도도 각기 차이가 있다.
속도가 늦어질수록 시야가 넓어져 잘못하면 이사람 저사람을 보면서 비판하고 정죄하고 판단하는 유혹에 빠질 수 있다. 그러면 빠르면 빠를 수록 시야가 좁아져 옆으로 돌아볼 틈이 없이 앞만 바라보고 나아가기 마련이다.
예수를 바라보며 물위를 걸어가던 베드로가 만일 물위를 주만 보고 달려 갔더라면 절대로 빠지지 않았을 것이다.
조심 조심 느리게 걷다보니 이것 저것이 보이고, 바람이 보이고, 물결이 보이고, 풍랑이 보이니 두려움에 정복되어 물속에 빠져버린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사도는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좇아 가노라(빌3:13-14)󰡕고 하셨다.
초원의 왕이라 불리는 ‘코뿔소’ 시력이 약해서 9미터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한번 목표가 정해지면 전속력으로 질주한다. 그리하면, 일단 앞에 있는 것들은 신속히 결정해야 한다. 깔려 죽든지 도망을 하던지 말이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주님의 교회가 있는데 그 교회들마다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자동차와 같아서 속도가 모두 다르다. 또한, 교회안에서도 여러 차선이 있어서 사람마다 다른 속도로 달려간다.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교회앞에서 마귀는 줄행랑을 칠것이다. 영적생할의 속도를 높여 보라. 반드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될것이다.
목회실에서 박영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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