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목사칼럼
    박목사의 아포리즘
    박목사의 소박한 하루
    목회서신
    詩의 세계
    리더쉽
    성경을 알자
    책! 책을 읽자
    새신자교육
    정미의 은혜 산책
    하진주의 생명의 샘
    정대성의 포토
    결혼 이성교제 코너
    sgc행정서식
    찬양단자료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SGC에서 만난 예수님
    [리더셀]사도행전_교재
    금주의 설교요약
    헌금봉투 및 셀공과
    이단 신천지 실상
    이단 신천지 동영상
    신천지에 속은 경험담
    금주의 주보
 
 
     
  목사칼럼  
제목   타협하지 않고 순교자의 길을 가는 예수님의 신부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50
날짜 2020-09-26 조회수 100

타협하지 않고
순교자의 길을 가는 예수님의 신부

글쓴이 : 박영민 목사
낭독자 : 허강원 간사

저의 심장 속에 주님이 세겨 놓으신 한 가지 꿈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순교자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20년을 남들이 가지 않는 오지와 위험이 기다리고 있는 험지를 선택하여 순교를 각오하고 선교의 사역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국내와 해외에 순교지를 찾아다니며 그들의 신앙을 흠모해 왔습니다.
그런데 한해 전부터 주님께서 한 가지 꿈을 더하셨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순결한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타협하지 않고 십자가의 길 좁은 길을 가면 그 꿈을 능히 이루고 신랑이신 예수님앞에 설수 있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이라는 찬송을 오래 전부터 입술로 불러 왔지만 이제야 가슴으로 부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나의 말에 주가 주신 진리로 나의 눈에 주의눈물 채워주소서
내 입술에 찬양의 향기가 두 손에는 주를 닮은 섬김이 나의 삶에 주의 흔적 남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히 함께하리 십자가의 길을 걷는 자에게 순교자의 삶을 사는 이에게
조롱하는 소리와 세상 유혹속에도 주의 순결한 신부가 되리라 내 생명 주님께 드리리

아름다운 고백입니다.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아름답고 귀하고 위대한, 성공적인 삶일까요?
순교의 삶이 가장 아름답고 귀한 삶일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8장 35절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요한복음 10장 17절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하나님의 뜻은 명확합니다.
이 세상에 잠깐 머물다가 떠날 우리의 삶이 결코 안락을 추구하며 살아서는 안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아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1절을 보십시오.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 15:31)

사도 바울처럼 십자가 중심의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고 철두철미하게 순교적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지금은 2천년 교회의 시대가 막을 내리는 징조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새로운 일을 행하시려고 하십니다.
세상을 심판하시려고 계획하십니다.
노아의 때 방주의 문을 닫으시고 지구의 모든 것을 쓸어 버리셨듯이 세상의 악을 정리해 버리려고 하십니다.
이제는 가던 길을 멈추고 자기를 점검해 봐야 합니다.
성도들의 성공지상주의와 목회자들의 교회성장주의가 본질에서 이탈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기독교계에 일어나고 있는 종교다원주의적 배도를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진리는 유일무이하며, 비진리와 타협하거나 양보하거나 그것을 용납해서도 안됩니다.
절대로 용납하지 말고 이것 때문에 조롱과 핍박과 멸시를 받을지언정 끝까지 승리하십시요.
이 진리를 위해 순교 할 각오를 가지고 함께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순교자의 삶을 통해 주님의 순결한 신부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마라나타 ! 아멘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노예 박영민 목사
 




Untitled Document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영광교회 주소 : 우)158-09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95-6 /상담 TEL: 010-2257-9767
*대한예수교 장로회 김포영광교회 주소 : 우)415-748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324 / 상담 TEL : 031-987-0697
 박영민 목사 E메일 : pastorlove@hanmail.net / 박영민 목사 휴대폰 : 010-2282-6679 / 인터넷 전화 : 070-7377-6679 [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