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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류역사의 최고의 이벤트 왕의 프러포즈(propose)가 준비되고 있다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51
날짜 2020-10-03 조회수 90

인류역사의 최고의 이벤트 왕의 프러포즈(propose)가 준비되고 있다.

글쓴이 : 박영민 목사
낭독자 : 허강원 간사

인류 역사에 가장 아름다운 프러포즈를 받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그것은 마지막 시대의 신부들입니다.
예수님의 프러포즈를 받은 자들은 복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9절을 보십시오.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라고 말씀합니다.

기독교인이라고 다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름을 준비하고 예복을 입은 정결한 신부만이 참된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신부들은 미증유의 이벤트 즉 인류역사에 한번도 경험한적이 없는 최고의 이벤트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 이벤트는 천사들의 나팔소리와 함께 왕의 신부들을 소환하러 오는 천사들의 호의를 받으며 들려 올라가는 휴거입니다.
전대미문의 왕의 프러포즈가 시작된다고 징조들이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미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었습니다.
신부들의 귀에는 곧 달콤한 신랑의 속삭임이 들릴 것입니다.

아가 2장 10-13절을 보십시오.
10.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1.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12.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13.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라고 말씀합니다.

신랑이신 왕은 신부를 깨우기 위해 밤에도 잠들지 않고 일하시고 계셨습니다.
아가 5장 2절을 보십시오.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부를 깨우는 머리컬에는 밤이슬이 가득한다고 한 표현처럼 성경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두고 “밤”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3장 11-12절을 보십시오.
또 때를 알거니와 지금이 우리가 잠에서 깨어야 할 바로 그때이니 이는 지금 우리의 구원이 우리가 믿었을 때보다 더 가까이 있기 때문이라. 밤이 많이 지나고 낮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행위를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자.

주님이 오시는 때 역시 밤의 경점 중에 오실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42-44절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시각에 너희 주가 올지 너희가 알지 못하느니라. 그러나 이것을 알라.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경점에 올 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자기 집이 뚫리지 않게 하였으리라.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하지 않는 시각에 사람의 아들이 오느니라.

그런데 밤에 일을 하고 있던 왕에 비해 청함을 받은 대부분의 신부들은 깊은잠에 빠져 있습니다.
왕이신 예수님은 계속해서 “잠에서 깨어 일어나라”고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에베소서 5장 14절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잠들어 있는 여인은 신랑의 부름에 일어나 문을 열기보다 자신이 누워 있는 일에 대한 변명을 하며 신랑을 끝까지 맞이하지 않습니다.

아가서 5장 3절을 보십시오.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그것을 입으리요? 내가 발들을 씻었으니 어찌 그것들을 더럽히리요?
바벨론 음녀에 취해 더 이상 신랑에 대한 애정이 없는 신부의 모습을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신랑은 더 이상 기대하지 않고 준비된 신부들을 소환하여 올라가셨습니다.
뒤늣게 깨달은 신부들의 모습이 처량합니다.
신랑의 프러포즈에 늦장을 부린 신부는 대환란의 버려진체 도시의 파수꾼들에게 해를 당하는 모습이 말씀속에 담겨 있습니다

아가 5장 6-7절을 보십시오.
내가 나의 사랑하는 이에게 문을 열었으나 나의 사랑하는 이는 스스로 물러나 가셨도다. 그분께서 말씀하실 때에 내 혼이 쇠하였나니 내가 그분을 찾았으나 만날 수 없었고 그분을 불렀으나 그분께서 내게 응답하지 아니하셨도다. 7 도시를 도는 파수꾼들이 나를 만나매 그들이 나를 쳐서 내게 상처를 입혔으며 성벽들을 지키는 자들이 내게서 내 너울을 빼앗아 갔도다.

신부가 마침내 왕을 향해 마음이 움직여 침대에서 일어나 문으로 문을 열었으나 신랑은 이미 올라갔고 혼인잔치의 문은 닫히고 말았습니다.

뒤늦게 처음 사랑을 회복한 신부가 취한 행동은 그분을 찾고 불렀지만 그 분의 프러포즈 이벤트는 이미 끝난 뒤었습니다.
지금은 깨어서 근신하고 기도할 때 입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주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첫사랑을 회복할 때입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더 주님께 집중하고 주님과의 관계의 친밀함을 추구하여야 할 때입니다.
인류가 경험할 수 있는 지상최대의 이벤트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신부를 소환하러 왕이 나팔소리와 함께 오십니다.
모두가 주인공이 되길 두손들어 축복합니다.
마라나타!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노예 박영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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