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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엔드타임 말씀이 입에는 달고 배에는 쓰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53
날짜 2020-10-10 조회수 74

엔드타임 말씀이 입에는 달고 배에는 쓰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주님께서 저에게 엔드타임에 대한 말씀을 전하라는 감동을 깊이 주셨습니다.
기왕에 전할바엔 엔드타임에 대한 정확한 말씀을 대언하고 깊은 기도를 시작했고 성경 묵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엔드타임의 타임라인을 열어주셨고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그 전체적 설계도에 대한 그림 퍼즐 조각들을 저에게 보내 주시고 맞추게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을 깨우고 싶어 백만명을 깨우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했다 싶으면 그만두고 다른 말씀을 전해야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엔드타임 메시지를 전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깨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에게 엔드트임에 대한 말씀이 이렇게 꿀처럼 달고 맛있는 양식인지 예전엔 미처 몰랐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말씀한바 이 문제를 간과해서는 않되는 일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엔드타임에 대한 양식은 입에는 꿀 같이 달지만 그 말씀을 삼켰을때는 배에는 쓰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0장 8-9절을 보십시오.
“또 내가 하늘로부터 들은 그 음성이 내게 다시 말하여 이르기를 가서 바다와 땅 위에 서 있는 그 천사의 손에 펴 놓은 작은 책을 가지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그 천사에게 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그 작은 책을 내게 주소서라고 하였더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집어서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겠지만 네 입에는 꿀처럼 달 것이라고 하더라. 그리하여 내가 천사의 손에서 그 작은 책을 가져다가 먹으니, 내 입에는 꿀처럼 다나 먹고 나니 내 배에는 쓰더라.”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에서 말씀하는 ‘작은 책’이 무엇인지는 아직까지 확실한 조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성경으로 조명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취합니다.

요한계시록 5장 1-5절을 보십시오.
“또 내가 보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서 한 권의 책을 보았는데, 안팎으로 기록되었고 일곱 인으로 봉해졌더라. 내가 큰 음성으로 선포하는 힘센 한 천사를 보았는데 누가 그 책을 펴며 그 봉인들을 떼기에 합당한가?라고 하더라. 하늘이나 땅이나 땅 아래에서 그 책을 펴거나 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 그 책을 펴거나 읽거나 또는 그것을 볼 만한 사람이 아무도 보이지 않기에 내가 심히 울었더니, 그 장로 가운데 하나가 나에게 말하기를 울지 말라, 보라, 유다 지파의 사자인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책을 펴고 또 그 책의 일곱 봉인을 떼리라고 하더라.”라고 말씀합니다.

대부분의 많은 주석가들은 이 책의 정체를 밝히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계시록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추정합니다.

하늘에서 들려오는 음성의 내용은 그리스도의 손에 펴 놓은 책을 가지라는 것과 갖다 먹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이제 봉해진 책이 아니라 펴 놓인 책입니다.
여기서 책을 먹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소화시켜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 까지를 의미할 것입니다.

시편의 기자도 하나님의 말씀이 꿀처럼 달다고 감탄하며 외치고 있습니다.

시편 119편 103절 보십시오
“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정녕,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궁금해집니다.
말씀이 꿀처럼 입에는 달다라는 말씀은 이해가 되는데 왜 배에는 쓴가 하는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말씀을 그대로 먹고 받아드리려고 하면 조롱과 박해가 따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이해하고 그 말씀에 거하면 배척을 받을수도 미움을 받을수도 경우에 따라서는 사랑하는 이들과 가족들로부터도 반대와 핍박을 받기도 합니다.

이 말씀을 기쁨으로 받았지만 소화시켜 순종하며 살아 갈 때는 이와 같이 배에는 쓸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경이 무오한 것을 믿고 성경을 곧이곧대로 먹는 자에게 무한히 축복할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유교병이 아니고 무교병의 말씀입니다.
그렇기에, 처음에는 어렵기도하고 이해가 되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말씀이 성령의 조명을 받아 읽게 되면 그때마다 깨닫게 되고 알게 되는 환희를 느끼게 되고 여러 가지 맛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인내를 가지고 말씀을 읽고 듣고 하다보면 말씀의 참맛을 느껴 꿀송이처럼 달게 되는 것입니다.
배에는 쓰다는 말씀처럼 세상의 조롱과 핍박을 이길 수 있는 힘을 계속 공급받고 끝까지 이겨내야 합니다.
휴거신부와 순교자에게는 다스리는 권세를 주십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절을 보십시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라

이 복된 소망을 품고 서로 위로하며 순교적 결단으로 배도의 흐름안에 머물지 말며 자기 예복을 잘 키켜 휴거 신부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노예 박영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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