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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칼럼  
제목    역사속의 엔드타임 학설의 변화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54
날짜 2020-10-17 조회수 22

역사속의 엔드타임 학설의 변화
글쓴이 박영민 목사
낭독자 허강원 간사
엔드타임에 대한 학설은 변화를 겪다가 다시 복고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이 믿었던 종말론은 전천년설이었습니다. 창세기 1장부터 11장까지 기록된 연대와 사건 그리고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말씀들을 상징적 해석(Symbolic Interpretation)을 가하지 않고 문자적 해석(Literal Interpretation)으로 받아드리고 믿고 성경에 기록된 모든 사건을 역사적 사건으로 믿었기에 역사적 전천년주의자들이라 부릅니다.
창세기와 요한계시록의 연대를 상징으로 보지 않고 문자적으로 보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신명기 32장 7절을 보십시오.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신명기는 40년 광야 여정을 마치고 죽음을 눈앞에 둔 모세가 비장한 심정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최후의 훈계이자 마지막 유언으로 선포했던 말씀입니다.
모세는 후대에 창세기 5장과 11장에 기록된 역대의 연대를 그대로 믿지 않는 이론이 등장 할 것을 알았던 것 같습니다.

중세교회는 성경을 상징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이론이 무천년주의를 만들어 냈고 근대교회는 진화론에 영향을 받은 기독교 그룹들은 후천년주의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런데 성경이 번역되면서 성경을 깊이 볼 수 있게 되었고 역사적 전천년주의 복고운동이 벌어지고 다시 역사속에 재등장합니다.
지식과 권력은 쉬 야합합니다. 교회의 역사에서도 이 법칙 아닌 법칙은 통했다. 중세 사제들이 신자 위에 쉽게 군림할 수 있었던 까닭은 그들이 성경을 독점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코이네’(koine) 헬라어 성경도, ‘불가타’(vulgate) 라틴어 성경도 처음에는 말 그대로 ‘보통 말’ 성경이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글로 옮긴 성경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이 헬라 세계나 로마 제국의 판도를 넘어서면서, 그리고 교회의 질서에 위계가 뚜렷해지면서 이제 라틴어는 소수의 교육받은 사제와 귀족 계급의 말글이 되었습니다. 라틴어 성경은 사제들의 성경이 되었으며, 그 말로 진행되는 예전에서도 사제는 회중 위에 군림했습니다.
권력이 되어버린 교회는 썩었으며, 소수 사제의 손에서 성경은 비밀스런 책이 되었으며, 사제의 독단에 복음은 가려졌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카토릭이 지배하고 있는 지금의 교회시대가 천년왕국이라는 무천년설이 이론이 등장했으며 결국에는 종교와 경제와 정치를 통합한 신세계질서를 만들어 인간의 힘으로 낙원을 만들어야 한다는 적그리스도적인 후천년설이 등장한 것입니다.
성경은 은폐되고 교권은 횡행했습니다.
부패한 교회에 맞서 개혁을 부르짖은 이들이 성경을 토박이 말로 옮기는 일을 같이 했던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빙자하여 성도들에게 헛된 권위를 행사하며 복음을 가리는 짓거리를 하지 못하게 하자는 뜻이었습니다.
종교개혁의 신 새벽, 존 위클리프는 썩어빠진 카토릭 그리고 교황권과 맞서 싸우며 영어로 성경을 옮겼습니다.
토박이 말 영어로 설교를 하는 이들을 세워 두루 돌아다니며 말씀을 전하게 했습니다. 진가는 언제나 대적자가 더 잘 알아보는 법입니다. 로마 교회는 위클리프성경을 불태웠으며 이미 죽어 묻힌 위클리프의 뼈를 파내 다시 불태웠습니다. 그 위력을 잘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위클리프는 ‘종교개혁의 샛별’이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는자들이 카토릭을 재평가 하면서 카토릭의 비성경적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했고 개혁교회가 출발했습니다.
종말론의 재평가도 이미 시작되었고 전천년주의가 다시 재등장했습니다.
우리 주님이 오실때가 임박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때에 성경을 문자적으로 믿는 복음주의 크리스천들을 통해 전천년주의를 일으키셨습니다.
신부의 세대에 깨어난 신실한 신부들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공중 강림하실때 천사들의 나팔소리와 함께 공중으로 신부들을 소환하고 하늘에서 혼인잔치가 열릴때에 땅에서는 7년 동안 창세이후에 없었던 대환란이 시작될 것입니다.
그후 예수님은 왕으로 순교자와 휴거신부들로 구성된 하늘 군대를 이끌로 지상으로 재림하실 것입니다.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은 반드시 문자 그대로 오십니다.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신부들을 깨워야 할 때입니다.
아멘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예수 그리스도의 노예 박영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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