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목사칼럼
    박목사의 아포리즘
    박목사의 소박한 하루
    목회서신
    詩의 세계
    리더쉽
    성경을 알자
    책! 책을 읽자
    새신자교육
    정미의 은혜 산책
    하진주의 생명의 샘
    정대성의 포토
    결혼 이성교제 코너
    sgc행정서식
    찬양단자료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SGC에서 만난 예수님
    [리더셀]사도행전_교재
    금주의 설교요약
    헌금봉투 및 셀공과
    이단 신천지 실상
    이단 신천지 동영상
    신천지에 속은 경험담
    금주의 주보
 
 
     
  목사칼럼  
제목   호 에크아카 ! (What should I do?)
글쓴이 박영민 E-mail 번호 17
날짜 2003-10-21 조회수 2729

믿음의 사람의 생애에 돈보다 귀한 복이 있고, 명예보다 소중한 복이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그것이 믿음의 시련이고 고난이라고 말씀하시며 애통하는 것이 복이라고 하셨다.
늘 형통하는 것이 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하나님은 믿음때문에 애통하며, 믿음때문에 고난을 받는 것이 복이라고 하셨다. 그런고로 믿음의 사람이 믿음의 길을 가는 도중에 만나는 시련과 고난과 어려움에 대해서 부끄러워 할 일도 낙심할 일도 아니다. 이것에 대해서도 성경은 길을 제시하고 있다.
"너희중에 고난당한자가 있느냐 ? 저는 기도할것이요" 오직 기도로 내 삶속에 하나님이 개입하심으로 하나님으로 하여금 뜨겁게 일하시게 하여야 할 것이다.
제일 위대한 기도는 애통이다. 어떤 고난중에서도 우리의 굳어진 심령에 성령의 감화와 감동으로 애통이 나오면 그 사람의 고난은 염려할 일이 절대 아니다. 애통하는 믿음의 사람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위로가 있음을 믿어야 한다.
십자가의 말 못할 고난을 앞둔 주님의 최고의 행위는 겟세마네 동산에 무릎을 꿇고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기도를 드리는 일이었다.(히5;7)
나인성에 어떤 여인의 절규하는 울음소리가 들렸다. 남편을 잃고 하나밖에 없는 유복자에게 꿈과 소망을 두고 살아왔는데 그 아들이 죽은 것이다. 그 비통과 절망에 빠진 여인의 통곡은 "호 에크아카 !"(나는 어떡합니까?) 의 반복이었다.
그 애통은 주님의 발걸음을 멈추었고 주님은 그 슬픔을 정지시키고 기쁨을 돌려주셨다. 우리 삶속에 닥쳐오는 모든 문제들 앞에서 주님을 향한 믿음의 기대속에서 애통의 눈물을 흘려보자 ! "호 에크아카 !" 그 애통의 눈물이 주님의 손길을 재촉하게 될 것이다. 어떤 흑암이 가득한 절망의 상황속에 있다 할지라도 애통의 기도는 주님을 일하게 하실줄로 나는 믿는다.
오 주여 ! 이제 나의 한숨이 변하여 기도가 되었고 눈물이 변하여 찬송이 되었나이다. 애통의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키고 역사를 일으키는 것을 믿나이다. 내 평생 무릎으로 목회하게 하소서 !
목회실에서 박영민 목사
 




Untitled Document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영광교회 주소 : 우)158-09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95-6 /상담 TEL: 010-2266-9262
*대한예수교 장로회 김포영광교회 주소 : 우)415-748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324 / 상담 TEL : 031-987-0697
 박영민 목사 E메일 : pastorlove@hanmail.net / 박영민 목사 휴대폰 : 010-2282-6679 / 인터넷 전화 : 070-7377-6679 [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