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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는 여름성경학교 졸업생(I am Bible school graduate the summer)
글쓴이 박영민 E-mail 번호 35
날짜 2004-07-17 조회수 1753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었다. 목사가 된 나도 여름성경학교 출신이다.
성경학교때 배웠던 말씀이 기억나고 찬양을 지금도 처음부터 끝까지 틀리지 않고 할수 있을 만큼
내영혼에 기억된 배움터였다.
배우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사람은 아는 것만큼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잘못된 지식으로 잘 훈련이 되어 버리면 정말로 골치 아픈 인생이 되기 쉽다.
배우는 것과 훈련받는 것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올바로 잘 배울 뿐만 아니라, 아울러 배운 대로 사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서 어떻게, 무엇으로, 누구에게 훈련받느냐 하는 점은 아주 중요하다. 특히 어릴 때 어떻게 배우고 훈련받느냐 하는 점은 그 인생의 방향을 결정할 만큼 중요하다.
'백화점의 왕'으로 불리는 워너메이커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시키는 훌륭한 기업인이었다.
그는 금주 금연과 매춘추방운동에 앞장선 사람이었으며, 약한 자들과 실업자와 여성들을 위한
교육기관을 건립해 국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은 사람이다.
한 기자가 워너메이커에게 "당신은 어떻게 이런 훌륭한 일을 할 수 있었으며, 누구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는 빙그레 웃으며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내 인생의 모든 가치관은 유년시절에 거의 배웠다.
주일학교가 저의 교육장이었고 주일학교 선생님이 제 인생을 바꾸어 놓았어요..."라고 대답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다 큰 자식의 신앙생활 문제 때문에 울부짖으며 기도하는 모습들을 많이 본다.
어릴 때 바른 신앙교육의 중요성을 몰랐기 때문이다.
여름 어린이 성경학교가 은혜가운데 즐겁게 진행되고 있다.
몇해전 여름 성경학교 때, 어린 꼬마 아이가 화장실 쪽으로 넘어질 듯 뛰면서 이렇게 중얼거렸다.
"아, 재미있다. 급하다, 급해!...." - 소변은 봐야겠고, 재미있는 게임은 진행되고 있어서 빨리 갔다 와야 되겠기에 콧등에 땀이 송송해서는 냅다 뛰는 것이었다.
급하게 돌아와 본당으로 뛰어들어갈 때 보니 반쯤은 바지에 다 흘렸나 봅니다. 그래도 급한 데 어떡하나 ?!...
그래, 훌륭한 신앙의 인물들이 그렇게 자랐지! 여름 성경학교에서 그렇게 배우고, 그렇게 훈련받고....
좀 더 자라서는 수련회에서 마음껏 배우고, 외쳐 부르짖고, 꿈을 키웠지! 그래, 바지에 좀 흘린 것이 대수더냐! 금방 마를텐데 뭐..... 하나님이 네게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맡겨 주실 거야! 열심히 배우고 잘 훈련받으며 잘 자라거라! 붙들고 격려해주고 싶었고, 주님앞에서 기대와 소망속에서 씨뿌리는 파종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
오 주예수여 ! 2004년 여름어린이 성경학교를 통해서 어린 심령들에게 예수를 심는 작업을 하게하시고
먼훗날 이들이 주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기뻐하는 날을 보게하소서!
목회실에서 박영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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