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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칼럼  
제목   교회는 성장해도 영원히 개척교회이다.(Even if grow church but there is reclamation church forever)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197
날짜 2010-11-29 조회수 2611

교회를 세우는 일을 개척이라는 말을 사용한 이유는 무엇일까? 다분히 공격적인 단어를 선택한 것을 보면 이 땅에 교회를 세운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말해주고 있다.
개척이란 '황무지를 일구어 논밭을 만든다'는 뜻이며 새로운 영역, 운명, 진로를 열어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개척이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도전의 시작이며 언제나 상대는 아무 것도 없는 황무지라는 것을 알고 시작하는 것이다. 열매나 수확은 커녕 두 손 들고 포기하고 돌아설지도 모르는 불확실한 땅을 상대하는 것이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영들에게 대함이라”(엡6:12)고 하셨으니, 교회 개척은 보이지 않는 영적 황무지를 개척하는 것이다. 메말라 비틀어진 영적 황무지를 향해 팔을 걷어부치고 생명의 물줄기를 사정없이 들이대고 농부의 심정으로 씨를 뿌리고 가꾸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16년전, 이 개척정신을 우리에게 주셨고 신월동 9-27번지에 교회를 시작으로 서울영광교회를 이 땅에 세우셨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이 한 가지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다. 황무지를 향한 도전은 오직 예수만이 최고의 밑천이었다. 오직 기도와 말씀과 충성으로 영혼을 향한 생명의 물줄기를 끝까지 놓지않고 황무지를 개척하였다. 어느새 성도들의 얼굴은 햇빛에 그을렸고 땀방울로 얼룩진 얼굴의 굵은 주름은 지난 세월의 고난과 역경을 말해주는 듯하다.
거칠어진 성도들의 두 손을 덥석 잡고 '수고하셨습니다'라는 한 마디 제대로 건네지 못하고 정신없이 달려온 세월들. 묵묵히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자신들의 고난을 기꺼이 감수했던 성도들의 교회를 향한 사랑이 눈물겹도록 감사할 뿐이다. 이들의 충성을 무엇으로 위로할 수 있을까? 영혼의 때에 가장 귀한 것으로 주님께서 보상해 주실 것이다. 이제 우리가 크게 건축된 교회에서 예배한다면 우리교회의 외형을 보고 개척교회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불신자가 이 땅에 존재하는 한 우리 교회는 영원한 개척 교회이다. 개척자에게 중단이란 있을 수 없다. 새로운 불모지대를 향한 끊임 없는 도전만이 있을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수없이 몰려드는 성도들과 함께 도시정복의 꿈을 주셨고 이땅을 개척지로 주셨다. 황무지 저 너머에서 터져 나오는 생명의 소리에 벌써 가슴이 벅차 오른다. 광야의 메마른 땅이 기뻐하고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는 것처럼 죽어가던 영혼들이 새롭게 소생하여 무성하게 피어나는 모습들을 믿음으로 바라본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최상의 기쁨을 맛보자. 이것만이 우리가 이 땅에 존재해야 할 가장 큰 이유와 목적이기 때문이다. 우리 서울영광교회는 쉬지 않고 개척하는 교회이다. 우리는 열방의 개척자들과 동역하며 새로운 땅을 개척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새로운 도시를 개척하라는 명을 받았다. 곡식이 무르익던 김포평야에 새로운 도시가 만들어지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이다. 이 도시를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다. 이 도시를 정복하기 위하여 개척자의 심장의 박동이 빨라지고 있다. 이 심장을 움켜쥐고 이 땅을 위해 간절히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자.
오 주여! 주께서 주신 땅을 믿음으로 정복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으로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에 모래알처럼 번성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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