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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파이터형의 삶을 살라(Make the life of infighter types)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202
날짜 2012-01-12 조회수 2691

오직 믿음만이 우리에게 진정한 열정을 가져다 준다. 믿음의 열정이 있는 사람이 일을 이루어내곤 한다. 남북전쟁 당시, 링컨은 그랜트 장군을 총사령관으로 임명했다.
링컨은 그랜트를 총사령관으로 임명하고 난 다음에 이번 전쟁은 이겼다라고 외쳤다. 병력이나 전황이 전혀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이런 돌출 발언을 하니, 참모들이 궁금하게 여겼다.
참모들이 물었다. “병력이나 전황의 변화가 전혀 없는데, 어떻게 승리를 확신하십니까?” 링컨은 대답했다. “그랜트는 나 못지 않게 이기고 싶어하기 때문이야.” 링컨은 그랜트의 승리에 대한 열정을 보고 승리를 확신한 것이다.
그랜트 이전에 스코트, 맥도웰 등 여러 지휘관을 사령관으로 임명했는데도 승리에 실패했다. 심지어 그 시대의 최고의 전략가라고 하는 할렉이라는 군사전략가를 사령관으로 임명해도 이길 수 없었다.
링컨은 또 말했다. “책이 싸워주는 것이 아니다. 그랜트는 이기고 싶어 한다. 이기고 싶으면, 이길 생각이 가득한 사람을 주위에 포진시키라.” 세상은 이기는 이김은 믿음에 있다.
알다시피, 원래 싸움에서는 선빵이 이길 확률을 높여준다. 마태복음 4장에서 시험하러 온 마귀를 예수께서 말씀으로 한방에 케이오 시켰던 것처럼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다가서는 마귀에게 선빵을 날려야 한다.
인파이터(infighter)형 복서는 기교를 부리는 아웃복서와는 다른 스타일의 복서다. 상대를 가리지 않고 저돌적으로 밀고 들어가 양훅을 날리며 상대의 가드가 약해진 틈을 타서 강한 어퍼컷을 날린다.
이유불문 상대 불문하고 밀어 붙여 오기 때문에 왜? 하는 순간에 코너에 몰려 있게 되고 어? 하는 순간에 크로키 상태가 된다. 코뿔소 크리스천은 저돌적인 인파인터형 크리스천이다.
지금은 풋워크나 테크닉, 기교나 부리는 아웃파이터 보다는 인파이터가 더 필요한 시대이다. 왜냐하면, 잔머리를 굴리다 무뤂꿇은 아웃파이터는 주변에서 지겹게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우리의 신앙생활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 아닌지 돌아보라. 상대의 공격을 피하면서 가끔씩 잽을 날리고, 때때로 유효타로 점수를 벌어나가는, 그런 아웃복싱 스타일이었는가? 그것도 좋게 말할 때 아웃복서이지, 되도록이면 약점을 보이지 않고, 어지간해서는 실전을 하게 되는 상황을 피하는 스타일로 숨어지내는 숨박꼭질형 크리스천이었다.
사실 우리는 영적 생활에서 지혜롭게 아웃복싱 한다고 말은 하지만 소극적 경기 운영이라고, 야유나 받고, 결국은 뒷걸음질 치다가 제대로 한 방 걸려서 번번히 댓자로 눕는 복서처럼 처참한 신세가 아니었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맞을 거 맞으면서도 이긴다는 확신을 가지고 거칠게 파워로 밀어붙여서 한방에 쓰러뜨릴 수 있는 패기 넘치는 영적 인파이터가 필요한 시대이다.
오 주여! 종은 당신을 위한 인파이터의 삶을 살겠습니다.
목회실에서 박영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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