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목사칼럼
    박목사의 아포리즘
    박목사의 소박한 하루
    목회서신
    詩의 세계
    리더쉽
    성경을 알자
    책! 책을 읽자
    새신자교육
    정미의 은혜 산책
    하진주의 생명의 샘
    정대성의 포토
    결혼 이성교제 코너
    sgc행정서식
    찬양단자료실
    선교지에서 온 편지
    SGC에서 만난 예수님
    [리더셀]사도행전_교재
    금주의 설교요약
    헌금봉투 및 셀공과
    이단 신천지 실상
    이단 신천지 동영상
    신천지에 속은 경험담
    금주의 주보
 
 
     
  목사칼럼  
제목   성탄절의 소망(Wish of Christmas)
글쓴이 관리자 E-mail pastorlove@hanmail.net 번호 142
날짜 2006-12-17 조회수 2288

  성탄절의 소망(Wish of Christmas)

 

그리스도의 탄생을 신학적으로 도성인신(Incarnation)이라 하고 역사적 사건으로 말할 때 탄생(Nativity)이라고 한다. 수직적인 면에서 도성인신이요, 수평적인 면에서 탄생이며 초자연적 하나님의 계시요 역사적 사건이다.

 창조이래 유일한 사건이며 우주내의 최대의 경이적인 이적이며 하나님 나라와 지상 세계에 나타난 최대의 영광이다. 누가는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눅2:14)라고 천군 천사들의 찬송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성탄은 범죄 타락하여 하나님의 진노 아래 살며 하나님과 원수된 관계로 살던 불행한 인간을 구원하려고 성자 예수님이 약속대로 오신 것이다. 아담에겐 여인의 후손(창3:15)으로 아브라함의 '씨'로 (창22:18) '다윗의 자손'(사55:3, 마1:1)으로 약속된 메시야가 동정녀의 몸을 빌려(사7:14) 베들레헴(미가5:2)에 탄생하신 것이다. 

 범죄하여 저주받아 쫓겨난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께 나아갈 길은 전혀 없는 것이다. 인간 이성의 정점으로도, 수양과 명상의 극치로도, 금욕과 고행의 관철로도, 율법과 도덕의 완벽한 실천으로도, 인간은 자력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수천년 단절된 길을 하나님 편에서 선수적으로 열고 오신 것이다.

 성탄은 범죄와 타락으로 죄와 사망에서 헤어날 수 없는 인생을 하 나님과 화목시키어 자녀의 권세와 온갖 부요와 구원의 축복을주시려 하나님이 보내신 최고의 선물이다.

 최초의 성탄절에 첫 번 경배자는 아마 마리아와 요셉이었을 것이다. 그들은 지상 인간 중에 최초로 메시야가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심을 자신의 태에 자기의 정혼자에게 되어진 일을 천사의 계시로 알았고 믿었으므로 메시아의 첫 번 경배자가 되었다. 다음은 목자들이요, 그 다음은 동방의 박사들이었다.

 마리아는 예수를 잉태했을 때 벌써 찬양을 엘리사벳과 더불어 듀엣으로 불렀다.(눅1:41-55) 그리고 사가랴가 찬양(눅1:67-79)했고 탄생 후엔 천군과 천사들이 찬양했다(눅2:14). 그리고 시므온이 성전에서 찬양(눅2:28-32)했다. 우리 중심에 마리아처럼 예수님을 모시고 찬양하며 경배해야 한다.

 예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은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시므로 우리를 구원하는 화목제물이 되기 위한 것이다.

오 주여 ! 흰눈을 기다리며 썰매타고 오실 산타 대신 다시 산신주 다시 오실주, 그분을 기다리는 참된 원함을 가지고 2006번째 성탄절을 축하하며 감사 하렵니다.             

                                      

                                                          목회실에서 박영민 목사

 




Untitled Document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울영광교회 주소 : 우)158-091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95-6 /상담 TEL: 010-2266-9262
*대한예수교 장로회 김포영광교회 주소 : 우)415-748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324 / 상담 TEL : 031-987-0697
 박영민 목사 E메일 : pastorlove@hanmail.net / 박영민 목사 휴대폰 : 010-2282-6679 / 인터넷 전화 : 070-7377-6679 [개인정보보호방침]